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시 여성거점공간 이어 ZOOM에서 여성일자리 협의체 회의가 개최되어 여성 일자리 발굴 및 양성 평등 노동 환경 조성 방안을 논의했다. 협의체는 여성청소년과 주관으로 관련 부서, 기업체, 시민참여단, 전문가 등 9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여성 경력 단절 예방, 지역 특화 일자리 발굴, 고용 촉진 협력체계 구축 등을 2026년 주요 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부산 사하구가 지난달 31일 '여성일자리협의체' 회의를 개최해 올해 사업 성과와 내년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경력단절여성 현황, 지역 여성의 취·창업 지원 방안, 관내 여성기업 연계 기술 교육 등을 중점적으로 다루며, 지역 특성에 맞는 여성 일자리 발굴을 위한 협력체계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서울 은평구가 경력 보유 여성을 대상으로 '주거환경관리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운영하며 여성의 취·창업을 지원한다. 김미경 구청장은 실습장을 방문해 에어컨 분해·청소 등 실무 기술을 배우는 수강생들을 격려했으며, 구는 앞으로도 여성들이 실질적인 기술 역량을 갖추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김천시가 여성일자리협의체 회의를 열고 2025년 여성 일자리 창출 및 여성친화도시 조성 방안을 논의했다. 협의체는 타 지자체 우수사례를 바탕으로 지역 맞춤형 일자리를 발굴하고, 출산·양육과 일을 병행할 수 있는 노동환경 지원책을 모색했다. 향후 경력단절여성 취업지원, 취업박람회 개최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김해시는 2025 김해여성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하여 300여 명의 여성 구직자에게 37개의 일자리와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홍태용 시장은 여성들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와 경력단절 해소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남해군은 28일 2025년 제2차 남해군 여성친화도시 여성일자리협의체 및 안전실무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 및 지역사회 안전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 여성일자리협의체 회의에서는 지역특화 일자리 발굴, 직업교육훈련 프로그램 고도화 등을 논의했고, 안전실무협의체 회의에서는 안심거리 조성사업 수요 대상지 선정, 이동안전 보장 방안 등을 논의했다.

아산시는 19일 여성일자리협의체 회의를 열고 여성 맞춤형 일자리 발굴 및 취·창업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협의체는 여성 경제활동 참여 확대, 맞춤형 취업 지원, 지역 특화 일자리 발굴, 양성평등 노동환경 조성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울산시는 9월 3일 문수체육관에서 열리는 '2025 울산 여성일자리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8월 14일 참여 기업 간담회를 개최한다. 삼양사, 경동도시가스, BNK경남은행 등 지역 주요 기업과 공공기관, 연구기관이 참석하여 박람회 협조 사항 등을 논의한다. 성별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한 이번 박람회는 현장 채용, 채용설명회, 창업상담, 직업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채용 기회와 직무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고성군은 7월 24일 여성일자리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여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고성군청 관련 부서, 경남여성새로일하기센터, 기업 대표, 관련 단체 등이 참석하여 경력단절 예방, 지역특화 일자리 발굴, 직장 내 성차별 피해지원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고성군은 양성평등 고용환경 조성과 여성의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여성의 능력 개발 및 취·창업 지원에 힘쓸 계획이다.

대구광역시는 7월 10일 신천동 명덕빵앗간 동대구점에서 ‘찾아가는 여성일자리 ‘굿잡(Good Job)’카페’ 행사를 개최한다. 12개 기업체가 참여하여 29명의 여성을 채용할 예정이며, 간호사, 영양사, 조리사 등 다양한 직종의 채용이 진행된다. 현장에서는 맞춤형 취업상담, 구인·구직 정보 안내 등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와 부대행사가 제공된다. 올해 총 10회 운영 예정인 굿잡카페는 상반기 5회 운영 결과, 구직등록 675명, 현장면접 242명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천시는 6월 25일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여성일자리 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여 여성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일자리 확대 방안 등을 논의했다. 시는 관련 기관과 협력하여 지속 가능한 여성 일자리 창출에 힘쓸 계획이다.

경주시는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경주 여성 아트플러스-토탈·쿠킹공예 마스터 과정’을 6월 16일부터 12월까지 7개월간 운영한다. 경력단절 여성 등 공예·쿠킹 분야 취·창업 희망 여성 20명을 대상으로 심화 교육, 실습, 창업 컨설팅, 자격증 취득 지원 등을 제공하며, 아동요리지도사 및 공예지도사 자격증 취득 과정, 키즈도시락·샌드위치·라탄·페이퍼플라워 등 실습, 현장실습 등이 진행된다. 교육 수료자에게는 유관기관 강사 연계, 플리마켓 참여 지원 등 사후 관리도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