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안군은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를 위해 산사태 취약지역 마을 이장 및 함안군 안전협의체 회원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산사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산사태 발생 원인, 전조증상, 행동요령, 주민대피 절차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실제 재난 사례와 영상 자료를 활용해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또한, 심폐소생술 실습 교육도 함께 진행하여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창녕군은 지난 5일 산사태 취약지역 관할 이장과 읍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 창녕군 찾아가는 산사태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이상기후로 인한 집중호우 시 주민 대피체계 구축 및 신속한 현장 대응 능력 강화를 목표로 하며, 산사태 정의, 발생 원인, 위험징후, 행동요령, 예·경보 체계 및 재난정보 활용법 등을 다뤘다.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산사태 취약지역 현장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예찰 및 주민 안내를 지속하여 인명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남양주시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가 여름철 자연 재난 및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산사태 취약지역 37개소와 물놀이 관리지역 22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기후 위기로 증가하는 자연 재난 발생 빈도에 대비하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및 물놀이 사고로 인한 인명 피해를 막기 위해 추진되었다. 점검에서는 산사태 취약지역의 급경사지 및 비탈면 균열·붕괴 우려, 낙석 가능성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했으며, 물놀이 관리지역에서는 안전표지판 및 인명구조함 설치 상태를 점검했다.

봉화군이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산사태 재난 종합 대책을 가동하며 선제 대응에 나섰다. 군은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를 자연재난 대책 기간으로 지정하고 산사태 대책 상황실을 운영하며, 산사태취약지역 298개소 점검 및 표지판 설치, 산악기상관측망 4개소 구축, 주민대피계획 수립 및 교육 등을 실시했다. 또한 송전선로 인근 위험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대피 훈련도 진행했다.

경기도는 여름철 풍수해 및 폭염에 대비해 도-시군 합동회의를 열고 산사태, 대형공연 인파, 물놀이 안전 대책을 점검했다. 폭염에 대응해 야외근로자, 농업인, 취약계층 보호 대책을 강화하고, 무더위쉼터 운영 시간을 연장하며, 시군별 맞춤형 대책을 추진한다. 집중호우에 따른 산사태 예방을 위해 취약지역 점검을 완료했으며, 강우 상황을 모니터링하여 주민 사전 대피 및 위험 지역 출입 통제 등 선제적 조치를 시행할 계획이다. 또한, 여름철 축제 및 공연 등 다중 운집 인파 안전 관리를 강화하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성수기 특별 대책 기간을 운영하며 주요 물놀이 지역을 점검한다.

김현미 합천군 부군수가 삼가면 송곡마을 일원의 땅밀림 복구현장과 산사태취약지역을 방문해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복구 추진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김 부군수는 집중호우 시 지반 약화로 인한 땅밀림 및 산사태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위험요소 조기 발견 및 신속 대응을 위한 현장 중심 예방활동과 사전 대비태세 강화를 관계부서에 당부했다. 합천군은 앞으로도 재해취약지역 점검과 위험요인 사전 정비를 통해 여름철 자연재난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연천군이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위험에 대비해 김덕현 군수 주관으로 산사태 취약지역 3개소를 긴급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전곡읍 양원리와 청산면 초성리 일대를 포함한 지역의 사면 균열 및 토사 유실 여부를 확인하며 인명 및 재산 피해 예방에 중점을 두었다. 연천군은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예찰 활동을 통해 재난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연천군이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위험에 대비해 김덕현 군수 주관으로 산사태 취약지역 3개소를 긴급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전곡읍 양원리와 청산면 초성리 일대를 포함한 지역의 사면 균열 및 토사 유실 여부를 확인하며 인명 및 재산 피해 예방에 중점을 두었다. 연천군은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예찰 활동을 통해 재난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김천시 대덕면은 지난 21일 추량2리 마을회관에서 주민 2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산사태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이도희 김천시산림조합장이 강사로 나서 산사태 발생 원인, 전조 현상, 마을 대피소 위치 및 단계별 대피 요령 등을 주민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했다. 홍영기 대덕면장은 기후변화로 인한 집중호우 증가에 따라 산사태 위험이 커지고 있다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안전 의식과 신속한 대피를 당부했다.

22일 오전 10시, 의성군 단촌면에서 산사태 대응 및 복구 점검이 실시되었다. 이번 점검에는 20명이 참석했으며, 산림자원국장이 현장을 주관했다.

최현덕 남양주시장이 지난 18일 와부읍 월문리 산사태 취약지역을 방문해 집중호우 피해 예방을 위한 긴급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최 시장은 사면 안전, 토사 유출, 위험수 제거, 배수시설 관리 상태 등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남양주시는 현재 223개 산사태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전수 점검을 진행하며, 즉시 정비 가능한 위험 요인은 현장에서 조치하고 보수·보강이 시급한 시설은 긴급 조치하는 등 집중호우 피해 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세종특별자치시는 7월 17일 호우에 대비해 산사태 취약지역 예찰 활동을 실시하고 지하차도 통제 조치를 취했다. 금남면 대박리 산사태 취약지역에 대한 예찰은 21시 48분부터 23시 45분까지 진행되었으며, 연서면 봉암리 지하차도는 22시 43분 침수로 인해 차량 통제가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