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과 iM뱅크 상주지점이 가정의 달을 맞아 경로식당 이용 어르신들에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iM뱅크 상주지원의 후원금으로 마련된 기념품 전달과 배식 봉사활동이 이루어졌으며, 양 기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이어갈 것을 약속했다.

(사)대한노인회 영동군지회가 어버이날·어린이날 기념 특별 프로그램 '사랑의 편지쓰기'를 5일간 진행했다. 어르신들은 편지를 통해 부모님을 추억하고 자녀에게 사랑을 전하며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양무웅 지회장은 어르신들의 행복을 위해 여가문화 강사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했다.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이 어버이날을 맞아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을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헌신에 대한 감사와 사기 진작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여 어르신들은 감동과 활기찬 반응을 보였다. 복지관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일자리 제공에 힘쓸 것을 약속했다.

부산 동래구 안락2동 행정복지센터는 온정 나눔 가게인 '정미용실'과 적십자봉사회와 협력하여 저소득 어르신 10여 명에게 이·미용 재능기부와 다과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봉사를 넘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연결망을 제공하며 지역사회 복지 공동체 구축에 기여했다.

대구 황금종합사회복지관이 황금2동 어버이날 효잔치 '제4회 함께하니, 행복하노(老)'를 개최했다. 지역 주민, 상점, 동아리, 기관 등이 참여하여 어르신들께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부산 금정구 부곡2동 참사랑후원회가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식사 대접 및 상품권 전달 행사를 개최하며 따뜻한 효 나눔을 실천했다. 30년 넘게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 온 참사랑후원회는 어르신들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부산 수영구 수영동행정복지센터는 지역 식당 '족발쟁이'가 저소득 홀로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점심 식사 40인분을 지원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했다고 밝혔다. 족발쟁이는 매년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돌봄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서울 은평구 신사1동이 어버이날을 맞아 취약계층 어르신 100여 명에게 삼계탕, 죽 등 식료품으로 구성된 '효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신사1동 새마을부녀회와 신사새마을금고의 후원으로 진행되었으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안부 확인을 위해 마련되었다.

서울 은평구 대조동이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내 효행 문화 확산과 저소득 및 홀몸 어르신들을 위한 '효행자 시상 및 효 꾸러미 전달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효행자 표창과 함께 어르신들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 150명에게 삼계탕, 전복죽 등으로 구성된 효 꾸러미를 전달했다. 행사 참석이 어려운 어르신들께는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서울 은평구 신사2동이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 140명을 초청해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전하는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새마을부녀회를 비롯한 관내 직능단체가 참여했으며, 식전 공연과 점심 식사가 제공되어 어르신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이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 109명에게 갈비탕, 잡채, 과일 등으로 구성된 특식과 카네이션을 제공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도시락 이용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등 소통을 강화했다.

거창군 신원면이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5월 한 달간 21개 마을에서 경로위안잔치를 개최하며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또한, 효행상 수상자로 선정된 과정마을 박종철 씨에게 효행상 표창 전수식을 진행하며 효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