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시정부가 일상회복지원금 선불카드 신청 인원을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시정부는 지난 7일부터 일상회복지원금 선불카드 신청 시작에 따라 방문 민원이 급증할 것으로 분석했다. 이에 실시간으로 일상회복지원금 선불카드 신청 인원을 제공,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신청자의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일상회복지원금 선불카드 신청 현황은 춘천 일상회복지원금 홈페이지에 접속해 확인할 수 있고 읍면동별 신청인원, 시간대별 신청인원을 확인할 수 있다. 춘천시정부 관계자는 “일상회복지원금 선불카드 신청을 위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기 전 일상회복지원금 통계 서비스를 확인하여 어느 시간대가 한산한지 확인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선불카드 발급은 6월 7일부터 30일까지 4월 7일 기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대상자가 몰릴 경우를 대비해 첫 주인 13일까지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으로 5부제를 운영한다. 이에 따라 9일 3, 8, 10일 4, 9, 13일...

평창군(군수 한왕기)이 5월 18일부터 선불카드 신청을 개시한 지 4주 만에 평창군 재난기본소득은 39,652명(대상 주민의 94.9%)에게 79억 3천만원,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으로는 4,817가구(대상 가구의 23.7%)에 28억 8천 1백만원을 지급해 총 108억 1천1백만원을 신청과 동시에 지급했으며, 이중 76억 8천만원이 사용돼 약 71%가 소비됐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평창군 관내 선불카드 사용현황을 업종별로 살펴보면, 농협관련점(24억 5천 7백만원, 65,951건, 31.99%), 음식점(10억 4천 3백만원, 34,738건, 13.58%), 슈퍼 및 편의점(9억 4천 5백만원, 58,189건, 12.3%), 주유소 및 충전소(7억 3천 4백만원, 13,396건, 9.56%), 가전제품(4억 1백만원, 9,387건, 5.22%) 순으로 선불카드가 많이 사용됐다. 한왕기 평창군수는“8월 말까지 재난기본소득 및 긴급재난지원금을 평창군 관내에서 모두 소진하여 어려움에...

평창군(군수 한왕기)은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총 9,230가구에 58억 5천만원 상당의(29,250장) 선불카드를 지급했다고 밝혔다. 평창군은 재난기본소득으로 84억원중 40억 3천만원,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으로 121억원중 18억 2천만원 상당의 선불카드를 신청과 동시에 지급했다. 지급하는 선불카드는 수령한 다음날 오후부터 사용할 수 있으며, 8월 31일까지 평창군내에서만 이용이 가능하고 이후에는 잔액이 소멸되므로 사용에 유의해야한다. 지급창구는 6월 18일 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5월 25일부터는 지난 1주일간 운영하던 5부제와 상관없이 모든 세대주 신청이 가능하다. 특히, 평창군에서 군민 1명당 20만원씩 일괄 지급하는 재난기본소득 지원금 신청 시 정부 긴급재난 지원금도 함께 신청이 가능하며, 이를 선불카드로 받게 되면 정부 지원금도 관내에서만 사용을 할 수 있으므로 지역 내 소상공인에게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관계자는 정부의 긴급 재난지원금도 가급적 군에서 지급하는...

평창군(군수 한왕기)이 관내 2만 1,364가구에 대하여 정부 긴급재난지원금과 평창군 재난기본소득 지급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정부 지원금은 3월 29일 기준 세대 가구원 수 및 건강보험료 상 가구원 수에 따라 1인 가구 40만 원, 2인 가구 60만 원, 3인 가구 80만 원, 4인 가구 이상 100만 원으로 차등 지급되며, 평창군 지원금은 관련 조례공포일인 5월 8일부터 신청일까지 군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군민 1인당 20만원씩 정액 지급하여 4인 가족기준 총 18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4일부터 인터넷 긴급재난지원금 홈페이지(긴급재난지원금.kr)에서 세대주가 공인인증서로 로그인하여 가구원 수와 지급 받을 금액을 조회할 수 있으며, 조회 결과 지원금액에 대한 이의가 있을 경우에는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를 방문하여 이의 신청을 할 수 있다. 정부 재난지원금은 신용ㆍ체크카드와 군에서 지급하는 선불카드 중 대상자가 원하는 지급수단을 선택할 수 있다. 신용ㆍ체크카드로 충전을 ...

김포시(시장 정하영)의 재난기본소득 선불카드 배부가 20일 14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농협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정하영 시장은 21일 통진읍행정복지센터와 신김포농협을 찾아 선불카드 배부 현장을 점검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정 시장은 “재난기본소득 선불카드 발급과 배부에 앞장 선 농협에 감사드린다”며 “평소보다 과중한 업무에 힘들겠지만 국가적 재난상황이니 만큼 이해를 부탁드린다”고 공직자와 농협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정 시장은 이어 “재난기본소득 자체는 적을 수 있지만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과 소상공인들을 도울 수 있는 큰 금액”이라며 “꽉 막힌 지역경제의 숨통을 틔워 줄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포시민은 경기도 10만 원에 김포시 5만 원을 더해 1인당 총 15만 원의 재난기본소득을 받는다. 지난 4월 9일부터 30일까지 온라인 접수 외에 4월 20일부터 오는 7월 31일까지는 방문신청으로 선불카드를 지급하고 있다. 김포시 재난기본소득은 4월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