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은 지난 5월 27일 '제3회 경기도 상권 친화형 도시 조성 거버넌스 회의'를 개최하여 2026년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거버넌스 역할 공유 및 협력체계 정립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확정된 사업계획 및 예산을 바탕으로 현장 의견을 반영하고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는 실질적인 운영체계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

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이 소상공인 점포 환경 개선 및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점포 환경개선 지원사업' 신청을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접수한다. 총 44개소 내외 점포를 선정해 점포 환경 및 간판 개선 등에 최대 250만 원을 지원하며, 경기도 통합지원 플랫폼 '경기바로'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받는다.

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이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을 돕는 '우리가게 온라인 채널 만들기 3기' 참여 점포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기초 진단부터 맞춤형 상담, 홍보 솔루션 지원까지 통합적으로 제공하며, AI 활용 교육과 성과 사례 공유도 포함된다. 선정된 30개 점포는 최대 200만 원을 지원받아 브랜딩 개선, 콘텐츠 제작, 온라인 판매 중 하나를 선택해 수행할 수 있다. 신청은 5월 21일부터 6월 4일까지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6월 12일 최종 결과가 발표된다.

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은 지난 4월 29일 '제1회 경기도 상권 친화형 도시 조성 거버넌스 회의'를 개최하여 1차 연도 사업 성과를 점검하고 상인 및 주민 의견을 수렴하여 다음 연도 사업 계획에 반영하기로 했다. 회의에는 상인, 주민, 전문가 등 거버넌스 위원들이 참석하여 상권 정체성 강화는 긍정적으로 평가했으나, 지속 가능한 활성화를 위해 상인 주도 운영 강화 및 밀착 지원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재단은 이번 회의에서 나온 의견을 2차 연도 사업의 핵심 지표로 활용하여 실질적인 성과 창출에 집중할 계획이다.

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이 운영하는 '와구리살롱'에서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상반기 일일 강좌 수강생을 4월 30일부터 모집한다. 이번 강좌는 '의(衣): 더스타일'을 주제로 생활소품 제작 등 6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참가비는 5,000원이다.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소상공인 제품 테마전도 개최될 예정이다.

남원시가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50억 원을 포함한 총 10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 2027년부터 5년간 광한루원과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원도심에 '체류형 관광상권'을 구축한다. 이번 사업은 기존 하드웨어 중심에서 벗어나 관광객의 장기 체류 및 소비를 유도하는 지속 가능한 상권 생태계 조성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창원시상권활성화재단이 부림창작공예촌, 창동예술촌과 함께 상권 활성화 및 문화·예술 진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상권 침체에 대응하고 문화·예술·공예 자원과 소상공인을 연계하여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공동 사업 발굴, 특화 프로그램 기획·운영, 창작자와 소상공인 연계 지원, 참여형 프로그램 공동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할 예정이다.

강진군이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자율상권활성화사업 2년차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상인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며 현장 중심의 정책 추진 의지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5년부터 5년간 60억 원을 투입하여 강진읍 시장 및 동성로 일원의 상권 자생력 확보를 목표로 한다. 설명회에서는 2년차 사업의 구체적인 실행 계획과 상인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등이 공유되었으며, 매출 증대 및 방문객 유입 전략에 대한 열띤 논의가 이루어졌다. 강진군은 상인들의 건의 사항을 적극 반영하고 정기적인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결하며 사업의 성공적인 안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재)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은 4월 17일 구리전통시장 제2공영주차빌딩에서 11개 상인회 및 소상공인연합회와 함께 '2026년 제1회 상인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2026년 사업 추진 현황, 상인동아리 및 점포 환경개선 등 지원사업 모집 일정, 신규 골목형 상점가 소개 등이 논의되었으며, 특히 갈매아이&유 거리와 갈매 광장 상권이 소개되었다. 재단은 앞으로도 상인들과의 정기적인 소통을 통해 현장 중심의 지원 정책을 발굴하고 경쟁력 강화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양주시가 고읍상인회와 함께 공공디자인을 활용한 골목상권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침체된 골목상권의 경쟁력 회복과 환경 개선을 목표로 하며, 디자인을 통한 이미지 개선 및 브랜드화를 추진한다. 양주시는 사업 기획, 행정 지원, BI 개발 등을 담당하고, 상인회는 참여 점포 발굴 및 홍보에 나선다.

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이 소상공인의 경영 애로를 해결하기 위한 '원스톱 지원 서비스'를 6월 10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서비스는 점포 운영, 금융·세무, 브랜딩·마케팅 세 분야에서 전문가 1:1 무료 컨설팅을 제공하며, 중동 지역 갈등으로 인한 경제 불확실성에 대응하고 민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이 개최한 '우리동네 PICK! 시민 캠페인' 쇼츠 공모전 시상식이 지난 3월 27일 열렸다. 시민들이 직접 발굴한 지역 상권의 매력을 담은 영상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수상작은 향후 상권 홍보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은 시민 참여형 홍보 모델로서 구리시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