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시가 노후 음식점 시설 개선을 지원하여 위생 수준을 높이고 안전한 외식 환경을 조성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총 2,800만 원의 사업비로 4개 업소를 선정, 업소당 700만 원을 지원하며, 조리장, 객석, 화장실 등 영업장 환경 개선 및 위생 설비 교체 등을 지원한다. 영세 업소를 우선 선정하며, 5년간 시설 유지 의무가 부여된다.

창원특례시가 소규모 식품제조·가공업소의 위생 환경 개선을 위해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오는 4월 30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선정된 8개 업소에는 시설개선비의 80%를 최대 240만원까지 지원한다.

대구 중구보건소가 위생 수준 향상과 이용객 만족도 증대를 위해 이·미용업소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신청은 5월 8일까지이며, 노후 시설 및 설비 교체 비용의 50%를 업소당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한다. 경기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영세 업소의 부담을 덜고 위생 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 중구보건소가 외식업소 경쟁력 강화 및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식품접객업소 시설개선지원사업' 참여 업소를 모집한다. 조리장 노후시설 교체 및 업소 단독 화장실 개선을 지원하며, 업소당 최대 400만 원까지 지원된다. 신청은 5월 4일까지 중구보건소 위생과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고령군이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 및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2026년 소상인 상가 시설개선 지원사업' 대상자 19명을 최종 확정했다. 이번 사업은 노후화가 심각하고 개선 효과가 큰 상가를 중심으로 선정되었으며, 선정된 소상인에게는 점포 내·외부 환경 개선, 간판 정비, 위생시설 보완 등 시설개선 비용이 지원된다.

창원특례시가 대산 파크골프장 시설개선공사를 완료하고 4월 20일 조기 개장한다. 이번 공사로 22홀 교육장이 추가 조성되고 부대시설이 확충되어 이용 편의성과 안전성이 향상되었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해시가 가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LPG용기 사용가구 시설개선 사업과 가스차단장치(타이머콕)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시설개선 사업은 고무호스를 금속배관으로 교체하며 50가구를 지원하고, 타이머콕 설치 사업은 190가구를 지원한다. 타이머콕은 금속배관 설치 가구에 한해 65세 이상 독거노인, 치매환자,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장애인, 경로당 등을 대상으로 한다. 신청은 24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동해시가 제61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와 제19회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를 앞두고 경기장 시설 개선 공사를 마무리 단계로 끌어올리며 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총 89억 원을 투입해 동해종합경기장, 썬라이즈 하키장, 동트 야구장 등 주요 체육시설의 외관 정비, 트랙 보수, 인조잔디 교체, 전광판 설치 등을 진행 중이며, 국민체육센터와 동해체육관도 순차적으로 개선 공사를 진행한다. 또한, 경기장 간판 정비 및 주변 환경 정비 등 소규모 시설 개선도 4월 중 마무리하여 선수단과 관람객의 편의를 확보할 계획이다.

청양군이 음식점 위생 수준 향상 및 쾌적한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음식점 시설개선 지원사업(3차)' 신청을 받는다.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중 영업 신고 후 2년이 경과한 업소가 대상이며, 주방 구조 변경, 노후 시설 교체, 좌식에서 입식 테이블 교체 비용 등을 지원한다. 업소당 총 개선 비용의 60%(최대 500만원)를 지원하며, 신청은 오는 30일까지 청양군청 행복민원과 위생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금천구가 지역 내 영세 음식점의 위생 개선을 위해 '2026년도 일반음식점 환경개선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노후화된 조리장 및 환기시설 개선 비용의 90% (최대 150만원)를 지원하며, 4월 24일까지 신청받는다.

용인특례시가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와 농식품 가공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4억 1000만원을 투입하여 6개 농식품 가공업체를 선정하고 시설 개선을 지원한다. 선정된 업체들은 HACCP 인증 추진, 생산 및 포장 기계 도입, 떡 제조 설비 확충, 설비 자동화 투자, 제조 설비 개선, 자동 생산라인 구축 등 푸드테크 활용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강남구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위생업소의 영업환경 개선을 위해 업소당 최대 200만 원의 시설개선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노후 시설 개선, 환기시설, 미용 관련 시설, 실내 환경 개선, 설비 개선 등이 지원 대상이며, 신청은 4월 1일부터 17일까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