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아쿠아리움이 7월부터 8월까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충북아쿠아리움 썸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은어 특별전, 민물고기 먹이주기 체험, 백일홍 꽃멍존 운영, 주말 피딩쇼 및 마술공연, 수산가공품 홍보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은어 특별전에서는 수천 마리의 은어가 유영하는 장관을 감상할 수 있으며, 마술공연은 7월 25일부터 8월 22일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된다. 또한, 지역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수산가공품 홍보 및 판매 부스도 운영된다.

영등포구가 오는 8월 8일부터 9일까지 영등포공원에서 '2026년 여름축제 대(大)피서'를 개최한다. 올해 3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도심 속 시원한 피서'를 주제로 물놀이 시설, 버블쇼, 마술쇼 등 다양한 공연과 푸드트럭 먹거리를 제공한다. 축제는 사전 접수와 현장 접수로 참여 가능하며, 안전을 위해 물놀이 시설 운영 및 안전 관리 요원 배치에 집중할 예정이다.

충북아쿠아리움이 7월부터 8월까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충북아쿠아리움 썸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은어 특별전, 민물고기 먹이주기 체험, 백일홍 꽃멍존 운영, 주말 피딩쇼 및 마술공연, 수산가공품 홍보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은어 특별전에서는 수천 마리의 은어가 유영하는 장관을 감상할 수 있으며, 마술공연은 7월 25일부터 8월 22일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된다. 또한, 지역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수산가공품 홍보 및 판매 부스도 운영된다.

제16회 향수옥천 옥수수·감자축제가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안내면 종합축제장 및 생태공원 일원에서 약 6,000여 명의 방문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축제는 지역 농산물 직거래장터 운영, 옥수수 따기 체험,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 문화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특히 충청북도에서 개발한 태양찰옥수수 시식회는 큰 호응을 얻었다.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은 오는 7월 25일부터 26일까지 청도신화랑풍류마을 야외공연장에서 '2026 하이스토리경북 특화관광프로그램 화랑워터'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물놀이, EDM 공연, 마술 공연 등 다채로운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가족 단위 관광객과 청소년들에게 특별한 여름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1일 최대 200명 선착순 입장하며,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구미시가 올여름 대표 축제들을 하나로 묶어 '2026 구미 여름축제 시즌'을 운영하며 여름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축제와 관광, 소비를 연계한 통합 이벤트를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한다. 7월부터 8월까지 구미코 썸머페스티벌, 대한민국 펫캉스, 수국&조각축제, 낙동강 야외 워터파크 등 지역 대표 여름축제가 연이어 열리며, 관외 방문객 대상 통합 인증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벤트 참여자는 추첨을 통해 경품을 받을 수 있으며, 시는 이를 통해 지역 소비 확대와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울산 중구에서 개최된 '2025 태화강마두희축제'에 3일간 29만 3천여 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 축제추진위원회는 9월 5일 평가보고회를 열고 축제 결과 분석 및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서울 성북구가 23일 청소년 여름축제 ‘Summer Beat’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2025년 성북구 아동·청소년 참여예산제 사업으로 선정된 이번 축제는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에 참여하여 여름을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 부스와 13개 청소년 동아리 팀의 공연 등으로 꾸며졌다.

순창발효관광재단이 주최한 '꼬마들의 순창 오락실(꼼순락)' 축제가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물총놀이, 선셋 영화관, 캐릭터 만남, 디지털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었으며, 방문객들은 순창에서의 특별한 경험에 높은 만족감을 표했다. 순창발효관광재단은 앞으로도 가족 친화적인 관광 콘텐츠 개발을 통해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부산진구 전포 청소년센터는 8월 16일 전포동 여름축제 ‘전포워터밤’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청소년과 지역 주민 300여 명이 참여해 물총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겼다. 이 행사는 전포愛사네 네트워크 소속 7개 기관이 협력해 진행되었으며, 앞으로도 지역 대표 여름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대전소방본부는 8월 8일부터 16일까지 열리는 '2025 대전 0시 축제'의 안전한 운영을 위해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 관람객 안전 확보를 위해 소방공무원 비상근무 체계 가동, 긴급차량 출동로 확보, 119구급차 현장 전진 배치, 소방안전 요원 순찰 강화 등을 추진하며, 다수 사상자 발생 대비 훈련도 병행한다. 축제장 곳곳에는 119구급차와 재난현장회복차를 배치하고, 지하상가 화재 대비를 위해 펌프차와 배연차를 추가 배치한다. 소방순찰팀을 운영하여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김해가야테마파크가 8월 31일까지 여름축제 <쿨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물놀이 시설, 멀티미디어 불꽃쇼, 야간개장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시원한 여름을 선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