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시가 오는 8월 1일 '2026 제3회 영주시장배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를 개최하며, 7월 10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총상금 1,000만 원 규모로 '리그 오브 레전드', '발로란트', '브롤스타즈' 3개 종목에서 실력을 겨룰 예정이며, 온라인 예선과 오프라인 결선으로 진행된다. 또한, 다양한 디지털 문화 체험존과 부대행사를 마련하여 참가자뿐만 아니라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유명 인플루언서와 함께하는 영주 관광 홍보 콘텐츠도 제작될 예정이다.

상주시e스포츠협회가 주최한 '2026 상상주도 상주 전국 e스포츠대회'가 상주시 실내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올해는 PC 및 모바일 인기 종목 외에 '피망 맞고'가 신설되어 전 세대가 참여하는 소통의 장이 마련되었으며, 약 200명의 참가자들이 치열한 경기를 펼쳤습니다. 레트로 게임 부스, 축하 공연 등 다채로운 부대 행사도 함께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양산시가 '2026 양산방문의 해'를 맞아 5월 한 달간 전국 규모의 다양한 체육대회를 개최하며 스포츠와 관광이 어우러진 체류형 방문도시로서의 매력을 선보인다. 이번 대회들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더불어 양산의 스포츠 인프라 및 관광 자원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천시가 4월 한 달간 전국 규모의 씨름, 가라테, 테니스, 체조, 댄스스포츠, 배구, 배드민턴, 골프, 탁구 등 다양한 종목의 스포츠 대회를 연이어 개최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이번 대회들은 선수단과 관계자, 동호인, 가족 단위 방문객 유치를 통해 지역 상권과 숙박, 외식업계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제천시가 2월 한파 속에서도 배구, 농구, 탁구 등 전국 규모의 스포츠 대회를 연이어 개최하며 '사계절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이번 대회들은 선수단 및 관계자, 방문객 유입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스포츠 대회 유치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 도시 이미지 제고, 지역 경쟁력 강화라는 다각적인 목표를 달성하려는 의지를 밝혔다. 다목적체육관을 중심으로 실내·외 종목을 균형 있게 육성하고, 중·장기 유치 전략을 통해 합천을 스포츠 명소로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합천군이 스포츠대회 유치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체류형 방문객 증가라는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민선8기 출범 이후 체육 인프라 확충과 대회 유치를 병행하며 2026년까지 50여 개 대회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참가 연인원 역시 폭발적으로 증가하여 지역 상권 전반에 소비 확산으로 이어지고 있다. 특히 합천벚꽃마라톤대회와 제1회 합천군수배 전국파크골프대회는 전국적인 관심을 끌었으며, 지난해 준공된 다목적체육관은 실내 전국대회 유치를 가능하게 하여 스포츠도시 기반을 더욱 강화했다.

인제군이 1월 한 달간 농구, 레슬링, 배구, 검도 등 전국 규모 스포츠대회와 동계 전지훈련을 연이어 유치하며 4천여 명의 선수단 방문을 통해 약 41억 원 규모의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숙박, 음식점, 지역 상권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제천시가 2026년 1월 한 달간 탁구, 농구, 마라톤 등 전국 규모 스포츠대회 6개를 연이어 개최하며 스포츠마케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약 4,200여 명의 선수단 및 관계자 방문으로 겨울철 비수기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제천시가 지난 1년간 105개의 전국 규모 스포츠대회를 개최하여 53만 명의 방문객을 유치하고 1,318억 원의 지역경제 유발 효과를 거두며 스포츠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했다. 올해는 전국 117개, 국제 2개 대회 유치를 목표로 하며, 엘리트 체육뿐만 아니라 생활체육, 동호인 대회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대회 구성으로 지역 소비 선순환 구조를 구축했다. 이러한 성과는 제천시, 제천시체육회, 종목단체 간의 긴밀한 협업과 제천시의 체계적인 지원 덕분이며, 제천시는 '제21회 대한민국 스포츠산업대상' 우수 지방자치단체상을 수상하며 대외적으로도 인정받았다. 제천시는 앞으로도 스포츠와 관광, 문화가 어우러진 지속 가능한 스포츠도시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경남 고성군이 2025년 한 해 동안 82개의 스포츠대회를 개최하며 지역 스포츠 마케팅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으며, 특히 역도 종목은 전국 최고 수준의 인프라와 체계적인 대회 유치 전략을 바탕으로 '전국 역도대회는 경남 고성에서 열린다'는 공식을 확립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고성군은 역도 전용 경기장, 웜업장, 국민체육센터 등 최상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경남도청 역도팀 상주 훈련, 꿈나무 선수 육성 등 역도 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종목 발굴 및 육성을 통해 지역에 활력을 더하는 스포츠 도시로 나아갈 계획이다.

여주시청소년수련관이 12월 18일부터 20일까지 '2025 청소년어울림마당'을 개최하여 레이저서바이벌, 파크골프, 방탈출, e-스포츠 대회, 청소년 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체험 및 공연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학교 초청 방식으로 진행되며,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 및 운영에 참여하여 축제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