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가 2026년 7월 제물포구, 영종구 등 신설 자치구의 안정적인 출범을 위해 '시민소통협의체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행정체제 개편 준비 현황을 공유하고, 청사 활용, 생활 SOC 확충, 교통 인프라 개선 등 지역별 주요 안건을 논의하며 시민 공감대 형성과 성공적인 개편을 다짐했다.

여주시가 지난 10월 28일, 이충우 시장 주재로 여흥동 청년 50여 명과 '찾아가는 읍면동 청년층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시정 참여 기회가 적었던 청년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민선8기 역점사업인 신청사 건립과 일자리 창출, 문화·복지 정책 등 다양한 현안이 논의되었다. 청년들은 청년농업인 기회 확대, 효율적인 구인·구직 시스템 개선, 귀농·귀촌 정책 개발 등 현실적인 문제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시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충남 공주시가 운영하는 시민소통 온라인 플랫폼 '다정공감 공주'의 시민패널 가입자 수가 운영 1년 만에 7천 명을 돌파했다. 시는 축제 현장 홍보와 SNS 이벤트 등을 통해 시민 참여를 적극 유도했으며, 해당 플랫폼을 통해 명칭 공모, 만족도 조사 등 다양한 시민 참여형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남원시는 9월 12일 백두대간 생태교육장에서 제2기 시민소통위원회 4차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2025 남원국제드론제전, 제33회 흥부제, 남원문화유산야행 등 주요 행사 활성화 방안 및 백두대간 생태교육장 홍보 방안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했다.

정읍시는 시민 의견 수렴 및 시정 반영 강화를 위해 시민소통위원회를 재구성하고 2년 임기의 새 위원들을 위촉했다. 위원회는 시정 주요 정책과 현안 사업에 대한 개선 방향 모색, 의견 수렴, 정책 제안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온라인 플랫폼 '정읍소통방'과 연계하여 온·오프라인 소통 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

계룡시는 8월 12일부터 26일까지 4차례에 걸쳐 ‘시민안전 소통간담회’를 개최하여 시민, 시정, 유관기관이 함께 지역 안전 현안과 정책 방향을 논의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금암동을 시작으로 신도안면, 엄사면, 두마면을 순회하며 진행되는 이번 간담회는 자연재난, 사회재난 대응 방안뿐 아니라 생활 속 안전 사각지대 및 취약 요인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10월부터는 ‘마을 속속 간담회’를 통해 소규모 마을·아파트 단위로 세밀한 소통을 이어가며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안전한 계룡시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고양특례시는 15일 덕양구청에서 '고양시 통장 연합회 간담회'를 개최하여 지역 현안과 시민 불편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이동환 시장은 통장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시민과의 소통 중요성을 강조하고, 'G-노믹스 5개년 계획'을 설명하며 시 정책 홍보에 협조를 당부했다. 시는 향후 44개 동 행정복지센터 소통간담회를 통해 시민중심 행정을 강화할 계획이다.

정읍시는 시민과의 소통 강화와 생활 불편 해결을 위해 '시민소통실'을 운영하며 높은 시민 만족도를 얻고 있다. 2023년 1월 설치된 시민소통실은 시청 1층에 위치하며, 방문, 전화 상담 등 다양한 민원을 처리하는 통합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한다. 단순 민원 접수를 넘어 적극적인 문제 해결과 현장 중심의 민원 처리로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으며, 온라인 소통방 운영, 시민소통위원회 구성 등을 통해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있다.

논산시는 7월 15일 시민소통위원회 정책발굴회의를 개최하여 시민 체감형 정책 발굴을 위한 분과별 토의를 진행했다. 6개 분과 80여 명의 위원이 참석하여 브레인스토밍 방식으로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했으며, 논산시는 제안된 아이디어를 검토하여 시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 시민과의 소통 강화 위해 개방형 직위 '시민소통관' 공개 모집. 갈등 민원 조정, 시민 협치 등 담당. 7월 22일부터 28일까지 접수. 전문 역량 갖춘 인재들의 많은 지원 기대.

인천시, ‘2025 시민소통네트워크 상반기 소통간담회’ 개최... 해사전문법원 유치, 인천국제공항 도시명 표기 정정 등 시정 주요 현안 논의 및 공감대 형성

계룡시는 제2기 시민소통위원회 위촉식 및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2기 위원회는 20명으로 다양한 연령과 계층으로 구성되어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할 것으로 기대된다. 위원들은 온·오프라인 소통 활동을 통해 시민 생활 불편사항, 제도개선 과제, 지역 이슈 등을 발굴하고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계룡시는 시민소통 활성화 정책 추진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5'에서 시민소통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