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시가 동보초등학교 3, 4학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식품 안전 위생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컬러푸드, 영양소 섭취의 중요성, 부정·불량식품 구분법, 식중독 예방, 올바른 손씻기 등을 OX 퀴즈와 함께 진행했으며, 급식 잔반 줄이기 방법도 교육했다. 2026년에는 총 3개교를 대상으로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광진구가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2026년 식품안전관리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전국 최고 수준의 식품 안전 도시임을 입증했다. 특히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1위를 차지했으며, 식품위생 공무원 직무교육 강화, 태블릿 PC 활용 실시간 점검 시스템 도입, 민원 및 이물 사고에 대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는 3년 연속 서울시 식품위생 분야 최우수 성적에 이은 쾌거로, 광진구는 명실상부한 식품안전 도시로서의 위상을 굳건히 했다.

통영시가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2026년 식품안전관리 평가'에서 시‧군‧구 부문 우수기관으로 2년 연속 선정되었다. 이번 평가는 업체 점검, 위해 식품 회수, 민원 처리 등 7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통영시는 식품위생업소 지도점검, 위해 식품 신속 회수, 민원 신속 처리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대구 동구청은 제25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동서시장 일대에서 여름철 식중독 예방 및 안전한 식생활 문화 확산을 위한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개인위생 수칙, 올바른 식품 보관·섭취 방법 등을 안내하고, 특히 손 씻기 실천과 음식물 보관 온도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광양시 보건소가 제25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시민들을 대상으로 식품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식중독 예방 수칙 홍보와 올바른 식생활 문화 확산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참여자들은 식중독 예방, 짜지 않게 먹기, 덜어 먹기 생활화 등을 안내했다.

진안군이 '제25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진안고원시장에서 식품 안전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식중독 예방 수칙 안내, 음식점 위생등급제 및 해썹(HACCP) 인증 홍보, 올바른 원산지 표시 방법 안내 등을 포함했으며, 다가오는 양대 체전 성공 개최를 위한 홍보도 병행했다.

청도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제25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식품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원장, 교사, 조리종사자, 어린이가 함께 참여하여 식품안전과 위생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을 위한 공감대를 확산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올바른 손씻기 습관과 위생관리 실천 의식을 높이는 맞춤형 메시지를 전달했으며, 여름철 식중독 예방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부천시는 제25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여 식품안전 인식 제고 및 관계자 격려, 실무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홍성군이 '제25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행사에서 식품안전관리 유공으로 충청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하며 식품안전관리 우수기관으로 인정받았다. 홍성군은 체계적인 식품위생 관리, 선제적 식중독 예방 활동, 축제·행사장 위생점검 강화, 음식점 위생등급 확대, 식중독 사전 예방진단 사업 등을 통해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창원특례시가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명서시장 일대에서 민·관 합동으로 전통시장 식품안전관리 및 식중독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식품 위생관리 방법과 식중독 예방 수칙을 집중 홍보했으며, 5월 19일까지 전통시장 내 식품취급업소에 대한 위생 지도·점검도 병행한다.

거창군이 제25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창포원에서 외식업중앙회거창군지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함께 식품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On봄축제 방문객과 군민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및 위생관리 강화를 위한 정보를 제공했다.

오산시가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2026년 식품안전관리 우수기관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전국 17개 시·도와 22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한 평가에서 인구 20만 이상 시·군·구 그룹에 속한 오산시는 경기도에서 유일하게 선정되었으며, 위해식품 회수 실적, 업체 점검률, 민원 처리 신속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