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시립도서관이 지난 6일, 관내 작은도서관 운영진 69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와 상호협력을 위한 '2025년 작은도서관 운영자 워크숍 및 문화탐방'을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반구대 암각화 등을 탐방하고 지관서가를 견학하며 운영에 대한 의견을 교류하고 사기를 진작하는 시간을 가졌다.

양산시립도서관이 '책을 읽다, 마음을 잇다'를 주제로 개최한 2025년 독서문화축제가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축제에서는 나태주 시인, 김호연 작가 등의 북콘서트와 다양한 문화공연, 체험 프로그램이 열려 시민들이 책과 예술을 함께 즐기는 장이 되었다.

양산시립도서관은 지역주민의 독서진흥을 위해 3개월간 '찾아가는 작은도서관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여 676명의 시민이 참여했다. 작가와의 만남, 책육아 특강, 인형극 등 8개 프로그램을 47회 운영했으며, 특히 지역 작가와 양성사업 수료생들이 참여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하반기 프로그램은 9월부터 26개 작은도서관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양산시립도서관, 2025년 북스타트 사업 '북토피아' 시작... 0개월~취학 전 영유아 대상 생애 첫 책꾸러미 선물, 부모교육 도서 추가 제공 및 '우리 아이와 200권 읽기' 등 후속 프로그램 운영

양산시립도서관은 '2025년 올해의 책' 선포식을 개최하고 김응숙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선포식에서는 낭독극 공연, 작가 소개, 도서 전달, 올해의 책 내용을 각색한 공연 등이 진행되었다. 앞으로 독서릴레이, 독후감 공모전 등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양산시립도서관은 2025년 양산시 "올해의 책"으로 김응숙 작가의 <몸짓>과 고이 작가의 <달걀이 탁!>을 선정했다. 두 작가 모두 양산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선정 도서는 각각 유년 시절의 아픔을 극복하는 수필과 소외된 아이들을 다룬 동화집이다. 시립도서관은 선정 도서를 활용한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적 체험을 확대할 계획이다.

양산시립도서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관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독서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7개 도서관에서 '겨울, 내 손으로 떠나는 상상 여행', '도서관 탐방 놀이', '다 함께 따뜻한 겨울나기' 등 각 도서관별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어린이들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선사했다.

양산시립도서관이 국립장애인도서관의 '책나래 서비스' 우수 도서관으로 선정되어 국립장애인도서관장상을 수상했다. 양산시립도서관은 책나래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관리하고, 서비스 소외 계층이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양산시(시장 나동연) 시립중앙도서관과 윤현진도서관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한 ‘2023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공모 사업에 선정됐다. 중앙도서관은 3년 연속 선정되었고 윤현진도서관은 신규로 공모에 선정되는 성과를 이루었으며 향후 2년간 각 관당 연 360만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되었다.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는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정보취약계층 어린이들에게 찾아가는 독서문화프로그램과 활용 도서를 지원하여 어린이들의 올바른 독서 습관형성과 정보 격차 해소를 목적으로 운영되는 사업으로 중앙도서관은 물금지역아동센터, 윤현진도서관은 동면에 위치한 비타민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해 소속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도서관 활용 수업, 독서지도 강사 프로그램 및 작가와의 만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총 15회 진행할 예정이다. 양산시립도서관(관장 나유순)은 “이번 사업 참여를 통해 평소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어린이들이 책 읽기의 즐거움을 느끼고 책과 친숙해지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으...

양산시립도서관(관장 장병조)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와 함께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도서관의 모든 활동을 정상화 하며 다양한 가족 행사를 준비했다. 양산시립도서관 소속 6개 도서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소중한 사람에게 하고 싶은 말을 편지지에 적는 “마음을 담은 편지(웅상도서관)”를 시작으로, “봄날의 북 피크닉(서창도서관)”,“Children's Day Event 어린이날 행사(영어도서관)”, “홈페이지 어디까지 봤니?(상북어린이도서관)”, “'엄마 귓속에 젤리' 이수용 작가와의 만남(윤현진도서관)”, “북아트 가족 체험: 선생님을 만나서(중앙도서관)”등의 행사가 진행되며, 이 외에도 각 도서관에서 준비한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장병조 양산시립도서관장은 “긴 코로나의 터널 속에서 거리두기가 익숙한 지금 가족의 소중함과 함께 도서관에서 일상회복의 기쁨을 나눌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산시립도서관홈페이지(http://lib.yang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