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제물포구 송림1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가 돌봄이 필요한 이웃 70세대에 삼계탕 밀키트를 전달하며 건강을 살피는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강화읍은 말복을 맞아 독거 어르신 110여 명을 초청해 삼계탕을 대접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강화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주관하고 순이네 한식부페가 후원했으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이동 지원과 함께 따뜻한 지역사회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영천시자원봉사센터의 도담도담 가족봉사단이 말복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24가구에 직접 조리한 삼계탕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12가족이 참여한 이번 활동은 단순한 음식 전달을 넘어 대상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살피는 등 이웃과 정을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가족봉사단은 이번 활동을 통해 봉사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사회 봉사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수원시 팔달구 고등동 팔색조봉사단이 복날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 50가구에 직접 만든 삼계탕을 전달하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했다. 이번 나눔은 무더운 여름철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 건강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고등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취약계층에게 전달되었다. 봉사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다.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은 말복을 맞아 지역 어르신 8곳 경로당에 시원한 수박과 삼계탕을 전달하며 건강한 여름 나기를 지원했다. 이번 행사는 폭염 속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지역사회의 온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자율방범대 등 관계자들과 봉사자들이 직접 방문해 안부를 묻고 불편 사항을 청취했다.

수원시 영통구 매탄2동 주민자치회가 말복을 맞아 한국1차아파트 경로당에 삼계탕, 수박, 과일, 김치 등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웃음 치료 강의를 진행했다. 매탄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해 9월 경로당과 1:1 결연 협약을 맺고 꾸준히 물품을 지원하며 나눔을 실천해왔다.

아산시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이 말복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무더위에 지친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추진단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삼계탕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생활의 어려움을 살폈다.

현풍읍 새마을회가 말복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원 40여 명이 참여해 직접 삼계탕을 조리하고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했다. 현풍읍 새마을회는 평소에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의정부시 송산노인종합복지관이 말복을 맞아 지역 노인 약 500명에게 삼계탕을 대접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폭염에 지친 노인들에게 보양식을 제공하고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김원기 의정부시장이 직접 배식에 참여해 노인들의 안부를 살폈다.

평택시 팽성읍 주민자치회가 말복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팽성읍 주민자치회는 평택 미소요양원을 방문하여 직접 준비한 삼계탕을 대접하며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했다. 안성훈 회장은 이번 나눔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지속적인 봉사를 약속했다. 팽성읍장은 주민자치회의 온정에 감사를 표하며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남양주시농아인협회가 말복을 맞아 관내 농아인 60여 명을 대상으로 삼계탕 나눔 행사 '복날을 부탁한 닭'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무더위 속 농아인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고 회원 간 소통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오티콘보청기 남양주점과 푸른솔재가복지센터의 후원도 이어졌다.

부평구 부평4동 통장자율회가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 300명을 대상으로 '사랑 가득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무더위 속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고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통장들은 직접 끓인 삼계탕과 과일, 떡 등을 대접하고 안부를 살폈다. 부평중앙새마을금고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떡과 과일을 후원하며 행사에 동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