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중구는 지난 27일 제358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통해 여름철 재난 대비 및 구민 안전의식 고취에 나섰다. 지하철역 및 다중이용시설에서 폭염 예방 생활수칙과 호우 대비 행동요령을 홍보하고 얼음물과 부채를 배부했다. 또한, 6월부터 8월까지 운영되는 여름철 재난·안전 집중신고기간을 홍보하며 안전신문고 앱 또는 홈페이지를 통한 신고를 독려했다.

양산시는 지난 24일 황산공원 물놀이장에서 여름철 수상사고 예방 및 폭염 대비 행동요령 홍보를 위한 '7월 안전문화운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양산시, 양산소방서 등 46명이 참여하여 물놀이 안전수칙, 폭염 대비 행동요령 등을 시민들에게 안내했다.

대구 북구청은 지난 7월 23일 제1차 안전문화운동 추진 협의회를 개최하고, 민·관 협업을 통한 지역 안전문화 정착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지난해 건의사항 검토 결과 보고, 디지털 성범죄 예방 교육, 2026년 국민안전교육 추진 현황 점검 및 향후 추진 방향 토의가 진행됐다. 북구는 지난 2년간 안전문화 실천과제 발굴, 생활안전 홍보, 야간 방범 활동 등을 펼쳐왔다.

고창군이 지난 24일 동호해수욕장과 구시포해수욕장에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물놀이 안전문화 캠페인을 진행했다. 김영식 고창부군수를 포함한 30명의 관계자들이 참여하여 안전관리 현황을 살피고, 물놀이객들에게 안전수칙을 홍보하며 안전사고 예방에 힘썼다.

옥천군 청소년수련관 물놀이장이 여름철 군민들에게 시원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며, 청소년들의 봉사활동과 여성단체협의회의 안전 캠페인을 통해 나눔과 안전 문화가 함께하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옥천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청소년들은 무료 음료 나눔 봉사를, 옥천군여성단체협의회는 급수 봉사와 4대폭력 및 디지털성범죄 예방 캠페인을 진행한다.

삼척시와 고용노동부 태백지청은 산업재해 예방과 지역 내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체계 강화에 뜻을 모았다. 양 기관은 사업장 안전관리와 공공시설 안전점검을 유기적으로 추진하여 시민과 근로자의 안전 사각지대를 줄여나가기로 했다. 또한, 태백·삼척지역 안전문화실천추진단은 사업장 화재·폭발사고 예방, 온열질환 및 질식사고 예방 등을 논의하며 협력체계를 공고히 했다. 삼척시는 이러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중대재해대응팀이 도내 최우수 실적과 전국 최상위권 성과를 거두는 등 산업재해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대전시는 대전녹색어머니연합회와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 골든벨 및 안전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교통안전 교육으로, 23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예선 통과 학생들은 12월 5일 왕중왕전에 참가한다. 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의 교통안전 습관 형성과 안전문화 정착에 힘쓸 계획이다.

인천광역시와 검단구는 지난 7월 21일 검단구 사월마을 일대에서 공장지역 화재 예방을 위한 민관 합동 안전문화운동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발생한 공장 화재를 계기로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사업장 근로자와 관계자들의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공장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화재 예방 안전 캠페인을 펼쳤으며, 사업장 내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국민행동요령 안내문을 배부했다. 또한 중대시민재해 예방가이드 홍보 캠페인도 함께 진행하여 안전 의식 확산에 힘썼다. 인천시는 앞으로도 공장지역을 중심으로 민관 합동 화재 예방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 교육과 홍보를 강화하여 안전 문화 정착에 노력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대전녹색어머니연합회와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 골든벨 및 안전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교통안전 교육으로, 23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예선 통과 학생들은 12월 5일 왕중왕전에 참가한다. 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의 교통안전 습관 형성과 안전문화 정착에 힘쓸 계획이다.

부천시는 지난 15일 부천자유시장에서 경기도, 한국전기안전공사, 부천자유시장 상인회 등 유관기관과 함께 여름철 전기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문화운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냉방기기 사용 증가로 인한 전기화재 위험에 대비해 시민들의 전기안전 의식을 높이고 생활 속 안전수칙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시민과 상인들에게 에어컨 단독 콘센트 사용, 전선 및 콘센트 손상 확인, 실외기 주변 청결 유지 등 여름철 전기안전 수칙을 안내하고 화재 발생 시 초기 대피에 활용할 수 있는 방연마스크를 배부했다. 부천시는 앞으로도 계절별 재난 예방 활동과 안전문화운동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바르게살기운동 동대문구협의회가 동대문구와 함께 청량리역 광장에서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는 협의회 임원과 회원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생활 속 안전수칙과 마약류의 위험성을 홍보했다.

서울 동대문구는 지난 14일 바르게살기운동 동대문구협의회와 함께 청량리역 광장에서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캠페인'을 실시했다. 최동민 동대문구청장과 협의회 임원 및 회원 100여 명이 참여하여 출근길 주민들에게 생활 속 안전수칙과 안전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 또한 '마약 없는 밝은 사회, 건강한 우리 사회'를 주제로 마약류의 위험성과 예방의 필요성을 홍보하며 마약 없는 동대문구 조성을 위한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