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 초월읍 새마을회가 용수리에서 '사랑의 김장배추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들이 참여해 직접 김장김치를 담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초월읍 새마을회는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의성군새마을회는 지난 9월 2일 봉양생활체육공원에서 1,00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새마을지도자 한마음 수련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지역사회 봉사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유공자 표창, 명랑운동회, 레크리에이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군위군 우보면 남녀새마을회 주관으로 40여 명의 회원이 참여하여 농약 빈병, 비닐 등 영농폐기물 2톤을 수거하는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은 농촌 환경 개선을 목표로 하며, 수거된 폐기물은 종류별로 분리하여 재활용 또는 안전하게 처리될 예정이다. 우보면장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관심이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의 원동력임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폐기물 감량 및 자원 재활용을 위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군위군 우보면 남녀새마을회 주관으로 40여 명의 회원이 참여하여 농약 빈병, 비닐 등 영농폐기물 2톤을 수거하는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은 농촌 환경 개선을 목표로 하며, 수거된 폐기물은 종류별로 분리하여 재활용 또는 안전하게 처리될 예정이다. 우보면장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관심이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의 원동력임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폐기물 감량 및 자원 재활용을 위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안산시새마을회가 대부도에서 제16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및 새마을지도자 한마음 수련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운동 제창 56주년과 새마을의 날을 기념하고, 지역 봉사활동에 헌신한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념식에서는 새마을운동에 30년 이상 참여한 지도자 3명에게 새마을기념장이 수여되었으며, 이웃사랑과 지역사회 봉사에 앞장선 회원들에 대한 표창도 진행되었다.

평창군새마을회는 9월 2일 진부면민체육공원에서 제21회 평창군 새마을지도자 한마음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초청 인사와 8개 읍·면 새마을 가족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

평창군새마을회는 9월 2일 오전 10시 30분 진부면민체육공원에서 제21회 평창군 새마을지도자 한마음체육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는 초청 인사와 8개 읍·면 새마을 가족 등 6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충북 진천군 새마을회가 '3R 자원 모으기 재활용 수집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헌옷 수집·재활용을 통해 자원 낭비를 줄이고 깨끗한 지역 환경을 조성했다. 이번 대회는 '쾌적한 환경 행복한 공동체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회원들은 수집한 헌옷을 분류하며 자원 재활용을 실천했다. 진천군 새마을회는 헌옷뿐만 아니라 폐농약병, 폐비닐 등 영농폐기물 수거 활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환경보호와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창녕군새마을회는 8월 31일 창녕군민체육관에서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창녕군 새마을지도자 한마음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회원 간 화합을 다지며 새마을운동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유공자 표창과 함께 거제·통영 수해복구 성금 250만 원, 지역 청소년 14명에게 700만 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또한,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살기 좋은 창녕을 만들 것을 다짐하는 결의문 낭독과 함께 읍면 명랑운동회, 장기자랑 등 화합의 장이 이어졌다. 창녕군새마을회는 앞으로도 탄소중립 실천, 이웃사랑 나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밀양시새마을회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시 사등면 오량리 일원을 찾아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펼쳤다. 30여 명의 회원들은 피해 농경지에서 잔해물을 수거하고 주변을 정비하며 피해 농가의 일상 회복을 도왔다.

성주군 가천면 새마을회가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가구를 대상으로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을 추진하며 노후된 싱크대 교체 및 주방, 실내 공간 정돈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가 이웃의 어려움을 살피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성주군 초전면 새마을회가 용봉2리 어르신 가구의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진행했다. 새마을지도자회 및 부녀회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노후된 장판과 벽지를 교체하고 집안을 정리하며 쾌적한 생활 공간을 마련했다. 이번 사업은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에게 편안한 보금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초전면은 민관 협력을 통해 주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을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