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수성구가 쾌적한 도시미관 조성과 안전한 보행 환경 확보를 위해 불법광고물 근절 민관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불법 현수막과 전단지 등 무분별한 옥외광고물에 대한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올바른 광고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공무원, 자율방범대, 주민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현수막 지정 게시대 이용 안내, 불법 옥외광고물 설치 시 과태료 부과, 올바른 광고물 설치 방법 등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며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인천 서구가 2월 23일부터 3월 27일까지 5주간 어린이보호구역 및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주변 불법광고물을 집중 정비했다. 통학로 주변 유해 광고물, 추락 위험 간판, 교통 방해 현수막 등을 정비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통학 환경 조성에 힘썼다.

광명시가 시민들과 함께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을 위해 '불법유동광고물 시민참여 수거보상제'를 시행한다. 만 60세 이상 어르신 및 장애인을 대상으로 불법 광고물 수거 시 보상금을 지급하며, 이를 통해 도시 미관 개선, 보행 안전 확보, 소득 보전 및 사회 참여 기회 제공 등 일석삼조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부산 중구는 유동인구가 많은 광복로 일대에서 불법광고물 근절 캠페인을 실시하여 지역사회와 함께 깨끗하고 안전한 거리 조성에 나섰다. 상인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며 도시 품격 향상과 교통사고 예방에 힘쓰고 있다.

광명시가 개학기를 맞아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과 간절기 강풍 대비를 위해 3월 한 달간 '1분기 불법광고물 일제 정비'를 실시했다. 상점가 위험 간판 11개를 즉시 철거하고, 학생들에게 유해한 선정적 전단지, 보행 방해 입간판 등 불법 광고물을 정비하여 쾌적한 가로 환경을 조성했다.

수원시 팔달구가 2026년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 참여자 6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업 운영 개요, 보상금 지급 기준, 정비 대상 광고물 종류, 안전사고 예방, 신청 및 지급 절차 등을 포함하며, 쾌적하고 안전한 팔달구 경관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성주군 선남면이 학교 개학에 맞춰 2월 23일부터 3월 27일까지 학교 주변 불법 광고물 일제 정비를 실시하여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과 교육 환경 개선에 힘썼다. 유해 광고물과 시야 방해 현수막을 우선 제거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비를 통해 쾌적한 환경을 유지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가 개정 옥외광고물법에 따라 불법광고물 자동경고 발신시스템 적용 대상을 어린이보호구역 내 광고물, 반복·난립 분양광고 등으로 확대 시행한다. 이는 시민 안전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조치로, 불법광고물에 기재된 전화번호로 경고 전화를 자동 발신하여 광고 효과를 차단하고 불법광고를 근본적으로 억제하는 효과를 기대한다.

수원시 영통구가 개학기를 맞아 3월 한 달간 초·중·고등학교 주변 불법광고물을 일제 정비했다. 어린이 보호구역 및 교육환경 보호구역 내 유해 전단지, 입간판, 현수막 등을 집중 정비했으며, 향후 상습 게시자에 대한 행정 제재 및 과태료 부과를 강화할 계획이다.

전남 곡성군이 개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과 도시 미관 개선을 위해 불법광고물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 곡성중앙초등학교 일원에서 진행된 캠페인에는 군 관계자와 옥외광고협동조합 회원들이 참여하여 불법 현수막 등 광고물을 정비하고 학생 보행 안전을 저해하는 요소를 제거했다.

고령군이 개학기를 맞아 고령초등학교 일원에서 '아이 먼저' 캠페인을 실시하여 어린이 보호구역 내 불법 광고물 근절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 환경 조성과 깨끗한 교육 환경을 만들기 위한 활동으로, 불법 현수막 정비, 유해 전단지 철거 등을 집중적으로 진행했다.

자산동, 봄 개학 맞아 학생 안전 위한 학교 주변 불법 광고물 정비 및 환경정화 활동 실시. 노후 간판, 현수막, 벽보 등 불법 광고물 제거 및 통학로 주변 쓰레기 정비로 쾌적하고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에 힘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