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육상팀 소속 이아영 선수가 2026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육상 국가대표로 최종 선발되었다. 이 선수는 여자 400m와 혼성 4×400m 계주 종목에 출전하여 아시아 선수들과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광양시청 육상팀은 이번 국가대표 배출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제천시청 소속 기계체조 국가대표 김재호 선수가 제13회 시니어 기계체조 아시아선수권대회 남자 도마 결선에서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팀 동료 허웅 선수와 함께 단체전 동메달도 합작하며 다가오는 아시안게임 메달 전망을 밝혔다. 이번 대회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의 전초전 성격을 띠고 있으며, 김재호 선수는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제천시청 소속의 여서정, 임수민 선수도 여자 대표팀으로 출전하여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사격 스타 김예지 선수가 고향 단양을 찾아 단양고 사격부 선수들에게 특별한 재능 기부와 원포인트 코칭을 진행했다. 오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해설위원으로 데뷔하는 김 선수는 후배들에게 실전 노하우와 심리 컨트롤 비법을 전수하며 끈끈한 후배 사랑을 보여주었다. 단양 사격 연맹의 지원에 보답하고 후배들의 꿈을 응원하는 김 선수의 행보는 대한민국 사격의 미래를 밝게 하고 있다.

도봉구청 브레이킹팀 소속 김홍열, 권성희 선수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태극마크를 달고 출전한다. 도봉구청 브레이킹팀은 이번 아시안게임 출전 선수 4명 중 2명을 배출하며 국내 브레이킹 강팀임을 입증했다. 베테랑 김홍열 선수는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은메달리스트이며, 권성희 선수 또한 꾸준한 활약을 펼쳐왔다. 두 선수는 메달 획득을 목표로 훈련에 매진하고 있으며, 도봉구청은 선수들의 세계 무대 활약을 위해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순천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이하늘 선수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최종 확정되었습니다. 이하늘 선수는 진천에서 진행된 평가전에서 복식 3위, 단식 2위의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아시안게임 출전권을 획득했습니다.

제천시청 체조 선수단 소속 여서정, 임수민, 허웅, 김재호 선수가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최종 선발되었습니다. 특히 여서정 선수는 부상 복귀 후 1위로 선발되었으며, 허웅 선수는 안마 종목에서 압도적인 점수로 금빛 도전을 예고했습니다. 제천시청 체조팀은 이번 선발전에서 남녀 국가대표 10명 중 4명을 배출하며 '명품 체조 도시' 제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충남 서산시청 사격팀 소속 소승섭, 권협준 선수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발탁되었습니다. 두 선수는 치열한 국가대표 선발전을 통과했으며, 소승섭 선수는 10m 공기권총, 권협준 선수는 10m 공기소총 및 50m 화약소총 종목에 출전합니다. 서산시는 선수들의 국제무대 활약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입니다.

예천군청 소속 김제덕 선수가 2026년 양궁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에서 1위를 차지하며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참가 자격을 확정했다. 김제덕 선수는 뛰어난 기량으로 경쟁자들을 제치고 1위에 올랐으며, 오는 5월 월드컵 대회와 아시안게임에서 대한민국 양궁의 위상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예천군은 양궁 인재 육성과 시설 확충에 힘쓰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영천시청 육상단 박재우 선수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장거리 종목 국가대표로 선발되었다. 박 선수는 지난해에도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2관왕을 차지하는 등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다. 영천시는 앞으로도 선수들의 훈련 환경 지원을 약속했다.

고양특례시 직장운동경기부 역도팀, ‘2025 동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 및 ‘2025 한‧중‧일 국제역도경기대회’에서 금메달 9개, 은메달 3개 획득하며 맹활약. 박혜정 선수는 두 대회 모두 3관왕, 박형오 선수는 한‧중‧일 대회 금메달 3개, 동아시아선수권 은메달 3개 획득. 두 선수 모두 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과 메달 획득 가능성 높여.

화성특례시는 25일 시청에서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입상 선수단 봉납식을 개최하고, 금메달 3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한 빙상부 선수들에게 포상금 1억 원을 전달했다. 쇼트트랙 장성우 선수는 금 2개, 동 2개를, 김민지 선수는 스피드스케이팅 팀 스프린트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김태성, 노도희 선수도 쇼트트랙 혼성계주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정명근 시장은 선수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은메달리스트 팀 강원(김경애, 성지훈)이 제106회 전국동계체육대회 믹스더블 컬링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8강에서 전북, 준결승에서 대구를 꺾고 결승에 오른 팀 강원은 서울과의 치열한 접전 끝에 10:7로 승리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