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남구 봉덕3동 민간사회안전망이 설 명절을 맞아 복지사각지대 21세대에 온누리상품권 100만원을 지원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지원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풍성한 명절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생필품 및 식료품 구입에 사용될 예정이다. 봉덕3동 민간사회안전망은 매년 명절마다 꾸준한 후원을 통해 공적 지원이 어려운 위기가구에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며 지역사회 안전망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부산 수영구 수영동 민간사회안전망이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 100포를 후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대구 남구 이천동 민간사회안전망이 저출산 극복을 위해 '이천둥이 출생축하금 지원 사업'을 올해도 실시한다. 이 사업은 출생아 명의 통장에 10만원을 지원하여 생애 첫 통장 만들기를 유도하고, 지역사회의 출산 장려 분위기를 확산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2021년부터 시작되어 현재까지 총 1,295만원이 지원되었으며, 작년에는 67명의 출생아에게 670만원이 지급되었다. 이 외에도 저소득층 초등학생 입학 축하금, 화재 피해자 위로금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대구 동구 신천3동 민간사회안전망이 겨울철 취약계층인 쪽방 거주자들에게 전자레인지와 식료품 세트를 지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지원은 생활 불편 해소와 위생적인 식생활 지원을 목표로 하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민관 협력 돌봄 체계 강화에 힘쓸 예정이다.

구미시는 재가의료급여 서비스와 자활 지원 사업을 강화하여 어려운 시민들의 최저생활을 보장하고 자립을 돕는 맞춤형 복지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재가의료급여는 장기 입원 후 퇴원한 의료급여 수급자의 안정적인 회복을 지원하며, 자활 사업은 19개 사업단을 통해 400여 명에게 근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카페 클라우든'은 자활기업으로 전환하며 성공 사례를 만들었고, '오늘의찬스'는 사업 모델을 다각화하고 있다. 또한, 지역자활센터 이전 및 '클리닝 슈즈데이' 운영 등으로 현장 여건 개선과 연대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부산 수영동행정복지센터와 민간사회안전망이 연말을 맞아 취약계층 홀로 어르신들에게 아구찜 식사를 대접하는 '제24회 수영城 사람들 만남의 場' 행사를 개최했다. 1999년부터 이어져 온 이 행사는 지역 주민들의 후원으로 저소득층을 지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부산 금정구 서1동 민간사회안전망이 취약계층 100세대에 김장김치를 전달하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고물가 상황 속 식비 부담을 겪는 가정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대구 동구 안심4동 민간사회안전망위원회가 주거 취약계층을 위해 겨울 이불 10세트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후원은 열악한 주거 환경 속에서 추위를 겪는 홀몸 어르신들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위원회는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정읍시가 고령화 사회의 치매 문제와 정신건강 문제 해결을 위해 치매안심센터 분소 개소, 정신질환자 자립 지원, 생명존중 안심마을 사업 추진, 등록장애인 인플루엔자 무료 접종 등 사회안전망 강화에 힘쓰고 있다.

대구 동구 효목2동 민간사회안전망위원회가 저소득가정 아동의 경제적 자립 기반 마련을 돕기 위해 '디딤씨앗통장' 후원 아동을 기존 15명에서 30명으로 확대한다. 디딤씨앗통장은 아동 저축액의 2배를 국가가 매칭 적립해주는 사업으로, 위원회는 아동의 본인부담금을 지원하여 빈곤의 대물림을 끊는 마중물 역할을 하고자 한다.

대구 동구 신천3동 민간사회안전망은 추석 명절을 맞아 저소득 가정과 취약계층을 위해 온누리상품권 300만원을 신천3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는 고물가 속 명절 물가 부담 완화와 지역 상권 활성화,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것이다.

대구 동구 효목2동 민간사회안전망위원회는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누리상품권 300만원을 효목2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위원회는 매년 명절 지원, 긴급구호 가정 생계비 지원, 독거 1인가구 고독사 예방 등 다양한 후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