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선군 건설과는 2026년 상반기 재정 신속집행과 건설사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대규모 건설사업 관계자들과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상반기 집행 목표 달성 방안, 장마철 및 하절기 안전사고 예방 대책, 원자재 수급 불안 대응 방안 등을 논의했으며, 신속한 예산 집행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사고를 사전에 차단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합천군, 2026년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 달성 위한 막바지 점검 돌입. 장재혁 부군수 주재 회의 통해 현장 애로사항 해소 및 공정 관리 강화 방침. 소비·투자 분야 목표 선제 대응으로 민생 경기 부양 효과 극대화 계획.

보성군이 2026년 2분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및 소비투자 집행 보고회를 개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 안정을 위한 재정 운용 효율성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액 2,715억 원 중 1,678억 원을 집행하여 61%의 집행률을 기록했으며, 모든 부서는 행정절차 간소화와 애로사항 해소를 통해 상반기 목표 달성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청양군이 '5월 재정의 날'을 맞아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반기 신속집행 추진현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각 부서별 2분기 집행 계획 대비 실적을 점검하고, 예산 집행 과정의 애로사항을 공유하며 즉각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군은 이를 통해 파악된 집행 걸림돌을 해소하고 잔여 예산을 적기에 투입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방침이다.

고성군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안정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신속집행 성과향상 대책 2차 보고회'를 개최하고, 상반기 목표율 달성을 위한 실질적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 고물가, 중동 정세 등으로 어려운 지역 경제 상황 속에서 공공 부문의 역할을 강조하며 주민들이 경기 부양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신속한 예산 집행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고성군은 행정안전부 및 경상남도 신속집행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강화군은 물가 상승 및 고금리로 위축된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해 '2026년 제2차 신속집행 추진 보고회'를 개최하고, 예산 집행 현황 점검 및 효율적인 집행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2분기 주요 사업 집행 현황을 분석하고, 경제 불확실성에 대비한 대응 방안을 모색했으며, 안전 관리 강화와 군민 생활 안정 및 지역 경제 활력 제고를 위한 적극적인 재정 집행을 강조했다.

창원특례시가 2026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대책보고회를 개최하고, 중동 정세 등 대외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재정 집행 방안을 논의했다. 대규모 투자사업 부서장들이 참석한 이번 보고회에서는 사업 추진 및 재정 집행의 장애 요인을 점검하고 상반기 목표 달성을 위한 실질적인 대책을 집중 논의했다. 창원시는 지난해 하반기 지방재정 적극집행 평가에서 경남도 내 우수지자체로 선정된 바 있으며, 올해 상반기에도 재정 적극 집행을 통해 지역 경제 활력 제고에 힘쓰고 있다.

함양군이 2026년 상반기 재정 신속집행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집행률 제고를 위한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양상호 부군수 권한대행 체제 전환 이후 첫 점검 회의로, 군정 공백 없는 안정적 행정 운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소비·투자 분야 집행 확대와 군민 체감도 높은 사업 조기 추진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청도군이 위축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공 부문의 선제적 재정 지출을 통한 '경제 선순환 구조' 구축에 나섰다. 이를 위해 신속집행 점검회의를 열고, 집행률이 저조한 사업에 대한 원인 분석 및 핀셋 관리를 강화하며, 대규모 건설 사업과 핵심 투자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밀착 관리 체계를 가동할 방침이다. 또한, 선금 지급 범위 확대, 기성금 지급 정례화 등 관련 제도를 전방위적으로 활용하여 예산 집행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지역 경제에 빠르게 자금이 스며들도록 할 계획이다.

창녕군, 2026년 상반기 재정 신속집행 점검보고회 개최… 지역 경제 회복 총력

합천군이 2026년 2분기 신속집행 대책보고회를 열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재정 집행 가속화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4월 말부터 5월 말까지를 '선제적 집중 관리 기간'으로 설정하고, 5월 내 주요 사업 계약 및 지출을 앞당겨 지역 경제에 자금이 적기에 풀리도록 조기 집행률 확보에 나선다. 대규모 투자 사업과 수해 복구 사업 공정 관리에도 박차를 가해 지역 건설 경기 부양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목표로 한다.

천안시가 대외 경제 불확실성에 대응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에 총력을 기울인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주재로 열린 보고회에서는 주요 사업 부서의 집행 현황을 점검하고, 일상감사 및 계약심사 기간 단축, 적격심사 3일 이내 완료, 긴급입찰 제도 및 선금급 집행 활성화 등 절차 간소화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대규모 투자사업 및 시설비 사업의 공정 관리를 강화하고, 투자 심사 신속 지원 및 추가경정예산 성립 전 사용 제도를 활용하여 집행 과정의 장애 요인을 사전에 해소할 계획이다. 천안시는 상반기 목표액 5,496억 원 대비 68%인 3,718억 원을 집행했으며, 남은 기간 2,000억 원 추가 집행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