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초구가 공공·민간 실무자들의 통합사례관리 현장 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11월까지 총 4회에 걸쳐 ‘민관통합사례관리 촉진사업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및 맞춤형 복지 서비스 연계·지원 사업의 실무자 전문성을 높이고, 공공·민간 협력을 활성화하는 데 목적을 둔다. 교육은 중독 개입, 자기보호 코칭, 상담 기술, 힐링 원예 등 실제 사례 기반의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되며, 경험 공유를 통해 현장 대응력과 실천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서울 서초구가 공공·민간 실무자들의 통합사례관리 현장 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11월까지 총 4회에 걸쳐 '민관통합사례관리 촉진사업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및 맞춤형 복지 서비스 연계·지원 사업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공공·민간 협력을 활성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은 중독 개입, 자기보호 코칭, 사례관리 상담 기술, 힐링 원예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며, 실제 사례와 경험 공유를 통해 현장 대응력과 실천 역량을 높일 예정이다.

서울 서초구가 양재2동 염곡사거리 일대 상권을 '양재잇길'로 명명하고 제10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했다. 이번 지정으로 양재잇길은 141개 점포를 기반으로 IT와 EAT를 결합한 브랜드 정체성을 확립하고 전통시장에 준하는 지원을 받게 된다. 서초구는 연내 12개 골목상권 지정을 완료하고, 상인 조직화 지원사업을 통해 골목상권 활성화를 지속할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가 2027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총 24개 사업, 20억 2,300만 원 규모를 최종 의결했다. 이번 사업은 주민들이 직접 제안하고 투표를 통해 선정했으며, 시니어놀이터 설치, 초등학교 통학로 방호울타리 설치, 경사로 도로열선 설치 등 주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사업들이 포함되었다. 선정된 사업은 2027년 예산안에 반영되어 구의회 심의를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

서울 서초구는 지난 29일부터 30일까지 고속버스터미널 광장에서 개최된 '2026 서초뮤직앤아트페스티벌'이 약 7,500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K-컬처 콘텐츠를 중심으로 음악, 패션,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으며, 특히 '뮤직 다이브'와 '패션 다이브' 테마로 진행된 공연과 패션쇼가 큰 호응을 얻었다. 서초구는 이번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9월 20일까지 '서리풀 축제주간'을 이어가며,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2026 서리풀뮤직페스티벌'로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서울 서초구가 9월 1일부터 반포2동 신반포로15길 약 150m 구간의 전선 지중화 사업에 착공한다. 이번 사업은 신반포중학교 통학로 일대의 안전사고 예방과 보행환경 개선을 목표로 하며, 내년 12월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서초구는 현재 서울시 자치구 중 가장 많은 15개소의 지중화를 추진 중이며, 향후 매년 2개소씩 확대할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가 구민 건강 증진과 바른 보행 습관 정착을 위해 9월부터 10월까지 하반기 'AI 걷기 운동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AI 스마트 체형측정을 통해 개인별 체형 및 보행 특성을 분석하고 맞춤형 운동 처방과 상담을 제공한다. 반포권역과 양재권역으로 나누어 8주간 주 2회 운영되며, 총 100명을 선착순 무료로 모집한다. 참여 희망자는 9월 4일까지 건강부모 e음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서울 서초구는 오는 10월 3일부터 4일까지 서초구청 광장에서 서초구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추석맞이 이웃돕기 새마을 장터'를 개최한다. 이번 장터에서는 각 동 새마을부녀회장과 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이 준비한 12가지 먹거리를 판매하며, 수익금 일부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구는 10월 '사랑의 간장·된장 담그기', 11월 '사랑의 김장 나눔' 등 새마을부녀회와 지도자협의회의 이웃사랑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가 여성친화서포터즈, 경찰, 양성평등활동센터 등과 함께 여성안심귀갓길 민관경 합동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이번 모니터링은 여성과 사회적 약자가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보행 환경 조성을 목표로 CCTV, 비상벨 작동 여부, 조도, 반사경 등을 점검했으며, 주민 체감 안전도 향상과 정책 반영을 위해 추진되었다. 서초구는 여성친화도시로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며 세 번째 재지정을 준비 중이다.

서초구는 27일 삼삼엠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주거위기가구 및 청년 주거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협약으로 서초구는 삼삼엠투의 주거 관련 플랫폼을 활용하여 주거 위기에 놓인 가구와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가 프로테크 기반 부동산 단기 임대 플랫폼인 삼삼엠투와 협력하여 주거 위기가구 및 청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삼삼엠투의 전액 후원으로 진행되며, 지역 내 4개 종합사회복지관이 운영을 맡는다. 화재, 수해, 경제적 위기 등으로 주거 위기를 겪는 가구에는 월 최대 30만 원의 월세 임차료 등을 최대 3회까지 지원하며, 자립준비청년 등 청년층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서초구가 제2회 숏폼 공모전 <희로애락 서초이야기>를 개최하고, 서초의 일상과 변화를 담은 40~60초 영상 접수를 9월 13일까지 진행한다. 올해는 양성평등상과 AI창작상이 신설되었으며, 수상작은 9월 30일 발표 후 10월 말 시상식이 열릴 예정이다. 전성수 구청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지역 공동체 간 공감대 형성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