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원군이 여름철 물놀이 사고 예방을 위해 지역자율방재단, 안전보안관과 협력하여 안전수칙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군은 물놀이 전 준비운동, 구명조끼 착용, 위험지역 출입 금지, 어린이 보호자 동반 등을 당부하며, 주요 물놀이 장소에 대한 안전점검과 시설물 관리, 현수막, 전광판, SNS 등을 통한 홍보를 병행하고 있다. 휴가철 물놀이 이용객 집중 시기에 맞춰 안전의식 확산과 사고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계곡, 하천, 해수욕장 등 물놀이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시민들의 안전의식 제고와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홍보를 강화한다. 시는 홈페이지, SNS, 전광판 홍보, 현수막 및 안내표지판 정비, 안전캠페인 전개, 현장 예찰활동 강화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한다.

울산 울주군이 여름철 물놀이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안전수칙 홍보와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군은 물놀이 전 준비운동, 구명조끼 착용, 위험지역 출입 금지, 보호자 동반 등을 당부했으며, 음주 후 물놀이 금지와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강조했다. 또한, 주요 물놀이 장소에 대한 매주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현수막, 전광판, 홈페이지 등을 통해 안전수칙 홍보를 병행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홍보에 나선다. 시는 고양시청 누리집과 SNS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구명조끼 착용, 어린이 보호자 동반, 음주 후 물놀이 금지, 지정 장소 물놀이 등 4가지 핵심 수칙을 집중 안내한다. 시 관계자는 기본적인 안전수칙 준수를 통해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을 보낼 것을 당부했다.

여수시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해수욕장, 수영장 등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시민들에게 물놀이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시는 주요 시설 점검 및 안전요원 배치, 온·오프라인 홍보 강화 등을 통해 안전 관리에 힘쓰고 있으며, 입수 전 준비운동, 구명조끼 착용, 음주 후 입수 금지 등 기본적인 안전수칙 실천을 강조했다.

인천광역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해수욕장, 해변, 갯벌 등 물놀이 이용객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수상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시민들에게 물놀이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시는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준비운동, 구명조끼 착용, 음주 후 입수 금지, 어린이 보호자 동반, 안전요원 지시 준수, 기상악화 시 즉시 중단, 갯벌 체험 시 주의 등 7가지 안전수칙 준수를 강조하며, 성수기 종료 시까지 안전점검과 순찰을 지속할 계획이다.

서산시는 7월 29일 운산면 용현계곡에서 물놀이객을 대상으로 물놀이 및 폭염 안전수칙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안전총괄과 주관으로 운산면행정복지센터, 운산의용소방대 등 20명이 참여했으며, 구명조끼 착용, 음주 후 입수 금지, 지정 장소 외 물놀이 금지, 폭염 시 3대 수칙 등을 안내하고 관련 홍보물을 배포했다. 서산시는 8월 말까지 용현계곡 등에서 물놀이 안전관리소를 운영하며 구명조끼 무료 대여 및 구급약품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순천시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계곡과 하천 이용객의 안전 사고 예방을 위해 물놀이 안전관리 인력을 확충하고 무료 구명조끼 대여소를 운영한다. 지난해보다 2명 늘어난 총 14명의 안전관리요원이 현장 순찰, 위험행위 계도, 구명조끼 대여, 응급 상황 초동 대응 등의 임무를 수행한다. 올해부터는 주암 광천 수중보 등 9개 물놀이 관리지역 전체에 무료 구명조끼 대여소를 설치하여 모든 이용객이 구명조끼를 착용하도록 적극 안내할 계획이다. 시는 입수 전 준비운동, 구명조끼 착용, 어린이 보호자 동반, 안전구역 준수, 음주 후 물놀이 금지 등 기본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나주시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7월 5주간 물놀이 안전수칙 집중 홍보 기간을 운영한다. 시는 온라인 매체, 전광판, 마을 방송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구명조끼는 생명조끼', '음주 후 입수 금지', '지정된 장소에서만 물놀이' 등 핵심 안전수칙을 중점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

영암군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기찬랜드 등 물놀이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예방을 위해 구명조끼 착용, 음주 후 입수 금지 등 기본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물놀이 사고는 안전장비 미착용, 음주 후 입수, 보호자 부주의 등으로 발생하며, 기상 상황 및 수심 확인, 통제 구역 이용 금지, 구명조끼 착용, 어린이 보호자 동반 및 주의 깊은 관찰, 기상 악화 시 즉시 중단 등의 안전 수칙 준수가 강조되었다. 또한, 물에 빠진 사람 발견 시 119 신고 및 안전 장비를 활용한 구조 시도를 안내했다.

군포시는 지난 20일 한국복합물류센터에서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및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혹서기 안전수칙 홍보 및 생수나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군포시 기업정책과, 노동안전지킴이, 비정규직 노동자 지원센터, 고용노동부 안양지청, 안전보건공단 경기서부지사, 한국복합물류, 한국노총 전국연대 노동조합 택배산업부 등 20여 명의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현장 노동자들에게 생수와 보냉장구를 전달하고,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을 안내하는 홍보물을 배부하며 안전 수칙 준수를 독려했다.

울릉군이 하계 휴가철을 맞아 관내 수상놀이시설 5개소에서 '안전 한바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수상안전수칙 준수'를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남한권 울릉군수를 포함한 30여 명이 참여해 수상안전수칙 준수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현장 안전관리 상태를 점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