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시는 최근 제60회 대통령기 전국대학야구대회에서 우승한 동원과학기술대학교 야구부 선수단과 관계자들을 초청해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나동연 양산시장은 선수단의 노고를 격려하며, 앞으로도 체육 인프라 확충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동원과기대 야구부는 창단 6년 만에 전국대회 우승이라는 쾌거를 달성했으며, 다수의 선수와 감독이 개인상을 수상하며 양산시의 위상을 높였다.

양산시보건소는 삽량초등학교 돌봄교실 아동 25명을 대상으로 9월 1일부터 10월 27일까지 '건강한 돌봄 놀이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성장기 아동의 올바른 식습관과 규칙적인 신체활동 습관 형성을 목표로 하며, 영양사와 운동처방사가 놀이와 참여 중심의 교육을 주 2회씩 총 12회 진행한다. 프로그램 전후 신체계측과 건강생활 습관 설문조사를 통해 아동의 건강 변화를 확인할 예정이다.

양산시는 지난 1일 비즈니스센터에서 미용업 종사자 30여명을 대상으로 소상공인연합회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업종 특성에 맞춘 전문 실습·체험 등 실무 교육에 중점을 두었으며, 양산시는 소상공인 지원사업 안내 및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양산시는 향후 직능별·업종별 맞춤형 실무 교육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양산시는 지난달 31일 2026년 하반기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346명을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업재해 예방과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목표로 심폐소생처치 교육과 산업안전보건 교육으로 진행됐다. 양산소방서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소속 강사가 협력하여 응급상황 대처 및 재해사례 분석, 안전수칙 준수 등을 교육했다. 또한, 사업 안내 및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참여자들의 사업 이해도를 높였다.
양산시는 1일 점심시간에 시청 구내식당에서 공무원노조와 함께 '청렴 아이스크림 데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갑질은 녹이고, 청렴은 더하고'를 주제로 아이스크림을 나누며 갑질 근절과 상호 존중·배려의 조직문화 확산을 목표로 했다. 나동연 시장과 김권준 노조 지부장이 참여했으며, 노사는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고 자유로운 소통과 배려가 넘치는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경상남도레미콘공업협동조합이 지역사회 나눔을 위해 양산시에 5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저소득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경상남도레미콘공업협동조합은 경남도내 104개 회원사를 두고 있으며, 조합원사의 권익 보호와 품질 향상,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힘쓰고 있다.

양산시는 김희용 부시장 주재로 ‘2027년(2026년 실적)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추진상황 점검보고회’를 개최하고, 지표별 실적 현황 점검 및 애로사항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전년도 미달성 지표에 대한 개선 대책을 마련하고, 가중지표 목표 초과 달성 방안을 집중 논의했으며, 향후 실적 점검 및 인센티브 제공을 통해 성과를 제고할 계획이다.

양산시는 2026년 모바일 스탬프투어의 하반기 경품 당첨 인원을 기존 350명에서 650명으로 확대한다. 이는 여름철 야외 코스 참여 저조에 대비하고 예산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올해 처음 도입된 '지역연계 체험코스'는 상반기에 목표 인원을 초과한 512명이 참여하며 높은 인기를 얻었다. 해당 코스 참여자에게는 1만 원 상당의 '지역상생 모바일쿠폰'을 추첨 지급하며, 쿠폰 사용 시 양산시 관광캐릭터 인형을 추가 증정한다. '지역연계 체험코스'는 9월까지, '관광명소 코스'는 11월까지 운영된다.

양산시는 ㈜아이티씨, ㈜진성알앤티와 총 244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아이티씨는 용당일반산업단지에 신설 공장을 설립해 157억 원을 투자하고 20명을 신규 고용하며, ㈜진성알앤티는 기존 사업장에 87억 원을 증설 투자하고 10명을 고용 확대한다. 양산시는 두 기업의 투자 진행을 위한 맞춤형 행정지원과 재정적 지원을 검토할 예정이다.

양산시청 여자탁구단이 '2026 단양군 내셔널컵 실업탁구대회'에서 단체전과 혼합복식에서 우승하며 2관왕을 차지했다. 단체전에서는 파주시청을 3대1로 꺾었고, 혼합복식에서는 이정연 선수가 황민하 선수와 함께 우승했다. 개인단식에서는 권아현 선수가 동메달, 복식에서는 유다현·박예은 조가 동메달을 획득했다. 양산시청 여자탁구단은 금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했으며, 오는 10월 전국체육대회를 앞두고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양산시청 여자탁구단이 '2026 단양군 내셔널컵 실업탁구대회'에서 단체전과 혼합복식에서 우승하며 2관왕을 차지했다. 단체전에서는 파주시청을 3대1로 꺾었고, 혼합복식에서는 이정연 선수가 황민하 선수와 함께 우승했다. 개인단식에서는 권아현 선수가 동메달, 복식에서는 유다현·박예은 조가 동메달을 획득했다. 양산시청 여자탁구단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

양산시는 여름철 하천구역 불법 점용시설물 설치를 막기 위해 재발 우려 지역을 대상으로 특별 단속반을 구성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부시장이 주재했으며, 용연천 주변 업소를 중심으로 불법 점용 시설물 설치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폈다. 양산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예찰 활동으로 하천 내 불법 행위를 관리해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