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동구, 소규모 식품접객업소 대상 '2026년 맞춤형 주방 시설개선 지원사업' 추진. 위생 수준 개선으로 소비자가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외식 환경 조성 목표. 7개소 대상, 최대 400만원 지원.

창원특례시가 2025년 12월 15일부터 시행되는 식품접객업소 치킨 메뉴 중량표시제에 대한 계도 및 홍보를 실시합니다. 이는 슈링크플레이션 등 소비자의 알권리 강화를 위한 조치로, 10대 프랜차이즈 가맹점은 조리 전 원료육의 최소 중량 또는 부분육의 개수 등을 메뉴판, 홈페이지, 배달앱 등에 표시해야 합니다. 2026년 6월 30일까지 계도기간을 거쳐, 7월 1일부터는 위반 시 행정처분이 적용될 예정입니다.

고흥군이 제1회 해창만 고흥 굴축제를 앞두고 축제장 식품접객업소의 위생 및 식품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식중독 예방, 건전한 음식문화 정착을 위해 식재료 취급, 종사자 위생, 노로바이러스 예방, 소비기한 경과 식품 사용 여부 등을 점검하며, 바가지요금 근절과 혼밥 손님 환영 문화 확산도 안내할 예정이다.

광주 남구가 연말연시를 맞아 관내 식품접객업소 485곳을 대상으로 오는 19일까지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위생 교육 미참여 또는 점검 이력이 없는 업소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종사자 및 영업장 위생, 식재료 보관, 가격 표시, 식중독 예방 관리 등을 집중 점검한다. 미교육 업소는 31일까지 교육 참여를 독려하며, 미이행 시 과태료가 부과된다.

부평구가 대학수학능력시험 이후 청소년 보호를 위해 11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주류를 취급하는 식품접객업소 80곳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청소년 주류 제공, 불법 고용,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 호객 행위 등을 집중 단속하며, 고의·반복 위반 업소는 강력히 행정처분할 방침이다.

고양특례시 덕양구가 겨울철 화재 등 재난 사고에 대비해 100㎡ 이상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재난배상책임보험' 의무 가입을 적극 안내하고 있다. 미가입 시 최대 3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며, 구는 업소의 불이익 방지를 위해 사전 안내와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보험은 매년 갱신이 필요하므로 만기일 확인이 중요하다.

서울 도봉구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25일 야간에 경찰과 합동으로 주류 판매 식품접객업소 100여 곳을 대상으로 마약류 유통 및 청소년 주류 제공 행위 근절을 위한 대대적인 위생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울산 중구, 가을 행락철 맞아 9월 22일부터 9월 30일까지 9맛거리 인근 음식점 196곳 대상 위생 지도·점검 실시. 소비기한 경과 제품, 조리장 위생, 음식물 재사용, 식품 취급, 위생모·마스크 착용 등 점검 예정. 위반 업소에는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 샌드위치, 햄버거 등 수거해 식중독균 검사 의뢰.

경산시는 '2025 경산 갓바위소원성취축제'를 앞두고 안전하고 위생적인 먹거리 제공을 위해 9월 15일부터 18일까지 갓바위 주변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축제 기간(9월 26일~28일)에도 행사장 내 식당과 푸드트럭 등을 점검하여 식품 안전사고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부평구, 추석맞이 대형마트 등 식품접객업소 위생점검 실시

광양시는 8월 14일부터 22일까지 관내 식품접객업소 170개소를 대상으로 특별 위생점검을 실시, 조리장 청결, 식품 보관, 종사자 위생 등을 점검했다. 대부분 업소는 위생 상태가 양호했으나, 위반 업소에 대해서는 행정처분과 재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광양전어축제와 가을 행락철 대비 위생점검도 이어갈 방침이다.

포천시는 한탄강 가든페스타 및 한탄강 세계드론제전을 앞두고 9월 21일부터 3일간 관인·영북 지역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했다.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22명을 투입해 조리 종사자 위생, 식재료 관리, 남은 음식 재사용 여부 등을 점검하고, 식중독 예방 수칙 안내 및 위생 마스크를 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