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영도구가 여름휴가철을 맞아 동삼동 일원에서 청소년 보호를 위한 민·관 합동 유해환경 지도·점검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는 영도구청, 청소년지도협의회,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자 25여 명이 참여했으며,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규정 준수 여부 확인 및 주류·담배 판매 금지 의무 안내, 모바일 신분증 위·변조 예방 캠페인 등을 진행했다.

인제군은 여름방학 및 휴가철을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 점검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점검반은 청소년 밀집 지역 업소를 대상으로 술·담배 판매 여부, 신분증 확인, 출입·고용 금지 규정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고 청소년 보호 관련 법령을 안내했다. 또한, 청소년 보호 홍보 활동과 건전한 여름휴가 문화 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병행하며 지역사회의 관심을 당부했다. 인제군은 매월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하남시는 여름휴가철을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해 민·관·경 합동 지도점검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 유해업소가 밀집된 지역을 중심으로 위법행위 단속과 예방 활동을 병행했으며, 무인담배판매점 등 신종 유해환경에 대한 점검도 강화했다. 총 11개 단체 52여명이 참여하여 5개 조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청소년 보호 피켓 거리 홍보, 리플릿 배부, 업주 계도 활동 등을 펼쳤다.

영암군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기찬랜드 등 물놀이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예방을 위해 구명조끼 착용, 음주 후 입수 금지 등 기본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물놀이 사고는 안전장비 미착용, 음주 후 입수, 보호자 부주의 등으로 발생하며, 기상 상황 및 수심 확인, 통제 구역 이용 금지, 구명조끼 착용, 어린이 보호자 동반 및 주의 깊은 관찰, 기상 악화 시 즉시 중단 등의 안전 수칙 준수가 강조되었다. 또한, 물에 빠진 사람 발견 시 119 신고 및 안전 장비를 활용한 구조 시도를 안내했다.

정선군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사북시장 야시장 개장에 맞춰 바가지요금 근절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상거래 질서 부당행위를 예방하고 물가 안정을 통해 건전한 휴가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2026 사북시장 야시장은 7월 24일부터 9월 26일까지 매주 금, 토요일에 열리며, 먹거리 부스 외에도 다양한 체험 및 이벤트 존이 운영될 예정이다. 정선군은 이번 야시장 운영을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사북시장 사용을 독려하고 전통시장 및 지역 축제에 대한 지속적인 캠페인을 이어갈 방침이다. 사북시장상인회 또한 착한 가격으로 지역 상권을 살리고 다시 찾고 싶은 시장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임실군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주요 단속 대상은 불법시설물 설치, 쓰레기 투기, 취사행위, 위험표지 훼손 등이며, 특별기동단속반을 편성하여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불법시설물 설치 시 최대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 벌금, 쓰레기 투기 및 취사 시 3백만원 이하 과태료, 산림 내 흡연 시 100만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된다.

임실군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산림 내 불법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창녕군 이방면은 여름 휴가철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캠페인을 실시했다. 청소년지도위원과 공무원들은 학교 주변과 시장 일대에서 주류·담배 판매 금지 스티커를 배부하고, 유흥업소의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스티커 부착 여부를 점검하며 청소년 보호 활동을 펼쳤다.

울진군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및 단속 활동을 실시했다. 울진군, 울진경찰서, 울진교육지원청, 울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4개 기관이 합동으로 청소년 다중이용시설 주변의 유해업소 영업행위를 점검하고 청소년 보호 리플렛과 홍보물을 배포했다.

횡성군, 여름 휴가철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활동 나서... 횡성군은 15일까지 읍·면 학교 주변과 유해업소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을 실시한다. 전자담배 및 성기구 판매, 무인 청소년 유해업소 등을 집중 점검하고, 피서지·관광지 등 청소년 이용이 많은 지역도 중점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다. 횡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횡성경찰서, 횡성교육지원청 등 민·관 합동으로 점검을 진행하며,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양구군, 여름휴가철 맞아 9월 7일까지 3단계 쓰레기 관리대책 추진. 생활폐기물 적기 수거, 분리배출 홍보, 불법 투기 단속 등으로 피서지 환경관리 총력.

성주군은 여름휴가철을 맞아 청소년의 안전을 위해 유해업소, 약물 등에 대한 점검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청소년 관련 민관단체가 참여하여 청소년 보호법 위반 업소 점검과 청소년 보호의식 확산 캠페인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