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주군 삼동면이 '청정삼동' 실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주민 체감 환경 조성을 위한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울주군 삼동면이 지역주민의 안전한 야간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14개 마을에 총 172개의 태양광 LED 센서등 설치 사업을 완료했다. 지난해 읍면 성과평가 최우수 인센티브 예산을 활용했으며, 담당 공무원과 마을 이장이 직접 참여해 예산 절감 효과를 거두었다. 이번 사업으로 어르신 낙상사고 예방, 야간 귀갓길 안전 확보, 범죄 예방 등 다양한 효과가 기대된다.

울주군치매안심센터가 삼동면 중리마을 벽화골목 보수 작업을 통해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이번 보수는 지역사회 치매 인식 개선과 공동체 의식 고취를 목표로 하며, 마을 어르신과 치매파트너 플러스 봉사자의 재능 기부로 진행되었다. 주민들은 벽화 보수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센터는 이를 통해 정서적 만족감과 긍정적인 마을 이미지를 기대하고 있다.

남해 독일마을 광장 여행라운지에서 열린 '기록의 방(Das Archiv)' 기획전시가 7월 20일부터 28일까지 총 1195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전시는 여행작가, 사진작가, 여행자의 '여행의 방' 사진 30점과 일러스트 작가 민경희의 '작가의 방' 원화 5점을 함께 선보이는 협업 전시로 진행되었다. 관광객들은 전시를 통해 남해의 숨겨진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특별한 추억을 기록하는 경험을 공유했다. 남해관광문화재단은 짧은 전시 기간에도 많은 관심과 호응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임을 밝혔다.

경남 남해군 삼동면 행정복지센터는 6.25 참전유공자 가정에 여름 이불을 전달하고 감사를 표하는 위문 활동을 진행했다. 참전유공자들은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삼동면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위문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경남 삼동면 내동천 마을에서 주민 주도 '바람개비마을 바자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주민들이 기부한 중고 물품 판매 수익금은 '마을 굿즈' 제작에 사용될 예정이다. 내동천마을 부녀회는 직접 기른 텃밭 채소로 점심 식사를 제공하며 마을 공동체 유대감을 강화했다. 삼동면은 '꽃밭 가득한 바람개비 마을 만들기 프로젝트'와 연계하여 마을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울산 울주군 삼동면 중리마을이 보건복지부 '2025년 우수 치매안심마을'로 지정. 2019년 울주군 1호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된 이후, 다양한 활동과 조건 충족으로 우수 마을 선정. 9월 음악 치매홍보관 운영, 10월 치매안심마을 벽화 보수 예정.

경남 남해군 삼동면에서 '삼동면민과 함께하는 아주 특별한 하루' 행사가 개최되었습니다. '2025 국민 고향 남해 방문의 해'를 맞아 열린 이번 행사는 죽방렴 홍보관 일원에서 진행되었으며, 남해 죽방렴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석방렴 고기잡이 체험, 맨손 고기잡이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면민과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특히 삼동면 주민들이 참여한 '촌빨 패션쇼'와 7080 메들리 공연은 세대를 아우르는 화합의 장을 만들었습니다.

남해관광문화재단, 삼동면 숨은 포토 스팟 발굴 이벤트 진행… 6월 8일까지 참여 가능

삼동면 행정복지센터는 주민 편의 증진 및 디지털 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스마트 민원실'을 조성했다. 정부24 전용 공간을 마련하여 주민들이 직접 온라인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며, PC, 프린터, 복사기, 팩스 등을 갖추고 연중 상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주민들은 1,500여 종의 민원서류를 온라인으로 발급받을 수 있게 되었다.

남해군 삼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44세대에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협의체는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과 돌봄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남해군 삼동면, 6월 7일 죽방렴 홍보관 일원에서 ‘삼동면민과 함께하는 아주 특별한 하루’ 행사 개최. 어린이 죽방렴 그림 그리기 대회, 석방렴 신비로운 어업 체험, 맨손 고기잡이 체험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