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천시는 시민의 생애주기와 건강 상태에 맞춰 보건·복지 정책을 추진하며 주요 건강지표 개선,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만족도 향상, 지역사회 퇴원환자 지원 성과를 인정받았다. 또한, 아동, 여성, 노인,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 보호체계를 강화하고, 청년문화예술패스, 청년문화공간 조성, 시립도서관 특화사업 운영 등으로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했다. 생활체육 분야에서는 시민건강걷기대회, 생활체육대축전 개최,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 등으로 누구나 체육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으며, 전국 규모 생활체육대회 유치와 사천노을마라톤대회 개최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제천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에서 8월 22일 '휘적휘적 가족 스틱댄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 간 신뢰와 교감을 증진시키는 참여형 문화예술교육으로, 스펀지 스틱을 활용한 다양한 활동과 싱잉볼 명상으로 구성된다. 참여 대상은 가족 단위 제천시민이며, 회차별 최대 25명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인천 서해구가 청라동 주민들을 위한 '청라생활문화센터' 건립 공사를 완료하고 연말 개관을 준비 중이다. 총사업비 122억 원이 투입된 센터는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2,748㎡ 규모로, 생활문화센터, 다함께돌봄센터, 청소년 모임공간 등을 갖춘 복합 커뮤니티 시설이다. 공사 중단이라는 어려움을 극복하고 사업을 정상화하여 주민들의 문화·복지·돌봄 서비스 접근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서해구가 청라동 주민들을 위한 복합 커뮤니티 시설인 '청라생활문화센터' 건립 공사를 완료하고 연말 개관을 준비 중이다. 총사업비 122억 원이 투입된 센터는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2,748㎡ 규모로, 생활문화센터, 다함께돌봄센터, 공동육아나눔터, 청소년 모임공간 등을 갖추고 있다. 공사 중단이라는 어려움을 극복하고 사업을 정상화하여 아동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세대가 이용할 수 있는 문화·복지·돌봄 거점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울산 중구생활문화센터는 8월 18일부터 8월 30일까지 지역 장애인 복지기관 이용자 50여 명이 만든 생활 도자기 작품 150여 점을 선보이는 ‘마음담아, 손길담아’ 장애인 도예 전시를 개최한다.

울산 중구생활문화센터에서 8월 18일부터 8월 30일까지 지역 장애인 복지기관과 협력하여 '마음담아, 손길담아' 장애인 도예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주민 주도 문화 활동 활성화를 위한 '우리 동네 이웃 작품 전시 사업'의 일환으로, 해솔주간이용센터 등 5개 기관 이용자 50여 명이 만든 도예 작품 150여 점을 선보인다. 전시는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서울 노원구가 주민들의 취미와 재능을 지역 문화로 발전시키는 생활문화 경연 프로젝트 <2026 노원스타N>을 개최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동아리 간 교류와 무대 경험을 제공하며, 지역 내 공연 활동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한다. 올해는 3인 이상 동아리를 대상으로 하며, 예선은 9월 3일부터 5일까지, 본선은 11월 21일에 열린다. 최종 5개 팀에게는 시상금이 수여되며, 본선 진출 20개 팀에게는 활동지원금이 지급된다. 또한, 본선 진출 팀은 2027년 생활문화 공연 분야 지원 대상으로 자동 선정되어 지역 내 활동 기회를 얻는다.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9월까지 천안생활개선회를 대상으로 '아로마테라피를 활용한 생활용품 만들기'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회원들의 전문 역량 강화와 친환경 생활문화 확산을 목표로 하며, 천연 아로마오일 활용법을 배우고 벌레기피제, 바디워시, 고체샴푸바, 수분크림 등 친환경 생활용품을 직접 제작한다. 천안생활개선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탄소중립 및 제로웨이스트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지역 여성 리더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되어 뿌듯함을 표했다. 오숙자 천안지소장은 앞으로도 생활개선회원의 역량 강화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전문 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의정부시는 시민들의 친환경 생활문화 확산을 위해 EM(유용미생물) 활성액을 무료로 보급하고, 9월부터 11월까지 관내 15개 동에서 EM 활용 환경교육을 실시한다. EM 활성액은 설거지, 세탁, 청소 등 일상생활에서 악취 제거와 수질 정화에 효과적이며, 시민 누구나 빈 용기를 지참해 봉사회관에서 1인당 최대 2L까지 무료로 받을 수 있다. 환경교육에서는 EM의 이해와 활용 방법, 친환경 생활용품 만들기 등을 다룰 예정이다.

충북 보은군생활문화센터가 어린이집 등 지역 기관·단체의 체험·견학 장소로 활용되며 지역 주민 누구나 편하게 찾을 수 있는 생활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근 사랑어린이집과 요한어린이집 원아들이 센터를 방문해 체조, 그림책 읽기, 보드게임 등 다양한 문화 활동을 체험했다. 보은문화원이 위탁 운영하는 이 센터는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시설을 제공하고 있다.

울산 중구생활문화센터에서 8월 5일부터 8월 16일까지 '2026 우리 동네 무해한 일상' 휴대전화 사진 공모전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시민들이 촬영한 927점의 사진 작품이 전시된다.

군위문화관광재단이 '2026 생활문화 거점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군위더스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하며 지역 문화 생태계 활성화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주민들이 가까운 거점 공간에서 자발적인 문화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며, 아동 대상 체험 프로그램 '군둥이 문화놀이터'와 동호회 협업 지원 프로그램 '생활문화 작당모의'를 선보인다. '군둥이 문화놀이터'는 8월 방학 기간 집중 운영되며, '생활문화 작당모의'는 통기타와 우쿨렐레 동호회의 협업 공연을 시작으로 동호회 간 교류와 협업을 지원한다.

보령시에서 '2026 보령시 생활문화동호회 페스티벌'이 개최되어 지역 생활문화 동호회 회원 450여 명이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페스티벌은 시민들의 문화예술 활동을 독려하고 지역 문화 공동체 구축을 목표로 하며, 모든 공연은 무료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