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괴산군 불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오는 6일과 13일, 총 3회에 걸쳐 불정면사무소에서 '세대공감 요리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주민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회차별 20명씩 총 6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다. 65세 이상 어르신부터 유아까지 전 세대가 참여하며 감자샐러드빠네, 삼색유부토핑초밥, 팟타이 등 다양한 메뉴를 함께 조리하고 밥상을 나눌 예정이다. 협의체는 이를 통해 세대 간 이해와 유대감 증진을 기대하고 있다.

부산 금정구 청룡노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초등학생과 홀로 어르신을 대상으로 '세대공감 행복듬뿍, 청포꾸러미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 올해 사업은 학생들이 직접 과일청을 만들어 응원 메시지와 함께 홀로 어르신 20명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연제구는 지난 7월 22일 연산종합사회복지관 이용 어르신과 대학생이 함께하는 '세대공감 나들이, 영화같은 하루'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용두산공원, 부산영화체험박물관 등 원도심 명소를 방문하며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을 증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연제구는 앞으로도 거제종합사회복지관, 연제구노인복지관과 연계하여 '1·3세대 통통놀이터' 사업을 총 3회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다.

전주시민기록관이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을 증진시키기 위한 기록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세대가 함께 참여하여 과거의 기록을 공유하고 새로운 기록을 만들어가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이 운영하는 세대공감 프로그램 '청춘어람'이 청년 창업가와 지역 어르신이 참여한 가운데 디자인, 바느질, 제로웨이스트 등 일상 주제로 진행되었다. 이번 활동에서는 어르신 15명이 '내 젊은 날의 고성'을 주제로 그림 실습을 하며 청년 세대와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청춘어람'은 매주 월요일 정기적으로 운영되며 10월까지 지속될 예정이다.

김해시자원봉사센터 소속 청년봉사단이 지난 11일 지역 4개 경로당에서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세대공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청년봉사단이 직접 기획한 여름맞이 부채 만들기, 치매예방 건강퀴즈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경남도 청년봉사단 연합 활동도 함께 이루어져 도내 청년 간 교류와 정보 공유의 장이 마련되었다. 김해시 청년봉사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세대 간 소통을 위한 자원봉사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증평군청소년문화의집이 지역 청소년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 민속 한마당'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농촌 민속 체험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 증진과 소통 기회를 제공했으며, 감자 캐기, 수제 초콜릿 만들기, 샌드위치 만들기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예산주교고령자복지주택이 독거 어르신의 고독사 예방과 사회관계망 형성을 위해 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함께 '세대공감 생일잔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아코디언 및 오카리나 연주, 레크리에이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올해 총 4회 운영될 예정이다.

고양특례시가 6월 26일 고양 아람누리에서 '2026 세대공감 클래식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오페라 갈라와 다양한 국가의 음악, 대중음악 등을 선보이며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료 공연으로 진행된다.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경산시가 신규임용자 및 승진자 등 직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세대 공감과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세대공감, 경산 청렴 On!'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게임과 소통 중심의 참여형 워크숍으로 진행되어, 직원들이 청렴 실천 역량을 높이고 상호 존중 문화를 조성하는 데 기여했다.

태안군이 조손가정의 정서적 유대감 및 세대 간 공감 형성을 위해 '세대를 잇는 런웨이, 패션쇼'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조부모와 손주가 함께 패션쇼와 가족사진 촬영에 참여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가족 기능을 강화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영광군치매안심센터와 선행공동체일곱빛깔이 협력하여 청년과 어르신이 함께하는 '세대공감 치매타파 프로젝트'를 운영하며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세대 간 정서적 교감을 형성하고 치매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으며, 물무산 황톳길 걷기 및 한방 족욕 체험 등을 통해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 형성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