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남시는 19일 하남문화예술회관에서 '2025년 어르신일자리 및 사업활동 사업 발대식'을 개최하고, 어르신 2,423명에게 일자리 제공을 통해 소득 공백 완화와 건강한 노후 생활 지원을 약속했다. 사업비는 전년 대비 13억 증가한 120억 원으로, 참여 인원도 164명 증가했다.

관악구는 18일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하고, 4,639명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195억 6천만원 예산을 투입해 67개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방역활동, 장애인직업적응지원단 등 신규 사업도 포함된다. 또한, 어르신행복센터·50플러스센터 운영, 스마트경로당 확대, 관악문화복지타운 건립 등 다양한 복지 인프라 확충에도 힘쓰고 있다.

관악구가 65세 이상 어르신의 사회참여와 노후 소득 보장을 위해 '2025년 어르신일자리' 참여자를 모집한다. 4개 유형 66개 사업을 통해 4,639명을 선발하며, 신규 일자리도 다수 편성했다.

횡성군(군수 김명기)은 강원도 특화형 100세시대 어르신일자리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 4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횡성군은 지난 7월 기준 노인인구 33.7%인 1만 5,720명에 달하는 초고령사회로 이러한 지역의 현실을 반영한 민선8기 공약으로 횡성형 노인통합돌봄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그 일환으로 올 상반기 송호대 산학협력단 주관으로 신노년층 11명을 포함한 지역주민 총 20명을 대상으로 돌봄 매니저 양성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취약계층 돌봄서비스’에서는 60세 이상 신노년층에 해당하는 돌봄매니저를 활용·운영해 마을 내 경로당, 마을회관 등 공공시설과 가정에 방문해 안부 확인, 말벗, 고령자 맞춤 주거환경 개선 등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제공할 계획이다. 임유미 횡성군 가족복지과장은 "초고령화 사회에 대응하여 60세 이상 신노년세대에게는 사회참여 기회와 경제적 도움을 제공하면서, 돌봄이 필요한 노인에게는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따뜻한 횡성형 통합돌봄체계 구축...

[caption id="attachment_248833" align="alignnone" width="771"] 어르신 일자리사업 '마을등대사업' 업무협약식 개최 1[/caption] 여주시(시장 이충우)에서는 어르신의 일자리 창출 및 사회참여확대를 위해 여주경찰서(서장 김정훈) 및 노인복지관(관장 이석자)과 협약을 통해 마을등대사업을 실시한다. 마을등대사업은 만60세이상 어르신 56명이 참여하는 일자리사업으로 관내 파출소 11개소 및 금융기관 5개소에 배치되어 지역 내 방범(순찰)활동, 청소년 유해 우려장소 모니터링, 보이스피싱 예방 및 홍보활동 등으로 지역사회 안전에 기여하고자 한다. [caption id="attachment_248834" align="alignnone" width="771"] 어르신 일자리사업 '마을등대사업' 업무협약식 개최 2[/caption] 이충우 여주시장은 “여주시는 노인인구 24%에 육박하는 초고령화사회로 진입하는 상황에서 어르신들의 폭넓은 일자...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12월 28일까지 ‘2023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3,043명을 모집한다. 모집인원 3,043명은 금천구 노인인구 대비 7.3% 규모로 서울시 자치구에서 3번째다. 금천구는 만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가 참여할 수 있는 공익활동형(2,173명)을 계속 추진하고, 전문 경력을 갖춘 베이비 붐 세대의 노년층 진입 양상을 반영해 양질의 노인 일자리인 사회서비스형, 시장형, 취업알선형 사업을 전년 대비 대폭 늘렸다. 사회적 도움이 필요한 영역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서비스형’은 전년 대비 33% 증가한 386명을 선발한다. 수익을 창출하는 ‘시장형’은 전년 대비 26% 높은 356명을, 수요처의 요구에 맞는 업무능력이 있는 자를 연계해 주는 ‘취업알선형’은 전년 대비 326% 늘린 128명을 모집하고 있다. 아울러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인 금천시니어클럽에서는 3년 연속 서울시 지정일자리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 3,043명 외에 추가로 초...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오는 12일부터 28일까지 ‘2023년 어르신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총 43개 사업을 공익활동 1,973명, 사회서비스형 326명, 시장형 198명 3개의 유형으로 나누어 총 2,497명을 모집한다. 먼저 공익활동은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를 대상으로 어르신 민원도우미, 노들클린봉사단, 초등학교 급식‧하굣길 도우미, 독거노인 도시락배달(노노케어) 등 업무를 수행한다. 사회서비스형은 만 65세 이상 어르신이 어린이집 도우미, 교통 안전 지도, 공부방 시니어 도우미 등의 업무를 맡아 어린이집 또는 지역아동센터를 지원한다. 시장형은 동작 거북이 택배, 지역 상생 활동 작업장 및 커피 판매 부스 등을 운영할 수 있는 만 60세 이상 수행 가능자를 모집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28일까지 동 주민센터 및 모집 분야별 수행기관(대한노인회동작구지회, 동작50플러스센터 등 9곳)에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개별 사업 ...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해 건강한 노후를 응원하고자 ‘2023년도 어르신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운영한다. 2023년도 어르신일자리 사업에는 총 2,341명의 어르신이 참여한다. 동대문구에서 직접 운영하는 동 주민센터(마을클린도우미, 가로수돌보미) 활동에 420명을, 일자리 수행기관에서 진행하는 사업에는 1,921명의 어르신을 모집한다. 수행기관은 총 5개소로 대한노인회 동대문구지회, 시립동대문노인종합사회복지관, 장안종합사회복지관,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 동대문시니어클럽이다. 사업 유형별로 살펴보면, ‘공익활동형 일자리 1,767명’, ‘시장형 일자리 193명’, ‘사회서비스형일자리 303명’, ‘취업알선형 78명’이다. 공익활동형 사업 참여자는 월 30시간(1일 3시간 이내) 활동 시 27만 원을 지급받고, 사회서비스형 사업 참여자는 월 60시간 근무 시 월59만 4000원(주휴, 연차수당 미포함)을 받는다. 시장형 및 취업알선형...

