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은군 산외면 남·여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해 잡초 제거 및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협의회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현장을 찾아 마당과 집 주변을 정비하며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해당 가구를 방문해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하동군 악양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새마을문고가 취약계층을 위해 라면 52박스를 기부했다. 회원들은 직접 이웃을 방문해 라면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악양면 새마을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새마을지도자안동시협의회가 본격적인 피서철과 여름방학을 맞아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자주 찾는 낙동강변의 안전 확보 및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2026 새마을지도자 방범 순찰 봉사대’를 운영한다. 이번 순찰은 8월 3일부터 8일까지 6일간 매일 오후 8시부터 11시까지 영호대교에서 법흥대교 구간 낙동강변 둔치 일대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시민과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야간 산책로 및 주요 거점 순찰을 강화한다.

아산시가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주민자치연합회와 협력한다. 시는 이들 단체 회원들을 '온(溫)돌봄단'으로 위촉하여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조기에 발견하고 관련 읍·면·동 전담 창구로 연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밑반찬 나눔, 주거환경 개선 등 현장 네트워크를 활용해 돌봄 필요 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보건의료, 요양, 일상생활 지원 등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둔포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깨깔산멋 아산 만들기 일환으로 관대리 국토공원화사업 식재지에서 제초작업 및 쓰레기 수거 등 마을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주민들에게 쾌적한 경관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되었으며, 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광명시 소하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28일 소하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웃사랑 선풍기 나눔' 행사를 열고, 관내 취약계층 50가구에 선풍기를 전달했다. 새마을 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무더위에 취약한 이웃들이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소하2동 새마을협의회는 평소에도 반찬 나눔, 방역 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영천시 동부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는 중복을 맞아 관내 39개 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들께 국수와 참외를 전달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와 기력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회원들은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음식을 전달하고 어르신들과 담소를 나누며 안부를 살폈다. 동부동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생활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광명시 광명6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사랑의 소불고기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폭염과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 및 저소득 가구에 소불고기를 전달하고 건강 상태를 살피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광명시 광명5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취약계층 100가구에 삼계탕을 대접하며 폭염 대비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매년 삼복더위를 앞두고 진행되며, 지역사회 내 온정을 나누고 서로 돕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기여했다.

광명시 철산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중복을 맞아 취약계층 130가구에 사랑의 삼계탕을 전달하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했다. 이번 행사는 철2사랑회의 후원으로 진행되었으며, 새마을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저소득층과 독거노인에게 전달했다. 동장은 민관 협력을 통한 나눔 문화 확산에 대한 지원을 약속했다.
연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물품 나눔 행사를 개최하고 라면 26상자와 화장지 12세트를 전달했다. 송인호 회장은 나눔 활동 지속 의지를 밝혔으며, 임미례 연동장은 민관 협력을 통한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을 약속했다.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제78주년 제헌절을 맞아 주민들의 나라사랑 정신 함양과 태극기 게양 문화 확산을 위한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했다. 회원들은 주요 도로변에 태극기를 게양하고 상가 밀집 지역에서 홍보 활동을 펼쳤으며, 주민들에게 올바른 태극기 게양 방법과 관리 요령을 안내했다. 화서1동은 이번 운동이 애국심 고취와 국경일 의미 공유의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성숙한 태극기 게양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