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광군이 지역 특화작목인 찰보리와 농특산물을 활용한 실습 중심 교육 프로그램인 '2026년 하반기 찰보리 문화 아카데미' 교육생을 9월 7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찰보리 디저트 클래스'와 'SCA 국제바리스타 자격증 과정' 등 3개 과정으로 운영되며, 영광군민을 대상으로 한다.

광진구가 오는 9월 4일 구청 대강당에서 '2026년 제2차 주거정비사업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들이 궁금해하는 사업비 구조와 추정분담금 산정 방식을 쉽게 설명하여 사업의 투명성과 추진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서울시 정비사업 전문 코디네이터가 강사로 나서 정비사업 공공지원제도 활용법과 감정평가 이해를 통한 사업비 및 추정분담금 산정 방식을 강의할 예정이다. 교육 대상은 정비사업 조합 및 추진위원회 관계자, 지역 주민 등이며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

순천시 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40여 명을 대상으로 진로 탐색 및 자기이해 역량 강화를 위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프로그램에는 국립여수해양기상과학관, 아쿠아플라넷 여수 등에서의 주말체험활동과 에니어그램을 활용한 자기이해 프로그램이 포함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해양·기상 분야 직업 탐색 및 아쿠아리스트 직업 체험, 자신의 성격 유형 파악 및 소통 능력 향상 등의 기회를 가졌다.

포천시는 9월 14일부터 10월 2일까지 '2026년 10월 포천 인문아카데미' 사전 신청을 받는다. 이번 강연은 10월 21일 반월아트홀 소극장에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이광민 박사를 초청해 '내 마음 사용 설명서'를 주제로 진행된다. 포천시민 누구나 선착순 200명까지 신청 가능하며, 온라인 또는 QR코드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예천박물관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고 지역 발전을 이끌 리더를 양성하기 위한 '제11기 예천학 아카데미'와 '제3기 예천학 리더십 아카데미' 개강식을 개최했다. 두 과정은 오는 11월까지 이론 강의와 현장답사를 병행하며 진행된다.

옥천군 가양도서관이 오는 9월 9일 오후 7시 옥천가양복합문화센터 대회의실에서 경제 전문가 이진우를 초청해 '책 밖의 진짜 경제 공부'를 주제로 경제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일상 사례를 통해 경제를 쉽게 설명하고 합리적인 소비와 투자 방법을 다룰 예정이다. 강연은 선착순 무료로 진행된다.

대전 동구는 용운도서관에서 '2026년 하반기 부모 독서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10월 14일부터 23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자녀교육, 행복한 가정을 위한 부모교육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참여자는 이달 2일부터 동구 스마트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
구리시는 8월 28일 시청 대강당에서 통장 29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통장 역량 강화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통장들의 직무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소통 활성화를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긴급복지지원 제도 안내, 위기 아동 조기 발견 및 아동 학대 예방 교육, '행복한 지도자의 공감 소통' 강연 등이 포함되었다. 구리시는 앞으로도 통장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서울 성북구가 성신여자대학교와 협력하여 운영한 '성북 청년 뷰티 아카데미 아로마테라피스트 자격증 과정'이 8주간의 교육을 마치고 종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과정에는 청년 25명이 참여하여 전원 수료했으며, 자격시험 응시자 24명 전원이 아로마테라피스트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성북구는 교육 이후에도 멘토링 및 네트워킹을 통해 수강생들의 취·창업 역량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군위군은 지난달 31일 부산광역시에서 8개 읍면 주민자치위원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주민자치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주민자치 역량 강화와 읍면 간 소통 및 협력 기반 마련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전문 강사의 특강과 토론을 통해 지역 리더로서의 역할과 주민자치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군위군은 앞으로도 주민주도 자치 활성화를 위해 아카데미 운영 지원, 맞춤형 프로그램 추진, 지역특화 사업 발굴 등을 이어갈 계획이다.

완주군이 시민대학 공통과정으로 운영한 ‘수소에너지와 미래모빌리티 아카데미’가 지역 주민, 청년 이장단, 기업 임직원, 공직자 등 4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총 7회차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수소도시 완주’ 정책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공직자의 정책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지역사회 전반으로 교육 대상을 확대하여 수소에너지와 미래모빌리티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완주군은 앞으로도 시민대학을 통해 미래산업 교육을 확산하고 평생학습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서울 성북구가 국민대학교와 협력해 운영한 '성북 청년 쇼플루언서 아카데미'가 8주간의 교육 과정을 마치고 종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라이브커머스 실무, 퍼스널 브랜딩, 인플루언서 마케팅 등 전문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으며, 수강생 중 1명이 롯데홈쇼핑에 취업하는 성과를 거뒀다. 성북구와 국민대학교는 수료생들에게 지속적인 멘토링과 네트워킹을 제공하여 취·창업을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