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월군은 내수면 수산자원 회복과 생태계 보전을 위해 무릉도원면과 산솔면 일원 하천에 미유기 치어 2만 마리를 방류했다. 이번 방류는 주천강, 엄둔천, 법흥천, 직동천 등 4개 하천에 분산되었으며, 영월군은 지속적인 수산종자 방류사업을 통해 내수면 어족자원 회복과 생태환경 보전에 힘쓰고 있다. 향후 대농갱이와 뱀장어도 추가 방류할 계획이다.

함양군이 내수면 수산자원 회복과 하천 생태계 복원을 위해 2026년 수산종자 매입방류사업을 추진, 붕어 15만 마리와 다슬기 90만 마리 등 총 106만 마리를 방류했다. 이번 사업은 어족자원 증대, 생물 다양성 증진, 지속 가능한 어업 기반 조성 및 지역 주민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천시는 연안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남강댐 주변지역 지원사업비로 주꾸미 수산종자 10,800마리를 소규모 바다목장 조성지 및 동서동 연안 일원에 방류했다. 이번 방류는 인공어초와 수산생물 서식 기반이 조성된 곳을 중심으로 이루어져 생존율과 정착률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 함평군이 어업인 소득 증대와 해양 생태계 보전을 위해 주꾸미 10만 마리와 갑오징어 5만 마리를 석창항 연안에 방류했다. 이번 방류는 전라남도 해양수산과학원의 종자 지원과 지역 어업인들의 참여로 이루어졌으며, 함평만은 풍부한 수산자원의 산란 및 서식 최적지로 알려져 있다. 함평군은 지속적인 종자 방류를 통해 수산자원 회복과 어획량 증가에 기여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가 군산과 부안 해역에 총사업비 23억 원을 투입해 인공어초 1,300개를 신규 설치한다. 이는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한 것으로, 9월 바다에 투하될 예정이다. 인공어초는 물고기의 산란 및 서식 환경을 조성하며, 설치 해역의 어획량은 미설치 해역보다 평균 3.7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북자치도는 지속적인 사후관리와 어장 환경 개선을 통해 풍요로운 바다 생태계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삼척시가 내수면 수산자원 회복과 하천 생태계 조성을 위해 자체 생산한 어린 동남참게 5만 마리를 오십천 하구에 방류했다. 동남참게는 하천 생태계 먹이사슬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최근 개체 수가 감소하고 있어 이번 방류가 자원 회복과 생물다양성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화군이 연안어장 수산자원 회복을 위해 서도면 주문도리 해역에 점농어 치어 42만 마리를 방류했다. 이번 방류는 고부가가치 우량종자 방류를 통해 수산자원 감소에 대응하고 어업인 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한 것으로, 향후 꽃게, 조피볼락, 패류 등도 순차적으로 방류할 계획이다.

부산 영도구가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마을어장 일원에 전복 종자 6만 4천 미를 방류했다. 이번 방류는 어선과 해녀가 직접 참여하는 방식을 병행하여 생존율을 높였으며, 영도구는 지난 5년간 전복 33만 7천 미를 방류하는 등 지속적인 수산자원 확충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충북 괴산군이 내수면 수산자원 보호를 위해 쏘가리 산란기 불법 어업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포획금지 기간 중 불법 포획 시 강력한 처벌이 따르며, 유해 어업 행위 및 불법 어구 사용도 단속 대상이다. 군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했다.

전라남도가 봄철 어패류 산란기를 맞아 5월 15일까지 한 달간 불법어업 전국 일제 합동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금어기 어종 포획, 체장미달 수산물 유통, 무허가 어업 등을 집중 점검하며, 위반 시 사법 및 행정처분을 내릴 예정이다. 또한, 어업인들과 소통하며 준법 조업 지도 및 홍보 활동도 병행한다.

옹진군이 자월면 일대 면허 어장에 건강한 어린 전복 종자 약 19만 마리를 방류하며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 생산력 증대에 나섰다. 이번에 방류된 전복 종자는 전염병 검사를 통과하고 건강 상태가 우수한 개체들로, 기후 변화와 어획량 감소로 줄어든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삼척시는 3월 23일 오십천 일원에서 10만 마리의 어린연어를 방류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시민, 어린이 등 100여 명이 참여하여 생태 교육과 수산자원 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다. 삼척시는 1969년부터 지속적으로 어린연어를 방류하며 수산자원 증강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