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선아리랑문화재단과 강원랜드가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해 전통소리극 '뗏꾼'과 뮤지컬 '아리아라리' 상설공연과 연계한 관광 상생 모델을 올해도 선보인다. 공연 관람객은 티켓 제시 시 하이원 운탄고도 케이블카, 워터월드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이 프로모션은 6월부터 11월까지 하이원리조트 전역에서 운영된다.

동두천시 보산동 관광특구 내 두드림뮤직센터에서 열린 5월 상설공연에서 강애리자와 박용수 부부가 토크쇼 형식으로 무대를 꾸몄으며, 100여 명의 관객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미스터트롯2' 출신 여명도 오프닝 무대를 장식했으며, 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통해 관광특구 활성화와 시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도모할 계획이다.

포천시는 6월부터 포천무형유산 전수교육관에서 '피크닉으로 만나는 우리소리–포천메나리' 상설공연을 운영한다. 이번 공연은 포천메나리를 시민들이 쉽고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야외 소풍 형식으로 기획되었으며,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된다. 6월 13일부터 9월 12일까지 총 9회 진행되며, 가족 단위 참여 신청은 사전 예약 및 현장 접수로 가능하다.

동두천시 보산동 두드림뮤직센터에서 열린 상설공연이 120명의 관람객과 함께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트로트 가수 서기혁과 양혜승이 무대를 꾸몄으며, KOREA 50K 국제 트레일러닝 대회 개최로 관광특구 일대에 많은 방문객이 몰려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동두천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통해 시민과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만들어갈 계획입니다.

(재)금정문화재단이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지역 예술인 지원을 위해 '2026 상설공연 멋부림 금정버스킹'을 운영한다. 이 사업은 다양한 거리공연을 통해 금정구민 누구나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쉽게 접하고, 신진·청년 예술가들의 공연 기회를 확대하여 문화적 결핍을 해소하고 지역 예술인 역량 강화를 도모한다. '금정버스킹'은 매주 수요일 부산대학교역 앞에서, '퇴근길 버스킹'은 금정구 주요 생활권 일원에서 퇴근 시간대에 맞춰 진행되며, 클래식, 국악, 대중음악 등 다채로운 장르의 공연이 펼쳐진다.

동두천시 보산동 관광특구 내 두드림뮤직센터에서 열린 상설공연이 K-POP 댄스팀, 트로트 가수 김수정, 가수 김범룡의 열정적인 무대로 시민과 관람객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동두천시는 앞으로도 두드림뮤직센터를 중심으로 문화예술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관광특구 활성화와 지역 상권 연계 효과를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순천시는 오는 18일부터 주말과 공휴일에 낙안읍성 객사에서 판소리, 가야금병창, 퓨전국악 등 다양한 전통 공연을 선보이는 주말상설공연을 개최한다. 4월부터 11월까지(7~8월 제외) 진행되며, 전통 혼례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충남 서산시가 오는 4월 16일 중앙호수공원에서 서산시립합창단의 목요 상설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봄을 맞아 클래식 등 다채로운 곡으로 구성되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다. 시는 이번 공연이 시민들에게 일상 속 여유를 선사하고 문화 접근성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5월, 9월, 10월에도 상설공연을 이어가며, '찾아가는 음악회'도 상시 운영한다.

동두천시가 직원 대상 '보산동 관광특구 체험의 날'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뮤직센터 상설공연과 연계 할인 이벤트를 추진한다. 이번 행사는 관광특구 체험과 소비를 유도하고, 공연 관람객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하여 지역 경제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양주시가 시민들이 전통문화를 쉽게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국가무형유산인 양주별산대놀이와 양주소놀이굿의 합동공연 '별・소・굿'을 11일부터 10월까지 매주 둘째·넷째 토요일에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탈 만들기, 해금·장구, 전통 의상 체험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정선5일장이 공연과 체험을 결합한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하며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매월 2일, 7일, 주말에 열리는 문화공연은 정선아리랑, 초대가수, 지역 동아리 공연 등으로 구성되며, 떡메치기 체험 상시 운영, 보부상 이겨라, 향토음식 먹기대회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신설된다. QR코드 설문 참여 시 기념품 제공 및 상인 플래시몹 공연도 진행된다.

안성시립 남사당바우덕이 풍물단이 4월 4일부터 안성맞춤랜드 남사당공연장에서 상설공연 '안성남사당 곰뱅이텄다'를 시작한다. 이번 공연은 전통 장터의 활기와 남사당놀이의 역동적인 에너지를 담아 풍물, 버나, 살판, 어름 등 주요 종목을 엮어 구성했으며, 관객 참여형으로 진행된다. 전통 연희의 대중성과 예술성을 균형 있게 담아내고 현대적 확장 가능성을 제시하며, 안성시의 문화 콘텐츠 활성화 및 관광객 유입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은 4월 4일부터 11월 29일까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2시에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