
대한노인회 중구지회가 중동 전쟁 장기화로 인한 글로벌 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해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펼쳤다. 7개 자원봉사단 120명이 참여하여 대중교통 이용과 전기 절약을 홍보했다.

한국자유총연맹 부산광역시 중구지회가 비프광장 일원에서 에너지 절약 실천 및 환경정화 활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에너지 위기 속 시민들의 자발적인 절약 실천을 유도하고 지역 환경 개선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회원들은 '끄고, 뽑고, 줄이고!'라는 슬로건 아래 생활 속 절전 방법 홍보와 함께 비프광장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부산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부산가톨릭대학교 중독회복이음센터와 위기청소년 안전망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 도박, 마약, 미디어 중독 문제에 대한 전문적 개입과 고위기 청소년 발굴을 목표로 하며, 상담 지원, 자가 점검, 예방 교육 등 회복 프로그램 공동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청소년 보호에 나선다. 특히 도박 및 마약 예방 분야의 대응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부산중구시니어클럽과 퍼스트안과가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 및 관계 직원의 건강증진과 보건 향상 지원을 위한 상호 교류협력 약정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고령층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건강한 사회활동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교육·진료 협력 및 의료복지 지원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자유총연맹 부산중구지회가 2025년 자유 민주주의 수호 및 안보지킴이 활동 성과 보고대회를 개최하고, 유공회원 표창과 함께 2026년 활동을 다짐했다.

건강만세365병원이 연말을 맞아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통해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 100박스를 부산 중구에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저소득 가구와 홀몸어르신 등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병원 측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부산중구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가 청소년들의 문화 예술 소양 함양을 위해 부산영화체험박물관을 방문했다. 청소년들은 영화 제작 과정을 체험하고 영화의 도시 부산의 역사를 배우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확장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산중구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들이 '청소년 100인 정책제안 토론회'에서 '문화·여가' 분야 정책 제안으로 대상을 수상했다. 이들은 지역 내 청소년 문화 공간 확대 및 접근성 개선 방안을 제시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부산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청소년 자녀를 둔 가정을 대상으로 '부모와 자녀를 이어주는 이음골든벨'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부모와 자녀 간의 긍정적 관계 형성과 소통 증진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은 함께 공부하고 퀴즈를 풀며 유대감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산중구청소년문화의집이 초등학생 10명을 대상으로 9월 6일부터 10월 25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한 청소년 문화예술 프로그램 '캘리POP'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참가 청소년들은 캘리그라피를 배우고 이를 활용한 공예 작품을 만들며 예술적 감성과 창의성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부산중구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는 8월 23일 주말체험활동 ‘세빛나무 함께하숲’을 진행하여 청소년들의 생태 감수성과 공동체 의식 함양을 도모했다. 국립청소년생태센터의 지원으로 을숙생태마법학당과 에코에브리원에서 자연 체험, 환경 교육, 디지털 공동체 활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은 자연 보전의 중요성을 배우고 협력하는 경험을 쌓았다.

부산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9일 청소년과 가족을 대상으로 '이음 가족프로그램 – 행복 가족정원 만들기'를 운영하여 가족 간 유대감 증진을 도모했다. 참가자들은 가족정원 만들기를 통해 심리적 안정감을 높이고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센터는 앞으로도 가족 상담, 부모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