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성군은 지난 8월 1일 고성시장에서 폭염으로 지친 상인과 군민들을 대상으로 시원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청소년나누go봉사단과 햇살봉사단 회원 15여 명이 참여해 폐현수막 재활용 에코백 배부 및 시원한 음료 전달 등 환경보호와 폭염 예방을 위한 활동을 진행했으며,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정선군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주민 역량 강화를 위해 진행한 2026 해봄 학교 업사이클링 팝업북 지도사 기초과정이 7월 31일 성료했다. 이번 교육은 7월 20일부터 14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총 24시간 동안 진행되었으며, 버려지는 종이를 활용한 팝업북 제작 기법을 배우고 자원순환의 의미를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센터는 향후 심화 과정 운영을 통해 전문 지역 활동가를 양성하고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할 계획이다.

거창군새마을회가 위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경상남도새마을회 주관으로 '자원순환 업사이클링 이론 및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기후 위기 심각성을 알리고 버려지는 양말목을 활용해 탄소중립 실천과 쓰레기 감량을 목표로 진행됐다. 교육에는 위천면 새마을남녀지도자와 주민 30명이 참여했으며, 양말목 냄비 받침대 만들기 체험 등이 이루어졌다. 거창군새마을회는 앞으로도 에너지 절약 및 새활용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주민들의 탄소중립 실천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농업기술원이 고구마 부산물을 활용한 자원 순환형 산업 모델 구축에 나선다. 총사업비 13억 원을 투입해 3년간 고구마 덩굴과 잎을 바이오차, 기능성 소재, 가공제품 등으로 개발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국내 최대 고구마 주산지인 전남광주지역에서 발생하는 연간 약 46만 톤의 고구마 부산물 문제를 해결하고, 폐기되는 비상품 고구마까지 활용하여 농가와 산업체의 경영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

남양주시가 여름방학을 맞아 가족 단위 시민을 대상으로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배우는 '가족 시민환경클래스'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8월 중 총 6회에 걸쳐 금곡동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운영되며, 자원순환 교육과 씨글라스를 활용한 키링 만들기, 가족 환경실천 메시지 작성 등으로 구성된다. 남양주시에 거주하는 2인 이상 가족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회차별 24명씩 총 144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은 7월 22일부터 네이버폼을 통해 가능하다.

동해시 망상해뜰책뜰에서 버려지는 폐그림책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팝업북 전시 「보는 책, 노는 책, 만드는 책, 다시 보는 책 展」이 8월 30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는 망상해뜰책뜰 누리봉사단 회원들의 재능기부로 제작된 40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이며, 자원 재활용과 책의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전시 종료 후에는 200여 점의 작품이 바닷가작은도서관에 상시 전시될 예정이다. 관람은 휴관일인 월·화요일을 제외하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가능하다.

거창군 남하면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15일 행정복지센터에서 회원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업사이클링 체험교실'을 개최했다. 이번 체험은 헌 한복 원단을 활용해 지갑을 만드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은 탄소중립의 의미를 배우고 버려진 자원에 새 가치를 더하는 업사이클링을 직접 체험하며 자원순환의 가치를 되새겼다. 남하면 새마을부녀회는 앞으로도 환경보호와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거창군 남상면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13일 행정복지센터에서 회원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용하지 않는 한복을 재활용해 지갑을 만드는 자원순환 업사이클링 체험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체험은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리고 친환경 생활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가자들은 한복 원단을 활용해 개성 있는 지갑을 제작하며 자원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합천군새마을운동지회는 대양면복지회관에서 지역주민 30여 명을 대상으로 자원순환 실천을 위한 업사이클링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폐양말의 양말목을 활용해 냄비받침을 만드는 체험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자원 재활용의 가치와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배우고 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다졌다.

창녕군새마을회는 대합노인복지회관에서 경상남도새마을회가 주최한 '자원순환 업사이클링 이론 및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탄소중립 생활 실천과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목표로, 버려지는 양말목을 활용한 냄비받침 만들기 체험 등을 통해 자원의 소중함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창녕군새마을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교육과 체험활동을 통해 녹색생활 실천문화 정착에 앞장설 계획이다.

양주시가 불법 폐현수막을 재활용 수거 가방, 마대, 앞치마 등으로 업사이클링하는 자원순환 캠페인을 추진하며 재활용 문화 확산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일회용품 사용 저감과 자원 낭비 예방을 목표로 하며, 지역 공동체 일자리 사업과 연계하여 성과를 거두고 있다. 양주시는 앞으로도 여성단체 등과 협력하여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자원순환 실천 운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서울 성북구 장위청소년문화누림센터는 아동·청소년의 환경권 인식 향상을 위해 '바다유리 모빌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해양 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고 바다 생태계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바다유리를 활용한 업사이클링 활동으로 구성되었다. 참가 청소년들은 바다와 육지가 연결된 생태계임을 체감하고 환경 보호 실천 방안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