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곡성군이 탄소중립 실현과 군민 에너지 비용 절감을 위해 '2027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기초 수요조사를 5월 15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주택, 공공, 상업건물 등에 2종 이상의 신재생에너지원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거동 불편 고령층 및 취약계층의 신청 편의를 위해 합리적 배점제를 도입하여 공정한 대상자 모집을 추진한다. 주요 평가 항목은 월평균 전기 사용량, 지방세 체납 여부, 관내 거주 여부, 취약가구 가점 등이며, 신청은 5월 15일까지 건축지 소재 읍·면사무소에서 가능하다.

홍천군이 군민의 에너지 비용 부담 완화와 친환경 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해 '2026년 재생에너지 주택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산업통상자원부 주택 지원 사업과 연계하여 국비 외 도비와 군비를 추가 지원하며, 올해 총 80가구(태양광 70가구, 지열 10가구)를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한다. 신청은 그린홈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홍천군 경제진흥과를 통해 보조금 지원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예천군이 지역 에너지 복지 실현과 신재생에너지 확산을 위해 '2027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 참여 신청을 4월 13일부터 5월 15일까지 접수한다. 이 사업은 2종 이상의 에너지원을 융합하거나 특정 구역 내 다양한 건물을 지원하며, 선정 시 총 시공비의 20%만 자부담하면 된다. 예천군은 2021년부터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관내 12개 읍면으로 확대했다. 현재까지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누적 보급 실적을 달성했으며, 주민들로부터 전기요금 절감 및 안정적인 온수 공급 등 경제적 효과를 인정받고 있다.

여수시가 온실가스 감축과 시민 에너지 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 '2027년 신재생에너지보급 융·복합지원사업' 희망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주택, 공공, 상업·공장 건물에 태양광과 태양열 등 2종 이상의 신재생에너지를 융합 설치하는 것으로, 국비 30%, 지방비 50%, 자부담 20% 비율로 지원되며 연평균 5~6만 원의 전기요금 절감이 기대된다. 총사업비 10억 원 규모로, 주택 기준 자부담금은 약 154만 원이다. 접수는 권역별로 4월 20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여수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한국에너지공단 평가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하고 내년 2월부터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인천시 중구가 '2026년도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을 통해 단독주택에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 비용을 최대 80%까지 지원한다. 이 사업은 전기료 절감과 탄소중립 실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은 4월 14일부터 12월 4일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거창군이 2027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 추진을 위해 5월 22일까지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이 사업은 단독주택, 상가, 축사, 공장 등에 태양광, 태양열, 지열 설비를 설치하여 에너지 비용을 절감하고 친환경 에너지 보급을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신청 대상은 건축물대장 및 등기부등본에 등재된 건물 소유자이며, 미등기, 불법 건축물 등은 제외된다. 예상 자부담금은 태양광 3kW 기준 약 100만 원, 태양열 6㎡ 기준 약 120만 원, 지열 17.5kW 기준 약 500만 원 수준이다. 거창군은 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6월 공모 신청 후 11월 중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정읍시가 주민 주도형 신재생에너지 사업인 '햇빛소득마을 조성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고 참여 확대를 위해 추진단 발대식과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사업 취지와 계획을 공유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로, 다양한 지역 자원을 활용한 사업 절차와 운영 방식이 상세히 안내되었다. 사전 수요조사에서 17개 마을이 참여 의사를 밝히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시는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추진단을 구성하여 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을 지원할 예정이다.

해남군이 2027년 신재생에너지 보급 융복합지원사업 추진을 위해 4월 13일부터 5월 15일까지 사전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주택 및 건물 소유자는 읍·면사무소에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대상자를 선정하고 미선정자는 대기자 명단으로 관리하여 향후 지원할 예정이다.

부안군이 2027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 신청을 위해 4월 3일부터 5월 22일까지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 희망자를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이 사업은 지역 탄소 배출 감소와 에너지 자립률 향상을 목표로 하며, 주택 기준 태양광, 태양열, 지열 설비 설치 시 군민 자부담 비용이 발생한다. 부안군은 2019년부터 이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으며, 이번 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공모에 참여하여 에너지 복지 실현과 청정 부안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광주광역시가 단독·공동주택에 신재생에너지원 설치 시 국비와 시비를 함께 지원하는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올해 시비 1억2600만원을 투입해 약 84가구에 설비 설치비를 지원하며, 단독주택은 가구당 최대 150만원, 공동주택은 동당 최대 900만원까지 정부 보조금에 추가 지원된다. 3kW 태양광 설치 시 월 약 5만원의 전기료 절감 효과와 함께 RE100 달성도 가능하다. 사업 신청은 한국에너지공단 그린홈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광주시 누리집 또는 에너지산업과로 문의하면 된다.

평창군이 2026년 신재생에너지 주택 지원 사업 신청을 4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진행한다. 이 사업은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비 일부를 지원하며, 평창군은 국비 사업과 연계해 추가 지원을 제공한다. 신청은 에너지공단 '그린홈'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설비별로 접수일이 다르다.

광주광역시가 단독·공동주택에 신재생에너지원 설치 시 국비와 시비를 함께 지원하는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올해 시비 1억2600만원을 투입해 약 84가구에 설비 설치비를 지원하며, 단독주택은 최대 150만원, 공동주택은 동당 최대 900만원까지 정부 보조금에 추가 지원된다. 3kW 태양광 설비 설치 시 월 약 5만원의 전기료 절감 효과와 함께 RE100 달성이 가능하다. 사업 신청은 한국에너지공단 그린홈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광주시 누리집 또는 에너지산업과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