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천시가 사천소방서와 협력하여 어린이들의 안전 의식 함양과 실생활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소방안전교육'을 4월부터 매주 화요일 사천시어린이교통체험장에서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119 신고 요령, 화재 대피, 소화기 사용법, 심폐소생술 등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기존 단체 체험 프로그램 횟수도 확대 운영된다.

청도군 풍각면에서 풍각 다솔어린이집 원생 30명을 대상으로 영천소방서 이동 소방안전체험차량을 활용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진체험, 화재 대피 요령, 소화기 사용법, 비상탈출 등 실제 상황을 체험하며 어린이들의 안전 의식과 위기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대전 서구 갈마2동 행정복지센터가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70여 명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및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화재 예방과 응급 상황 대처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었으며, 심폐소생술 실습 및 완강기 체험 등 실제 사고 대비 체험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거창군 주상면이 봄철 화재 예방을 위해 도동마을회관에서 주민 20여 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초기 대응 능력 강화에 중점을 두었으며, 소화기 사용법, 소화전 방수 시연 및 실습 등이 진행되었다. 주상면은 마을 단위 자율소방반 운영 등 주민 중심의 안전망 확대를 통해 화재로부터 안전한 지역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대전 중구 석교동은 대전동부소방서와 협력하여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156명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 초기 대응, 소화기 사용법 등 실질적인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어르신들의 안전 의식 향상과 위기 대응 능력 강화를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석교동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전 교육과 점검을 통해 어르신들의 안전한 사회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부천소방서와 협력하여 다문화가족 9가정 23명을 대상으로 재난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화재 예방 및 대처 방법, 완강기 사용법 실습, 소방차 견학 등으로 구성되어 참여 가족들의 안전 의식을 높였다.

밀양시 산내면은 마을 이장 10여 명을 대상으로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능력 향상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소방서 관계자가 강사로 나서 화재 예방의 중요성, 소화기 사용법, 응급처치 요령 등을 교육했으며, 이장들은 교육을 통해 침착한 대처 능력을 키우고 주민 안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울산 남울주소방서 화산119안전센터가 2월 19일부터 23일까지 외국인 근로자 대상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겨울철 화재 안전 확보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소화기 및 완강기 사용법, 재난 시 대피 요령, 생활안전 수칙 등을 다룬다. 화산119안전센터는 외국인 근로자들의 화재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맞춤형 교육을 지속할 계획이다.

보성군 조성면이 보성소방서와 합동으로 지역 주민 및 관계자를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 실질적인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하여 지역사회 초기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

함안군가족센터가 함안소방서와 협력하여 다문화가족 및 센터 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화재 및 생활 안전사고 대처 요령 등을 교육하는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응급상황 대응 능력 강화와 안전 의식 향상에 기여했다.

울산 남부소방서가 겨울철 화재 위험 증가에 대비해 다중이용업소 영업주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화재 예방, 초기 대응 능력 강화에 초점을 맞춰 소방 법령, 화재 대응 요령, 소방시설 사용법 등을 다룬다.

대전소방본부가 시민 누구나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소방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연령별·계층별 맞춤형 소방안전교육 자료를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제공한다. 유아, 학생, 노인, 장애인 등 안전취약계층의 특성을 고려한 자료는 화재 예방, 응급상황 대처, 생활안전 수칙 등을 포함하며, 그림 자료와 교육 교안 등 다양한 형식으로 제공된다. 학교, 복지시설, 지역 단체 등에서도 활용 가능하며, 대전소방본부 누리집 '알림/참여마당–어린이공간'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