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서구문화재단이 2025년 연말을 맞아 클래식 공연과 발레 뮤지컬을 선보인다. 12월 5일에는 뉴서울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천상의 손끝, 거장의 선율'이, 크리스마스인 12월 25일에는 인천시티발레단의 창작 발레뮤지컬 '미녀와 야수'가 인천서구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들은 지역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풍성한 연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구문화회관이 10월 25일 오후 5시, 소리꾼 남상일과 로사가야금오케스트라를 초청해 전통과 대중음악이 어우러지는 '앙코르 가얏고'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무료 공연은 모듬북, 성악, 가야금 산조 등 다채로운 협연으로 꾸며지며, 사전 예매가 필수다.

대구 서구문화회관은 여름방학 키즈 패밀리 페스타의 마지막 공연으로 클래식 동화 '페페의 꿈'을 8월 30일 2회에 걸쳐 공연한다. '페페의 꿈'은 마법에 빠진 공주를 깨우기 위해 페페가 명작 동화 주인공들과 모험을 떠나는 창작 음악극으로, 모스트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연주와 배우의 연기, 그림 영상이 어우러진 어린이 클래식 공연이다. 관람료는 전석 1만 원이며, 8월 27일부터 예매 가능하다.

서구문화회관은 '여름방학 키즈 패밀리 페스타'의 네 번째 공연으로 대구시티발레단의 발레 공연 '늑대와 빨간 두건'을 8월 23일 오후 5시에 개최한다. 원작 동화 '빨간 모자'를 바탕으로 춤과 영상 기술이 결합된 이 작품은 3막으로 구성되어 빨간 두건과 할머니, 늑대의 이야기를 다채롭게 펼쳐낸다. 2021년 이전 출생자는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8월 20일 오전 9시부터 티켓링크 또는 방문 예매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대구 서구문화회관은 8월 한 달간 '여름방학! 키즈 패밀리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현공원 물놀이장, 서구어린이도서관과 연계하여 다양한 공연, 전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반 고흐, 향기를 만나다' 전시 체험전을 상시 운영하며, 매주 토요일 어린이 뮤지컬 '레미제라블', '엄마 까투리', 'EBS 이벤져스 라이브', 발레 '늑대와 빨간 두건', 클래식 동화 '페페의 꿈'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인다. 관람 및 체험은 사전예매를 통해 무료(일부 유료)로 운영된다.

인천 서구문화회관이 2년간의 리모델링을 마치고 재개관 기념 공연을 개최했다. 인천시립교향악단의 클래식 연주, 구민 합창단의 공연, 테너 존 노, 소프라노 김순영, 피아니스트 조영훈의 갈라 콘서트가 진행됐다. 향후 국립오페라단 '마술피리', 심수봉 콘서트, 송년음악회, 발레 뮤지컬 '미녀와 야수' 등 다양한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인천서구문화회관이 30년 만의 전면 리모델링을 마치고 7월 18일 재개관 기념공연 <새로운 시작, 다시 울리는 무대>를 개최한다. 인천시립교향악단, 서구립합창단, 구민합창단, 테너 존노, 소프라노 김순영 등이 출연하여 클래식, 합창, 셔플댄스, 갈라 콘서트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전석 무료이며, 엔티켓에서 예매 가능하다.

대구 서구문화회관은 5월 31일 토요일 오후 7시, 야외공연장에서 '아트캠프 패밀리 펀펀데이' 공연을 개최한다. 서커스 디 랩의 <서커스 게임즈>와 <폴로세움> 공연을 통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며, 사전 예매는 필수, 전석 무료이다.

대구 서구문화회관은 5월 24일 이현공원에서 '이현공원 숲속 음악 소풍 시즌2'를 개최한다. 4월에 큰 호응을 얻었던 '숲속 음악 소풍'에 이어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시즌2는 <익스트림 벌룬 쇼>, <주니 삼촌의 공룡 애니멀 쇼>, <빅 벌룬 쇼 & 버블 쇼> 등 어린이들에게 인기 있는 퍼포먼스와 가족 율동, 단체 게임 등으로 구성되어 온 가족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서구는 인구 증가와 출산율 상승으로 어린이와 가족 문화 공연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에 맞는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5월 31일에는 '아트캠프 패밀리 펀펀데이', 8월에는 '여름방학 키즈 패밀리 시리즈' 등 다채로운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서구문화회관, 4월 15일부터 19일까지 이현공원에서 '숲속 음악 소풍' 개최. 어린이집, 유치원 대상 단체관람(15~17일)과 가족 단위 시민 대상 공연(19일)으로 구성. 빅벌룬 쇼, 버블 쇼, 레크리에이션, 다이노소어 공룡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제공. 모든 공연 무료, 우천 시 서구문화회관 공연장에서 진행.

서구문화회관에서 12월 7일 조윤라 발레단의 '가족발레 스크루지' 공연이 개최된다. 이 공연은 디킨스의 <크리스마스 캐롤>을 모티브로 한 창작 발레 작품으로, 발레, 연기, 마임, 비보잉이 융합된 안무를 선보인다. 초등학생 이상 관람가이며, 사전 예매가 필수다.

서구문화회관에서 12월 7일 조윤라 발레단의 '가족발레 스크루지' 공연이 개최된다. 이 공연은 디킨스의 <크리스마스 캐롤>을 모티브로 한 창작 발레 작품으로, 발레, 연기, 마임, 비보잉이 융합된 안무를 선보인다. 초등학생 이상 관람가이며, 사전 예매가 필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