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10일부터 14일까지 고창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실시하고 무료 셔틀버스 운행을 확대한다. 3만4000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6만7000원 이상 구매 시 최대 2만원의 온누리상품권을 환급하며, 1인당 한도는 2만원이다. 또한, 고창사랑상품권 20% 특별할인 혜택도 함께 제공되어 전통시장 이용객들의 체감 혜택이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 남구가 대중교통 소외지역 주민들의 이동 편의를 위해 공공시설 무료 셔틀버스 운행을 재개한다. 이번 개편으로 승촌 파크골프장까지 운행 구간이 연장되었으며, 대중교통 환승이 용이한 곳으로 승하차 지점이 조정되었다. 또한, 예산 효율화를 위해 구청에서 직접 셔틀버스를 운영하며, 평일 하루 5차례 운행한다.

서울 강서구가 장애인과 어르신 등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노약자 무료셔틀버스' 노선을 개편하고 변경 운행에 들어갔다. 이번 개편은 빅데이터 분석과 현장 검증, 이용자 의견 수렴을 바탕으로 어울림플라자, 보훈회관 등 신규 정류소를 추가하고 이용이 저조한 정류소를 폐쇄하는 등 운행 효율성을 높였다. 총 2개 노선으로 44개 정류장을 하루 4회 운행하며, 자세한 정보는 강서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희영 서울 용산구청장이 서울 시내버스 파업으로 인한 출퇴근길 교통 혼잡을 우려해, 13일 오전 이태원역, 남영역, 효창공원역 등 주요 지하철역 인근에서 긴급 투입된 무료 셔틀버스 운행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주민 불편 사항을 살폈다. 용산구는 지역을 4개 권역으로 나눠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전세버스 16대를 투입해 비상 수송 체계를 가동 중이며, 박 구청장은 주민 불편 최소화와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서울 강서구청장이 시내버스 파업에 따른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무료 셔틀버스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진교훈 구청장은 출퇴근 시간대 셔틀버스 집중 투입, 탄력적 운영, 필요시 추가 투입 등을 주문했으며, 현재 5개 노선에 40대의 셔틀버스를 운영 중이다.

서울 시내버스 파업에 따라 동작구가 비상수송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지하철역과 연계한 무료 셔틀버스 5개 노선 40대를 운행하며 주민 불편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셔틀버스는 출퇴근 시간 집중 운영 및 직원 탑승 안내로 이동 편의를 높였으며, 파업 상황을 지속 모니터링하며 탄력적으로 차량을 조정할 계획이다.

양천구가 서울시버스노동조합 파업에 따른 구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13일부터 무료 셔틀버스 운행 등 비상수송대책을 가동한다. 마을버스가 다니지 않는 지역을 중심으로 지하철과 연계한 임시 셔틀버스 23대를 투입하며,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행한다. 신월3동,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서부트럭터미널, 신정7동 등 4개 노선으로 운영되며, 구청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금천구가 서울 시내버스 파업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13일부터 임시 무료 셔틀버스 11대를 긴급 투입한다. 셔틀버스는 오전 5시부터 밤 10시까지 10~20분 간격으로 운행하며, 석수역-구로디지털단지역, 시흥2동-구로디지털단지역을 잇는 2개 노선으로 운영된다. 자세한 정보는 금천구 홈페이지, 블로그, 문자메시지 등으로 안내될 예정이다.

서울 은평구가 시내버스 노사 임금협상 결렬로 인한 13일 버스 파업에 대응해 주민 교통편의 지원에 나선다. 파업 시작일인 13일부터 지하철역과 연계한 무료 셔틀버스 24대를 오전 6시부터 밤 10시까지 긴급 투입하며, 총 6개 노선에 4대씩 운행한다. 은평구는 직원들을 노선별로 배치해 안내 및 탑승을 지원하고, SNS, 홈페이지,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운행 정보를 적극 안내하여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서울 도봉구가 1월 13일 시내버스 파업에 대비해 교통 취약 지역과 지하철역을 잇는 5개 노선의 무료 셔틀버스 28대를 운행한다.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10~30분 간격으로 운행하며, 출퇴근 시간대에는 집중 배차한다. 구는 주민 혼선 방지를 위해 구정 안내문자와 누리집, SNS 등을 통해 파업 상황과 대책을 신속하게 알리고 있다.

영등포구가 서울 시내버스 파업에 대비해 13일부터 무료 셔틀버스 14대를 긴급 운행한다. 마을버스가 운행되지 않는 지역을 중심으로 주요 거점과 지하철역을 연계하는 3개 노선으로 운영되며,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20~30분 간격으로 운행된다. 구는 비상대책본부를 가동하고 24시간 교통 상황을 모니터링하며, 구청 누리집 등을 통해 셔틀버스 정보를 안내하고 있다.

서울시버스노동조합의 총파업 예고에 따라 송파구가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무료 셔틀버스 44대를 투입하는 등 비상수송대책을 가동한다. 9개 노선에 걸쳐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행되며, 홈페이지, SNS, 버스정류소 안내문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