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시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하수도시설 관리 강화 실무회의를 개최하고, 빗물받이 청소, 우수관 점검, 밀폐공간 질식사고 예방 등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과거 침수 발생 지역과 공사장, 공원 주변 하수도시설을 우선 점검하며 시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고양특례시, 여름철 재난 대비 및 다중이용시설 안전관리 강화 간부회의 개최. 폭염, 호우, 풍수해, 감염병 등 계절성 재난 대응 체계 점검 및 다중이용시설 안전관리 강화 방안 논의. 시민 안전 최우선 목표로 현장 중심 예방 활동 및 신속 대응 체계 구축 약속.

광명시가 집중호우, 폭염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종합 대응체계를 가동한다. 시는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종합대책 보고회를 개최하고, 침수 취약지역 대응 강화, 하천 및 지하차도 안전관리, 대형공사장 안전 관리, 산사태 및 급경사지 안전 관리, 취약계층 보호 및 복지 대책, 주민 행동요령 홍보 및 재난복구 지원, 현장 대응 및 대피 지원 등 분야별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특히 AI·ICT 기반 침수감지 시스템 설치, 반지하주택 침수 피해 예방 지원, 하천 및 지하차도 안전 강화, 재난 취약계층 지원단 구성, 임시주거시설 확보, 무더위쉼터 운영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광주광역시가 2026년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첨단3지구 부지조성 공사장과 광산구 비아육교에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시민 안전의식 고취 및 재난 취약시설 사전 점검 강화를 목표로 하며, 2개월간 노후·위험시설 590개소를 점검하여 사고 위험을 줄일 계획이다.

수원시 영통구가 여름철 풍수해 대비를 위해 옥상, 지주, 벽면, 돌출간판 등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경기도옥외광고협회 수원시 지부와 민간 전문 점검반이 4월 말까지 매탄3동 상가 및 인구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점검하며, 지지구조물, 주요 부재, 전기설비, 통행 안전, 미관 저해 여부 등을 살핀다. 경미한 결함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위험성이 높은 간판은 소유자에게 보수·철거를 권고하며, 장기 방치된 노후 간판은 별도 사업과 연계해 정비할 계획이다.

제천시가 산사태, 토사 유출 등 재난 피해 예방을 위해 비룡담저수지, 명암리 임도시설, 장평리 지하차도 등 3곳의 안전취약시설에 대한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최승환 권한대행은 현장을 직접 점검하며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했으며, 시는 계절별 점검 체계를 구축해 재해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경산시가 2027년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신규 지구 선정을 위해 행정안전부를 방문, 하양 동서·와촌 용천 지역의 반복되는 침수 피해와 국지성 호우로 인한 재해 위험을 설명하며 국비 지원을 적극 요청했다. 경산시는 시민 안전을 위한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문경시 CCTV 통합관제센터의 신속한 상황 인지와 대응으로 차량털이 범죄를 사전에 차단하고 시민 안전을 확보했다. 관제요원의 기지로 용의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경찰 신고 및 추적을 지원하여 추가 범행을 막았으며, 이에 문경경찰서장으로부터 감사장을 수여받았다. 문경시는 현재 2,736대의 CCTV를 24시간 운영하며 각종 사건사고 대응 및 범죄 예방에 힘쓰고 있다.

구미도시공사가 시민 참여형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위해 '2026년도 시민참여형 안전지킴이 위촉식 및 간담회'를 개최하고, 6명의 안전지킴이를 위촉했다. 이들은 공공시설 이용 중 위험 요소를 발굴하고 개선 사항을 제안하며, 구미도시공사는 이를 통해 안전 관리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가 중대시민재해 대상 공공시설물 관리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며 안전사고 예방 및 시민 생명 보호에 힘쓰고 있다.

고양특례시가 시민들의 재난 대응 역량 강화와 생활 속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시민안전체험교육을 본격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지진, 화재 등 실제 재난 상황을 유사 환경에서 체험하며 대응 요령을 익히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전문 강사진이 시민 눈높이에 맞춰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

광주광역시가 최근 지속되는 강추위에 대비해 대설·한파 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하고 시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제설 장비 및 인력 점검, 제설제 사전 살포, 취약계층 보호 강화 등 다각적인 대책을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