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사회적경제원, 6월 12일 신한대 의정부캠퍼스에서 ‘상반기 사회가치포럼’ 개최. 사회적 가치 측정 방법 소개 및 활용 방안 공유, 사회적기업 ‘리맨’의 사례 발표, 측정기관 간 토론 등 진행. 사회적 가치 측정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석 가능.

경기도와 경기도사회적경제원, 사회적경제조직 투자 확대 위해 '경기임팩트펀드' 운용할 업무집행조합원(GP) 3개사 공개 모집. 2025년까지 150억 원 규모 펀드 조성 예정이며, 창업 초기 기업 지원 위한 '새싹 펀드' 신설. 운용사 신청 접수는 5월 21일까지.

경기도, 사회적경제조직 및 사회복지기관 대상 ‘ESG 경영지원 사업’ 참여기관 모집…전국 최초 ESG 경영 진단 및 자문 제공, 대·중견기업 협업 기회 지원

여수시는 지역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사회적경제기업 3개 사 이상이 참여하는 '사회적경제조직 상생협력 지원사업' 참여 연합체를 23일까지 모집한다. 선정된 연합체에는 최대 3,0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하며, 신제품 개발, 판로 지원, 교육, 홍보 마케팅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경기도사회적경제원, 사회적경제조직 성장 지원하는 '2025년 사회적경제 도약패키지' 참여 기업 모집

경기도, 사회적경제조직 자산 확보 지원 위해 '협동자산화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최대 10억 원 융자 지원

충남 태안군은 지역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태안군사회적경제네트워크'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18개 사회적경제기업이 참여한 네트워크는 지역순환경제 실현을 위한 활동에 나설 계획이며, 군은 더 많은 기업의 참여를 독려할 방침이다.

충남 태안군은 지역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태안군사회적경제네트워크'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18개 사회적경제기업이 참여한 네트워크는 지역순환경제 실현을 위한 활동에 나설 계획이며, 군은 더 많은 기업의 참여를 독려할 방침이다.

경기도 내 사회적경제조직 6,926개소, 전국 최다 규모…기업당 평균 매출 11억 원, 고용 10명, 취약계층 고용 및 지역사회 재투자 활발

시흥시는 11일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2025년 사회적경제조직 네트워크 회의’를 개최하여 관내 사회적경제 조직 간 상호 교류를 도모했다. 50여 명의 사회적경제기업 종사자가 참석한 이번 회의에서는 다양한 지원사업 안내와 기업 애로사항 청취가 이루어졌다. 시흥시는 사회적경제기업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약속했다.

부안군은 2024년 신활력플러스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사회적 가치 창출에 큰 성과를 거뒀다. 32개 액션그룹 발굴 및 육성을 통해 64명 고용 창출, 84명 지역활동가 양성 등 주민 주도의 지속 가능한 경제 모델 구축에 성공했다.

경기도사회적경제원이 경기도 사회적경제조직 데이터베이스(DB) 구축을 완료하고 앞으로 사회적경제 정책 기초자료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앞서 경기도사회적경제원은 지난해 5월부터 12월까지 '경기도 사회적경제육성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경기도 내 (예비)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사회적)협동조합, 자활기업, 소셜벤처 등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통한 실태조사를 했다. 조사 결과를 보면 2023년 기준 경기도 사회적경제 조직 수는 6,362개소(유형 중복 포함 5,836개소)로 전국의 18.2%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직유형은 협동조합(71.7%), 사회적기업(15.8%) 순으로 많았고, 업종은 교육서비스업(16.1%)이 가장 많았다. 지역별로는 수원시(8.7%)에 가장 많은 사회적경제조직이 설립 됐다. 경기도 사회적경제조직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면서 동시에 사회적가치 창출에도 앞장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취약 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