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송 제3생명과학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중앙산업단지계획심의위원회 심의를 통과하여 본격 추진됩니다. 2조 3,481억 원을 투입해 412만㎡ 규모로 조성되는 이 산업단지는 2028년 착공, 2030년 준공을 목표로 하며, 국가 바이오 산업 성장의 기반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대전시,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와 MOU 체결… 2026년부터 5년간 정기학술대회 대전 개최 확정. 바이오산업과 기초 생명과학 연계 강화 및 글로벌 협력 기반 마련 기대

청주시, 오송생명과학단지 재생사업 본격 추진... 2029년 말 준공 목표

청주시, 오송생명과학단지 보건지소를 건강증진형 보건지소로 기능 전환하여 19일 개소식 개최. 진료 중심에서 질병 예방 및 건강 관리 등 예방 중심으로 기능 확대. 운동처방실, 치매 조기 검진 상담실, 치매 프로그램실 신설. 라인댄스 등 신체활동 프로그램 및 치매 예방 프로그램 제공 예정.

의왕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2월 17일부터 19일까지 국립청소년바이오생명센터에서 ‘치유농업’을 주제로 한 생명과학캠프를 실시했다. 캠프에 참가한 청소년들은 음식치유, 음악치유, 원예치유, 향기치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농업과 생명과학의 중요성을 배우고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지속 가능한 삶에 대한 인식을 넓히는 계기가 되었다.

고창군은 2025학년도 전북대학교 고창캠퍼스 농생명과학과 신입생 20명을 모집한다. 이 계약학과는 정규 학위 취득 기회를 제공하며, 올해부터는 영농조합법인 조합원 및 종사자도 지원 가능하도록 자격을 확대했다. 고창군은 등록금 50%를 지원하며, 졸업생에게는 전북대학교 농학사 학위가 수여된다. 원서 접수는 2025년 2월 5일까지이며, 고창캠퍼스로 방문 또는 우편 제출하면 된다.

춘천시의 지원으로 강원생명과학고 학생들이 이탈리아 알마요리학교에서 리소토 요리법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다. 이번 마스터클래스는 춘천시와 알마요리학교의 협력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학생들은 이탈리아 전통 요리에 대한 지식과 기술을 습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청주시는 흥덕구 오송생명과학단지를 대상으로 계획하고 있는 350억원 규모 재생사업이 국비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75억원을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결과는 국토교통부 주관 ‘노후 산업단지 재생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된 것이다. 해당 사업은 착공된 지 20년이 넘은 노후 산업단지 중 기반 시설과 편의시설 등을 확충ㆍ개량하는 사업의 총사업비 중 50%를 보조하는 내용이다. 그 외 사업비 50%는 지방비다. 오송생명과학단지는 1997년 지정된 국가 산업단지로 국내 최대 규모 바이오밸리의 중심에 자리하고 있다. 특히 오송에는 오송 K-바이오스퀘어 조성, 청주오송 철도클러스터조성, 오스코(OSCO) 건립 등 주요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시는 국비를 활용해 오송가락로(만수~쌍청) 길이 1.7㎞ 확장, 교차로 개선, 오송호수ㆍ연제ㆍ쌍청공원 정비 및 노상주차장 조성 등의 기반시설 확충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최근 출생아 등록 수가 늘어난 오송읍에 여름철 물놀이장을 포함한 사계절놀이터...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지난 16일, 지역 내 고등학생 130여 명을 대상으로 “고려대학교와 함께하는 청소년 생명과학 체험 프로그램” 온라인 사전설명회를 개최했다. 2013년 시작되어 올해로 아홉 번째를 맞이하는 생명과학 체험 프로그램은 해를 거듭할수록 학생들과 학교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사전 학교 추천을 통해 학생들을 모집했다. 올해는 코로나19를 예방하고자 비대면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하며, 체험키트를 제공하여 실험 체험기회를 마련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고려대학교 보건과학대학 김성욱 교수, 신운철 교수,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이민우 연구교수, 최정수 외부교수, BK21러닝헬스시스템융합교육연구단 대학원생 등이 지도교수로 참여했다. 사전 설명회 앞서 김성욱 교수의 “세포, DNA 구조 및 유전형질 등 진단생명과학에 대한 코로나19에 대한 기초 강의”, 이민우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연구교수의 “코로나19 시대의 감염안전관리 및 백신예방접종 주의사항에 대한 강의”가 실...