서울시(시장 오세훈)는 2023년 ‘어르신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12월 5일부터 25개 자치구에서 모집하며, 참여를 원하는 어르신은 자치구별 시니어클럽(노인일자리지원기관), 노인종합복지관, 종합사회복지관, 대한노인회 지회 등 어르신일자리 사업 수행기관으로 문의·신청하면 된다. ‘어르신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은 서울시와 25개 자치구가 보건복지부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2023년에는 일자리 69,900개를 마련했으며 총 2,665억원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다. 이 사업의 특징은 베이비 붐 세대의 노년층 진입 양상을 반영하여, 사회 경험과 경력을 활용 가능한 사회서비스형 일자리를 2,000여개 확대했다는 점이다. ‘사회서비스형’은 월 60시간 일하고 월 최대 71만원 급여(주휴수당 포함)를 받는 일자리로, 돌봄·복지 시설 등에서 다양한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만 65세 이상 어르신이 참여 가능하며, 총 8,4...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가 오는 29일 오후 1~5시 은평구청 5층 은평홀에서 ‘2022년 어르신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60세 이상 구직 어르신과 구인 기업을 위해 처음 열리는 행사다. 늘어나는 어르신 구직자에겐 재취업 기회와 다양한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인력난을 겪는 구인 기업에는 다양한 인재 채용 기회를 제공한다. 박람회 주관은 은평어르신일자리센터에서 맡았다. 박람회엔 20개 이상의 업체가 참여해 현장에서 이력서를 받고 면접을 통해 어르신들을 채용한다. 주요 모집 직종은 경비원, 요양보호사, 미화원, 신호수, 세차업 등이다. 60세 이상 은평구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력서에 사용할 증명사진 촬영과 메이크업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한 이벤트 부스를 운영한다. 어르신들의 디지털 역량강화를 위한 키오스크 체험 부스도 운영한다. 은평구는 현장 참여 업체 외에도 온라인으로 참여하는 업체를 위해 이력서 접수 대행을 지원한다. 12월에 모집 예정인 ...

서울특별시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 어르신일자리사업 지원기관인 동대문시니어클럽(관장 김성일)이 어르신일자리 참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자긍심을 불어넣기 위해 오는 19일과 21일 양일간 롯데백화점 청량리점에서 영화 관람을 하는 문화체험활동을 진행한다. 어르신일자리 참여자들을 위해 매년 진행해왔던 문화체험활동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한동안 활동이 중단됐으나, 최근 단계적 일상 회복에 따라 재개됐다. 이번 문화체험활동에는 어르신일자리 참여자 664명이 참여한다. 체험 첫 날인 19일에는 영화 ‘광대: 소리꾼’이, 21일에는 최근 이슈가 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브로커’가 상영된다. 영화 프로그램은 한국시니어클럽협회에서 제공했다. 이선희 동대문구 어르신장애인복지과 과장은 “문화체험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이 힐링의 시간을 보내고, 참여자들 간 친목의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일자리 참여자들에게 삶의 여유를 선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체험활동을 제...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6일부터 17일까지 10일간 ‘2022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1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구는 2022년 2,738명을 모집하고 어르신이 다양한 일자리를 통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총 45개 사업을 공익활동 2,387명, 사회서비스형 245명, 시장형 106명 3개의 유형으로 나누어 내년 2월까지 3차에 걸쳐 참여자를 모집하며, 이번 1차에는 2,127명을 모집한다. 공익활동은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를 대상으로 10~12개월(월 30시간) 동안 노노케어, 취약계층지원, 초등학교 급식도우미, 행복클린도우미, 노들클린봉사단 등 업무를 수행한다. 사회서비스형은 만 65세 이상 어르신이 어린이집 도우미, 공부방 시니어선생님 등의 업무를 맡아 어린이집 또는 지역아동센터를 지원한다. 시장형은 동작 거북이 택배 및 커피판매부스 등을 운영할 수 있는 사회활동 기회를 제공하며, 만 60세 이상 수행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