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성군 새마을부녀회가 제23회 새마을여인봉사대상 시상식에서 노력봉사상, 도부녀회장 표창, 외조상 등 총 3개 부문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단밀면 박혜정 씨, 안계면 김명숙 씨, 단촌면 김용운 씨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의성 육쪽자매팀은 힐링콘서트에서 의성의 특색을 담은 공연을 선보였다.

논산시가 연산면사무소에서 연산면새마을부녀회 회원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의 올바른 사용법과 생활 속 활용 방법을 교육하고 홍보했다. 이번 교육은 도로명주소의 개념, 표기 및 검색 방법, 주소정보시설의 역할, 생활 편의 사례 등을 포함했으며, 특히 길 찾기 및 긴급 신고 등 실제 생활 활용 사례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논산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교육을 확대하여 도로명주소 활용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영천시 중앙동 새마을부녀회 서외숙 부회장이 제23회 새마을여인봉사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서 부회장은 20년간 시각장애인 후원회 활동을 비롯해 방범 봉사, 김장 담그기, 경로잔치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소요동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25일, 관내 취약계층 26가구에 직접 만든 밑반찬을 전달하는 사랑의 밑반찬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콩나물무침, 두부조림, 제육볶음 등이 준비되었으며, 독거노인, 장애인 등 생활고로 결식 우려가 있는 가구에 전달되어 이웃 간의 정을 나누었다. 소요동장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 노력을 약속했다.

미탄면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마하리 경로당에서 '찾아가는 장수밥상'을 운영하며 마을 어르신들에게 수육, 오이냉국, 떡 등 점심 식사를 제공했다.

창녕군 영산면은 지난 24일 스마트연지공원 일원에서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과 함께 환경정비 캠페인을 실시하여 쾌적한 공원 환경 조성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주민과 방문객에게 깨끗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생활 속 환경정화 활동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회원들은 공원 주변 쓰레기 수거 및 산책로 정비, 올바른 쓰레기 배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윤희정 면장은 민관 협력을 통한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으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원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울산 남구 신정4동 통장회와 새마을부녀회가 25일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거리 환경정화 활동과 올바른 쓰레기 배출 요령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회원들은 골목길과 도로변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민들에게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을 안내했다.

미탄면새마을부녀회가 마하리 경로당에서 찾아가는 장수밥상을 운영하며 마을 어르신들에게 수육, 오이냉국, 떡 등 점심 식사를 제공했다.

정선군새마을부녀회가 고한읍종합사회복지회관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희망노을 밥상 및 나들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부녀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식사 대접과 건강체조 공연이 진행되었으며, 어르신들은 하이원 운탄고도 케이블카 탑승을 통해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부산 북구 화명2동 행정복지센터와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8월 21일 화명2동 일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화단 잡초 제거 및 쓰레기 수거를 통해 마을 미관을 개선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주민 통행이 많은 대천천변 화단 정비에 집중했으며, 참여자들은 직접 마을을 가꾼다는 마음으로 봉사활동에 임했다.

완주군 삼례읍에서 국제로타리 3670지구 삼례로타리클럽과 새마을지도자 삼례읍부녀회가 경로당 70개소를 대상으로 방역 봉사 활동을 펼쳤다. 회원들은 경로당 실내외 방역, 소독, 해충 퇴치 및 환경 정비를 실시했으며, 이는 37년간 이어져 온 삼례로타리클럽의 대표적인 지역사회 봉사사업이다. 새마을지도자 삼례읍부녀회와의 협력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생활환경을 지역사회가 함께 돌보는 모범을 보였다.

동두천시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19일 동두천농협 하나로마트 광장에서 열린 열무 소비 촉진 김치 담그기 행사에 참여해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에서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열무 400단과 얼갈이 200단으로 담근 김치를 각 동별 30봉씩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