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해시는 19개 읍면동 사례관리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행복e음 전산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행복e음 활용 능력 향상과 통합사례관리 업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현장 슈퍼바이저가 강사로 나서 실무 중심 교육을 제공했다. 김해시는 2025년부터 현장 슈퍼바이저를 2명으로 확대 운영하며, 정기적인 교육과 현장 지원을 통해 복지 대상자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적기에 연계할 수 있도록 통합사례관리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안동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사례관리 아동을 대상으로 1박 2일 직업체험 캠프와 '하하호호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꿈을 향해 GO! 부산 드림캠프'에는 25명의 아동이 참여해 국립부산과학관, 국립수산과학관 방문, 키자니아 직업체험, 뮤지컬 관람 등을 통해 진로를 탐색했다. 또한, 20명의 아동이 참여한 '하하호호 여름방학 프로그램'에서는 스마트폰·인터넷 중독 예방 교육과 요리 원데이 클래스를 통해 미디어 사용 습관 및 협동심을 함양했다. 프로그램 참여 아동 대다수는 만족감을 표했으며, 향후 유사 프로그램 참여 의사를 밝혔다.

완산구는 2월 3일부터 12월 31일까지 장기입원 의료급여 사례관리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치료 목적 외 장기 입원 의료수급자를 대상으로 재가 서비스 및 시설 입소 등 자원 연계를 지원하며, 현재 87개 기관과 696명의 개인을 대상으로 의료급여관리사 5명이 방문 및 전화 상담, 안내문 발송, 홍보, 교육, 심사 연계 및 합동 중계 등의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부산 사하구는 고난도 위기가구 대상자의 개입 및 지원 방안 마련을 위해 2026년 제2차 통합사례관리 솔루션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경찰, 복지기관 등 9개 기관의 전문가 16명이 참석하여 아동 보호와 부모의 자기결정권 균형, 자기방임 대상자 위기 대응 등 고난도 사례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사하구는 이번 회의를 통해 법적·제도적 이해와 효과적인 개입 방안을 공유했으며, 앞으로도 위기 상황에 놓인 주민들의 안정적인 삶을 위한 지원과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군위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합사례관리분과가 민관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하여 청소봉사를 실시했다. 군위지역자활센터, 어울림청년연합회, 후원회와 함께 기존 복지제도로 지원받지 못하는 사각지대 가구를 대상으로 생활 쓰레기 및 폐기물을 수거하며 쾌적한 생활 공간 조성을 도왔다. 봉사활동 전 폭염 대비를 위한 에어컨 설치 지원도 이루어졌다.

군위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합사례관리분과가 민관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하여 청소봉사를 실시했다. 군위지역자활센터, 어울림청년연합회, 후원회와 함께 기존 복지제도로 지원받지 못하는 사각지대 가구를 대상으로 생활 쓰레기 및 폐기물을 수거하며 쾌적한 생활 공간 조성을 도왔다. 봉사활동 전 폭염 대비를 위한 에어컨 설치 지원도 이루어졌다.

김해시복지재단 구산사회복지관이 LH한국토지주택공사 지원 및 한국사회복지관협회 주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구산1주공 입주민을 위한 '마음건강 사례관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우울, 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입주민의 심리적 안정을 돕고 건강한 일상 회복을 지원하며, 개별 사례관리, 전문 상담, 집단 프로그램, 힐링 나들이, 공유주방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곡성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학교 밖 청소년과 고립·은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사회 복귀를 돕기 위해 '맞춤형 급식꾸러미 지원사업'을 운영하며 사례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간편 조리 밀키트, 제철 과일, 영양 식재료 등으로 구성된 급식꾸러미를 제공하고, 정기적인 가정 방문과 상담을 통해 청소년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살피며 정서적 안정을 지원한다. 곡성군 꿈드림은 앞으로도 촘촘한 사례관리를 통해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창녕군이 지난 30일 창녕군사례관리지원센터에서 읍면 사례관리 담당자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25명을 대상으로 '사례 한 단계(UP)! 사례관리 실전 가이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통합사례관리와 지역사회 통합돌봄 연계 이해 증진 및 현장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대구사이버대학교 채현탁 교수가 '통합사례관리,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연결하다'를 주제로 강의했다. 참석자들은 교육을 통해 통합사례관리와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현장 연계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암군이 위기가구 통합사례관리사의 현장 안전 강화를 위해 호신술 교육과 민원 대응 사례 공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현장 방문 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상황에 대비하고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호신술 교육과 함께 호신용품 및 안전장비도 배부되었다. 영암군은 앞으로도 통합사례관리사의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과 위기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청양군이 자원봉사자, 여성농업인회 등 15명과 함께 장평면 주거 취약 가구의 환경 개선 활동을 이틀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장애를 가진 가족 구성원으로 인해 생계와 주거 관리에 어려움을 겪던 5인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폐기물 수거, 대청소, 환경 정비 등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 공간을 제공했다. 청양군은 앞으로도 민·관 자원을 연계하여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통합 사례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부산 사상구가 洞 통합사례관리 담당자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복지사례관리학교'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실제 업무에 활용 가능한 실습형 교육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사례관리 이해, 전산시스템 활용법, 실제 사례 기반 소그룹 토의 등을 통해 대상자별 개입 방안을 모색했다. 사상구는 지속적인 교육 지원을 통해 위기 주민에게 신속하고 전문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