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는 1,011억 원 규모의 "부산 혁신 스케일업 벤처펀드"를 조성하여 지역 기업의 스케일업을 지원한다. 이 펀드는 부산시, 모태펀드, BNK부산은행, IBK기업은행, 한국벤처투자가 출자하여 결성되었으며, 연내 자펀드 2천억 원 이상을 조성하여 지역 기업에 최소 700억 원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다. 특히, 기업가형 소상공인, 스마트 첨단 제조 기업, 부산 9대 전략산업 기업 등을 대상으로 투자하며, 1천억 원 규모의 스케일업 대형 자펀드도 별도 조성하여 지역 기업의 성장 도약을 지원할 예정이다.

인천시, 디지털 혁신기업 대상 ‘Synergia Incheon R&D 투자 프로젝트’ 참여 기업 모집. 8월 22일까지 인천 소재 AI, 양자, 블록체인 등 디지털 혁신 기술 보유 중소·벤처기업 대상으로 10억 원 직접 투자 및 스케일업팁스 추천 지원. 최종 선정 기업은 R&D 자금 지원, 전문 컨설팅 등 후속 지원 제공.

관악구가 '2025 제2회 관악S밸리 스타트업 스케일업×데모데이'를 개최하여 혁신 스타트업 8개 기업을 발굴하고 총 1억 2천만 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했다. 심근경색 예방 스크리닝 검사 기능을 선보인 '아슬론'이 대상을 수상했으며, AI 입시 컨설턴트 서비스 '해일교육'과 AI 초개인화 쇼핑비서 '플랜비'가 각각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했다.

고성군자원봉사센터는 7월 15일(화) 오전 11시, 고성군자원봉사센터 회의실에서 '지역 활력 스케일업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실무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식은 ‘이주민과 원주민의 관계 개선을 위한 공감 프로젝트’의 원활한 추진과 협력기관 간 역할 명확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고성군 총무행정관, 죽왕면 주민자치회에서 참여했다. 협약식에는 고성군자원봉사센터장, 고성군 총무행정관, 주민자치회장, 자치위원, 실무자 등 총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추진 설명, 협약서 서명, 기념촬영, 간담회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이주민과 원주민 간 공감과 소통 기반 조성, 유튜브 콘텐츠 제작 및 현장 인터뷰 진행, 성과 사례집 공동 발간, 정보·자원 연계 협력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 추진하기로 약속했다. 특히 주민자치회는 생활밀착형 자원봉사 실천 활동으로 이주민과 지역민과의 공동체 온기를 회복하는 기반을 마련하고, 유튜브 채널을 통한 정착 이주민의 성공사례 인터뷰 진...

광양시는 전라남도, 포스코홀딩스와 함께 ‘2025년 벤처지원단 기술지원사업’을 추진, 지역 스타트업 및 중소벤처기업의 아이디어 구체화부터 기술 솔루션 제공, 스케일업, 제품화 검증까지 사업화 전 과정을 맞춤 지원한다. 포스코벤처지원단의 전문가들이 ICT, 스마트팩토리 등 8개 기술 분야에서 1:1 매칭 및 팀 프로젝트 방식으로 무상 지원하며, 7월 14일부터 31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는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025년 전북 벤처투자 라운드 SCALE-UP' 행사의 일환으로 '초기 창업생태계 구축' 라운드를 개최하여 민간 중심의 벤처투자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 이 행사에는 전북자치도,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벤처투자사, TIPS 운영사 등 약 80여 명이 참석했으며, 9개 스타트업이 IR 피칭을 통해 기술력과 사업모델을 소개하고 투자 검토를 받았다. 전북자치도는 올해 총 6회의 라운드를 운영하여 도내 창업·벤처기업의 성장과 도약을 지원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2025년 전북 벤처투자 라운드 SCALE-UP' 행사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8,183억원 규모의 '전북 혁신성공 벤처펀드' 컨소시엄 소속 25개 투자사와 함께 도내외 유망 벤처·스타트업 30여 개를 발굴하여 투자를 연계하고, IR 기회, 네트워킹, 창업지원 프로그램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5월 20일까지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플랫폼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테크노파크는 지역 주력산업의 유망 중소기업 육성을 위해 '2025년 전북 잠재기업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농생명바이오, 지능형 기계부품, 탄소융복합소재 분야 기업 37개 내외를 선정하여 시제품 제작, 제품 고도화, 인증 취득, 마케팅 등을 지원하고, 잠재초기기업(최대 2천만원)과 예비선도기업(최대 3천만원)으로 구분하여 지원한다. 참여 기업은 RMS를 통해 4월 17일부터 5월 2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전남 화순의 농업회사법인 ㈜영글어농장이 2025년 민간투자기반 스케일업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4억 5천만 원을 지원받는다. 전국 5개 기업 중 전남에서 유일하게 선정된 ㈜영글어농장은 2023년 15억 원의 민간 투자 유치에 이어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기술 고도화, 생산 규모 확대 등 글로벌 시장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관악구, 유망 스타트업 지원하는 '스타트업 스케일업×데모데이' 개최... 최대 5천만 원 지원 및 투자 유치 기회 제공

군산시, 창업기업 대상 크라우드펀딩 지원 사업 참여자 모집… 맞춤형 컨설팅, 마케팅 등 지원 통해 시장 경쟁력 강화

오세훈 서울시장이 장기 성장률 0%대를 일컫는 ‘제로 성장’ 시대로 가속페달을 밟고 있는 대한민국 경제의 재도약을 위한 전략을 내놨다. 최첨단기술 R&D 투자부터 경제활력을 이끄는 세금개혁과 노동개혁, 산업 생태계에 역동성을 더하는 규제개혁 등을 통해 산업재편 실기(失期)와 금융혁신 및 디지털 전환 미흡으로 정체됐던 대한민국 경제를 스케일업(Scale-up) 경제로 이끌어 나가겠다는 구상이다. 서울시는 3월 4일(화) 오전 9시 30분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기업 중심 ‘성장 지향형’ 규제 개혁>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신성장 동력 발굴과 규제 개혁에 대한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환영사/축사, 오세훈 서울시장의 기조연설, ‘기업 중심 성장 지향형 규제개혁’ 1부 대담, ‘신성장 분야 규제철폐’ 2부 포럼 순으로 진행됐다. 1부 포럼에 앞서, 오 시장은 성장률 1%의 대한민국 현 상황을 돌파하기 위한 목표와 비전 제시하는 기조연설 ‘K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