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괴산군이 '2026년 괴산군 여성리더 양성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과정은 여성의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참여 확대를 목표로 총 5회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교육생 16명이 수료했다. 교육 내용은 여성주의 환경교육 이론 및 실습, 지역 생태환경 탐방, 마을 생태마을 만들기 프로젝트 등으로 구성되어 교육생들의 지역사회 현안 이해도를 높였다. 괴산군은 앞으로도 여성의 역량 강화와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성주군은 지난 8월 13일 성주어울림복합타운에서 '2026년 성주군 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과정은 지역 평생학습 활성화와 주민 주도형 평생교육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하며, 현장 적용 가능한 전문 역량 강화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수료생들은 향후 지역 사회를 위한 다양한 평생교육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장수군이 군민 21명을 대상으로 7월부터 10월까지 총 12회에 걸쳐 '꽃차소믈리에 전문가 양성과정'을 운영 중이다. 이번 과정은 농촌 자원의 치유적 가치를 활용해 군민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치유농업 전문인력을 육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교육은 꽃차 제조 실습, 꽃차와 컬러테라피 이해, 블렌딩, 지역 자원 스토리텔링, 치유농장 연계 현장실습 등으로 구성되며, 실제 치유 프로그램 적용을 위한 실무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장수군은 이번 과정을 통해 교육생들의 꽃차소믈리에 2급 자격 취득을 지원하고 지역 특색 치유 프로그램 개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가 추진한 '2026년 고양시 버스운수종사자 양성과정'에서 교육생 30명 전원이 수료했으며, 이들을 지역 버스운수업체에 취업 연계하는 사업을 본격화한다. 경기도 지역산업 맞춤형 자치단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과정은 2018년부터 9년째 이어져 오고 있으며, 역대 최다 인원이 지원해 30명이 최종 선발되었다. 수료생들은 100시간의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현재 현장실습 중이며, 시는 맞춤형 취업 연계를 통해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할 예정이다.

울산 중구는 '제6기 울산큰애기 마을교사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마을교사는 학생들에게 체험 및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는 주민 교육 활동가로, 오는 8월 27일부터 31일까지 중구청 교육체육과에서 신청받는다.

울산 중구가 제6기 울산큰애기 마을교사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중구 주민, 중구 소재 사업장 종사자, 중구 관련 단체 소속 활동가 중 봉사 정신과 공동체 의식을 갖춘 사람이다. 8월 27일부터 31일까지 중구청 교육체육과에 방문 신청하면 되며,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최종 30명을 선발한다. 교육은 9월 10일부터 10월 8일까지 35시간 동안 진행되며, 이수자는 내년부터 마을교사 보조강사로 활동하게 된다.

삼척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간호조무사 재취업 실무자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과정에는 총 16명의 교육생이 참여했으며, 이 중 14명이 병원코디네이터 시험에 합격하고 3명이 취업에 성공하는 등 높은 취업 연계 성과를 거두었다. 센터는 앞으로도 경력보유여성의 성공적인 취업을 위한 맞춤형 직업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천시가 지역 청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 청년기획자 양성 과정’ 참가자를 모집한다. ‘플레이룸(PLAY E-room)’이라는 부제로 진행되는 이번 과정은 기획의 5대 요소를 중심으로 6주간 단계별 교육을 실시하며, 19세 이상 39세 이하 관내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충북 증평군이 고령층을 대상으로 진행한 '그린생활리더 양성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과정은 주민들의 환경 이해와 자원순환 실천 역량을 높여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의 주체로 성장하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수료생들은 앞으로 '그린생활리더' 동아리를 구성해 지역사회에서 환경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고령군이 2026년 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 교육생 40명과 함께 부산 사상구 한내행복마을을 방문해 주민 주도형 평생학습 마을의 우수 사례를 견학했다. 이번 견학은 평생학습도시로 도약하는 고령군이 마을 중심 학습공동체 실현을 위해 주민 주도형 평생학습 기반 구축 사례를 배우고자 마련되었다. 특히, 주민들이 직접 협동조합과 마을 거점 공간을 운영하며 맞춤형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배움을 지역사회 봉사 및 수익으로 환원하는 선순환 구조가 주목받았다.

충북 증평군여성단체협의회가 지역 여성 16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바리스타 양성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수료생 전원에게 자격증을 전달했다. 이번 과정은 충청북도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으로 추진되었으며, 경력보유 여성과 결혼이주여성 등이 참여해 바리스타 실무 교육과 현장 견학을 이수했다. 수료생들은 향후 취업 및 창업 등 새로운 도전을 위한 의지를 다졌으며, 여성회관 여향카페에서 바리스타 자원봉사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안성3·1운동기념관이 안성시 여성비전센터와 협력하여 지역 역사 교육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전문강사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오는 9월 1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과정은 안성 독립운동사에 대한 이해와 교수법 실습을 중심으로 하며, 수료자는 기념관 전문강사 선발 평가 응시 자격을 얻게 된다. 교육 신청은 8월 3일부터 14일까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