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서구는 취업 희망 청년들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JOB 브릿지 청년 취업 멘토링 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민선 9기 공약인 '청년 취업 통합지원 거점 구축'의 일환으로, 우수 기업 현직자로부터 채용 동향, 직무 이야기, 면접 전략 등에 대한 특강과 공개 모의 면접, 이력서 코칭 등이 제공됐다. 행사 후에는 일자리지원센터를 통한 취업 상담 및 알선 등 후속 지원도 이어진다.

대전 서구청 여자태권도팀이 제61회 대통령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에서 금메달 2개와 여자 일반부 종합 준우승을 차지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한나 선수는 57kg급 금메달 및 우수선수상, 진가연 선수는 73kg급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손영복 지도자는 우수지도상을 수상했다.
대전 서구청장은 민선9기 현장행정의 일환으로 은평근린공원을 방문해 황톳길 조성 사업 추진 현황과 주요 시설을 점검했다. 총 5억 5천만 원이 투입된 이번 사업은 황톳길, 마사토 길, 게르마늄 길 등 총 395m의 맨발 산책 공간과 함께 세족대, 퍼걸러, 벤치, 관목 식재 등 편의 및 경관 개선 시설을 설치했다. 서구청은 지속적인 공원 환경 개선을 통해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공원 이용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전남 광주 서구는 부모와 자녀의 소통과 성장을 돕는 가족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 '함께서구 행복학교' 4기 입학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 프로그램은 가족 관계 회복과 미래 사회 역량 함양을 목표로 하며, 부모, 자녀, 가족 전체를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 교육 과정은 '부모 행복학교', '자녀 행복학교', '함께 행복학교'로 구성되며, 미래 교육, 사고력, 문화 예술 분야의 전문 강사진과 함께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강화한다. 또한, 10월에는 '행복학교 놀이&예술 대축제'를 개최하여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교육·문화 공간으로 공원을 활용할 계획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는 오는 12일 서빛마루문화예술회관에서 러닝 전문 크리에이터 이재진 강사를 초청해 '러닝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100세 시대를 맞아 걷기와 달리기를 일상 속 건강관리 방법으로 확산하고, 꾸준한 달리기 문화를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다. 1부에서는 이재진 강사가 '오늘을 달리면 내일이 달라집니다'를 주제로 강연하며, 2부에서는 주민들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가 진행된다. 러닝에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사전 또는 현장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대구 서구청이 대구보건대학교와 협력하여 지역사회 통합 돌봄 사업의 일환으로 맞춤형 주거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작업치료학과 전문 인력이 대상 가구를 방문해 신체 기능, 생활 동선, 주택 내 위험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개인별 특성에 최적화된 주거 개선안을 설계 및 시공하는 차별화된 방식이다. 서비스 대상자는 안전바 설치, 화장실 수리, 미끄럼 방지 장판 설치, 가구 재배치 등으로 만족감을 표했으며, 서구청은 앞으로도 주거 복지 및 안전망 강화를 지속할 계획이다.

대구 달서구가 2026년 제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73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대구서부지사 전문 강사가 참여해 재해 사례와 예방 대책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여자들이 현장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공공근로사업은 저소득 취업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는 사업으로, 이번 2단계 사업에는 7.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73명이 선발되었다. 선발된 참여자들은 정보화 추진, 공공 서비스 지원 등 49개 사업에 배치될 예정이다.

대구 달서구가 청년도전 지원사업 참여 청년들을 위한 '청년도전 힐링콘서트'를 개최하고, 대구보건대학교, 월성종합사회복지관과 '청년 친화형 지역사회 문화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고용노동부 공모 사업인 청년도전 지원사업은 구직 단념 청년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달서구는 2021년부터 1,183명의 청년에게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해 지난해 고용노동부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다.

대구 달서구가 재가노인돌봄 종사자 250여 명을 초청해 제3회 재가노인돌봄 종사자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네트워크 형성 및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유공자 표창, 사업보고, 영화 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달서구는 어르신들의 지역사회 안정적 생활을 지원하는 재가노인돌봄센터의 역할을 강조하며, 돌봄 서비스 연계 강화와 종사자 처우 개선을 약속했다.

대구 달서구가 2026년 생활보장위원회를 개최하고 취약계층 보호와 맞춤형 복지 지원 강화를 위한 안건을 심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7년 자활기금 운영 계획, 수급자 보장 적정성, 긴급복지 지원 대상자 적정성 등을 논의했으며, 부양의무자 가족관계 해체 확인 및 긴급복지 지원 비용 징수 제외 결정 등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방안을 모색했다. 달서구는 신속한 권리 구제를 위해 지방생활보장소위원회를 매월 2회 정례 운영하며 위기 가구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오는 12일 허준근린공원에서 개최되는 '허준 인트로 축제'에서 진교훈 강서구청장이 '허준축제 성공기원제'에 초헌관으로 참여한다. 축제는 오전 11시 40분 허준 동상 앞에서 열리며, 진 구청장은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구민의 건강 및 안녕을 기원할 예정이다.

서울 강서구가 오는 12일 허준근린공원에서 '제24회 허준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허준 인트로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허준 선생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본축제의 열기를 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플리마켓 등이 진행된다. 본축제는 10월 10일과 11일 양일간 서울식물원과 마곡광장 일대에서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