천안시(시장 박상돈)는 지난 28일 천안SB플라자에서 광융합생명과학 분야 기술 협력 증진과 기업지원을 위해 한국광기술원을 비롯한 ㈜에이지광학 등 천안시 소재 8개 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시는 광 기술 관련 기업육성과 경쟁력 제고를 위해 2019년 국책연구기관인 한국광기술원(원장 신용진)과 업무협약을 맺고 바이디오헬스 및 생명과학 산업분야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기업들은 바이오헬스 관련 비즈니스에 관심에 높은 기업이다. 한국광기술원이 보유한 광융합생명과학 분야 유망기술을 활용해 다양한 제품개발과 함께 상용화에 필요한 맞춤형 기술지원을 받게 된다. 이번 협약에 따라 천안시와 한국광기술원은 바이오헬스와 생명과학산업 분야 상생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하고, 기업에 대한 애로기술 지원, 사업화 유망기술이전, 시설ㆍ장비 활용지원, 협력 협의체 구성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한국광기술원(본부장 이병일)은 천안시 바이오헬스 분야 산학연 전문가로 구...

한국생명과학고등학교(교장 김봉수)는 미래농촌을 이끌어갈 농촌청년리더 육성을 위하여 104명(1학년 25명, 2학년 50명, 3학년 29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실습장과 각기관연구소, 농업계대학 그리고 현장실습교육농장, 선도농장 등에서 현장실습 위주 중점교육을 통하여 졸업 후 영농승계 및 창업농에 필요한 맞춤형 코칭과 상담, 창농설계를 준비하여 농촌에서 청년농부로 성공 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 경상북도와 경상북도교육청에서는 농촌 고령화에 따른 후계인력 양성하고 영농정착 실무역량을 강화하여 경북농업청년리더 1만명 양성을 위하여 적극 지원하여 미래 농업·농촌을 이끌어갈 청년농부의 꿈을 키워나가도록 많은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주요교육으로 1,2학년 대상으로 현장실습(WPL)교육 (4박5일) 12개 교육장에서 169명이 이수하였으며 3학년 청년리더 29명에게는 선도농장 멘토링교육 4회실시, 스마트팜교육, 농장디자인교육, 농산업 촬영기법교육, 농기계자격증 취득교육, 드론자격증교육...

과학과 예술의 만남을 지속적으로 주선해 온 대전시립미술관이 오는 17일부터 10월 24일까지 ‘대전비엔날레’라는 이름으로 프로젝트 대전을 계승하여 새로운 도전을 시도한다. 대전시립미술관은 2007년 ‘대전FAST’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과학도시의 정체성을 바탕으로 국제적인 규모의 비엔날레를 개최해왔다. 특히 대전비엔날레의 전신인 ‘프로젝트대전’은 2012년의 ‘에너지’, 2014년의 ‘브레인’, 2016년의 ‘코스모스’ 등 과학 관련 주제를 채택해 예술과 과학의 융·복합을 실천했다. 올해는‘바이오’를 주제로 생명공학기술과 예술적인 상상력이 결합된 작품들을 선보인다. 작품들은 대전시립미술관, 창작센터, DMA아트센터를 포함해 KAIST비전관, 한국화학연구원 디딤돌 플라자 SPACE C#, 기초과학연구원 과학문화센터 전시관 등 과학과 예술의 융합을 추구하는 대전의 다양한 장소에 전시될 예정이다. 2018 대전비엔날레의 주제인 ‘바이오’는 생명, 생물을 뜻하며 생명공학이나 건강관련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