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남시니어산업혁신센터가 고령친화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센터는 시니어 리빙랩 기반 실증 플랫폼 구축, 시니어 평가단 운영, 고령친화 우수제품 전시 지원사업 등을 통해 고령친화산업 생태계 조성에 크게 기여했다.

성남시, 에이지테크 기반 중소벤처기업 대상 성남시니어산업혁신센터 입주기업 모집. 9월 19일까지 총 5개사 모집, 최대 6년 입주 가능. 시세 대비 약 30% 수준의 저렴한 임대료, 전용 공간, 리빙랩 지원, 사업화 지원 등 다양한 혜택 제공.

충북도는 도내 기업의 AI 전환(AX) 촉진과 디지털 혁신 확산을 위해 한국마이크로소프트, KT와 협력하여 ‘충북 기업을 위한 AI 도입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서는 AI 산업 동향, 도입 전략, 성공 사례 등을 공유하고, 참여 기업에게 1:1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했다. 향후 25개 기업을 선정하여 AI 전환 전략 수립 및 서비스 도입을 지원할 계획이다.

양산시는 지역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산업혁신과 소속으로 '산업혁신지원실'을 신설하고 7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산업전문 연구원 3명을 채용하여 정부공모사업 대응, 지역 전략산업 계획 수립, 유관기관 네트워크 구축 등 지역 산업전략 전반을 통합 지원할 계획이다.

밀양시, 수소상용차 액화수소 활용 전주기 지원기반 구축 사업 선정, 국비 100억 원 확보. 2029년까지 195억 원 투입, 나노융합 국가산단 내 액화수소 저장·공급시스템 및 수소파워트레인 전주기 지원 인프라 구축 예정. 영남권 수소 산업 활성화 및 생태계 조성 기대.

예산군, 산업부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 공모 선정…212억 확보! 친환경 농기계 디지털·전동화 실증 기반 구축

창원특례시는 창원국가산단 지정 50주년을 맞아 '창원 산업혁신파크' 조성을 위한 인공지능 대전환(AX) 관련 국가공모사업 유치 성과를 발표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기계·방산 제조 디지털전환(DX) 지원, 글로벌 제조융합 SW 개발 및 실증, 제조특화 초거대 제조AI 서비스 개발 및 실증 사업 등을 추진하며, 기업들의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 전환을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제조 시간 단축, 생산성 향상, 가상시운전 기술 국산화, 품질 향상 등의 성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창원국가산단의 미래 50년 비전인 '창원 산업혁신파크' 완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영주시가 베어링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영주시와 한국베어링산업협회는 '제3회 한국베어링컨퍼런스 & 제7회 베어링인의 날' 행사를 공동 개최하고, 베어링산업 발전을 위한 논의와 정보 교류를 진행했다. 영주시는 또한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및 클러스터 조성사업'을 적극 홍보하며 기업유치 활동에 나섰다.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8월 12일 경상북도청에서 경상북도 및 한국산업기술시험원과 「원자력 청정수소 산업혁신센터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원자력 청정수소 생산 혁신산업 육성을 위한 포괄적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 산업 육성, 일자리 창출 등 새로운 경제성장을 이끌 목표다. 협약에 따라 국가 수소경제 이행계획의 조기 실현과 지역의 수소산업 발전 및 원자력 청정수소 생태계 육성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지역 수소경제 기반 구축을 위한 전략 수립 및 사업 발굴 지원 협력 * 원자력수소 산업육성 계획 수립과 이행에 필요한 협력체계 구축 * 원자력수소 활용을 통한 수소 신산업 육성 및 사업화 기술지원 * 수소 생산·유통·활용·온실가스 감축 등 연관 기업의 성장지원 협력 * 수소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기업 수요 맞춤형 인재양성 및 취·창업 촉진 프로그램 발굴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은 제품 성능, 안전성, 신뢰성 등에 대한...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시 승격 50주년을 맞이하여 11월 1일부터 2일까지 ‘디지털전환을 통한 시니어 비즈니스의 허브 성남’ 포럼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성남 시니어산업혁신센터(센터장 신재호) 주최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고령인구 증가에 따라 디지털 돔봄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시니어 비즈니스’ 산업에 대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각계 전문가, 고령친화기업, 관계기관 등이 참석했다. 1일 열린 세미나에서는 국립재활원 송원경 과장 (혁신적 돌봄 서비스를 향한 여정: 돌봄로봇 연구개발 현황 및 전망), 경희대학교 김영선교수 (고령친화산업 생태계 확장과 Aging-Tech),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홍재수 부문장 (디지털헬스케어 구현을 위한 고령친화 융복합 기술 개발) 등이 디지털전환(DX) 트렌드 및 사례에 대한 주제 발표를 맡았다. 이어진 패널토론에서는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조영창 센터장, 서울대학교 김현정 교수가 토론자로 참여해 4차산업혁명 기술 기반의 고령친화제품 기...

전북도(도지사 김관영)와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은 전북-경기-대구 3개 지자체와 초광역 컨소시엄을 구성․추진해 산업통상자원부의 ‘2023년도 미래기술선도형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고가 장비 구입이 어려운 중소·중견 기업을 대상으로 산업기술 개발에 필수적인 공동 활용 연구개발 기반을 대학, 공공기관 등 비영리기관에 구축해 기업의 기술혁신 활동을 지원하고 미래핵심 기술기반의 신산업 창출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산업부는 18개 과제를 지정 공모했는데 전북도는 ‘메디바이오 핵심소재 기술개발 및 메디컬바이오 실용화지원 기반 구축’ 사업에 선정됐다. 이에 2027년까지 국비 100억 원을 포함한 총 159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이 사업을 통해 대사성 질환, 심혈관 질환 등을 타깃으로 미토콘드리아를 비롯한 7대 세포소기관에 대한 자가포식 제어 기술 기반의 세포‧동물 평가 시스템을 구축한다. 또 국내 신약, 건강기능식품, 코스메슈티컬 개발 기업을 대...

경북 포항시(시장 이강덕)에서 운영 중인 애플 디벨로퍼 아카데미와 제조업 R&D 지원센터가 본격적인 순항을 예고했다. 12일 애플은 포항시, 경북도와 함께 포스텍에서 ‘애플 디벨로퍼 아카데미’ 수료식을 열고, ‘애플 제조업 R&D 지원센터’ 관련 행사도 함께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존 서(John Souh) 애플 시니어 디렉터와 마크 리(Mark Lee) 애플코리아 사장을 비롯해 윤수현 공정거래위원회 부위원장, 놀란 바크하우스 주부산 미국 영사, 이강덕 포항시장,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 백인규 포항시의회 의장, 박용선 경북도의회 부의장, 김무환 포스텍 총장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먼저 ‘애플 디벨로퍼 아카데미’ 수료식에서는 다양한 아이디어와 배경을 가진 교육생 200명을 대표해 3개 그룹이 직접 개발한 앱을 소개했다. 세계 6개국 17개 도시에서와 마찬가지로 포항 ‘애플 디벨로퍼 아카데미’에서 9개월간 주 20시간씩 코딩, 디자인, 마케팅 등을 배운 수료생들은 차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