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중구는 구민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정보화교육장을 중구청 선화별관 5층으로 이전하고, 7일부터 하반기 정보화교육 과정을 시작한다. 이번 교육은 11월 25일까지 무료로 진행되며, 컴퓨터 입문, 인터넷 기초부터 생성형 AI 활용, 유튜브, 블로그 제작 등 실생활에 유용한 다양한 과정이 포함된다. 또한, 디지털배움터 사업과 연계하여 스마트폰 기초·심화 과정도 운영한다. 중구는 정보 격차 해소와 어르신들의 디지털 기술 접근성 확대를 위해 실습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남원시자원봉사센터가 지난 9월 2일 자원봉사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마음의 신호를 읽다'라는 주제로 제4차 자원봉사자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자살 위험 신호를 알아차리고 위기 상황에서 적절히 소통하며 도움으로 연계하는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남원시정신건강복지센터 박지영 센터장이 강사로 나서 자살 위험 신호 이해, 위기 상황 대처법, 자살 유족 공감 소통, 지역사회 생명지킴이 역할 등을 교육했다. 교육 후에는 아로마 체험을 통한 스트레스 완화 및 마음 건강 관리 방법도 함께 진행됐다. 남원시자원봉사센터는 올해 4차례 역량강화교육을 운영했으며, 앞으로도 현장 활용 가능한 다양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예정이다.

부산 서구는 지난 8월 31일 구청 및 동 사례 관리 담당자, 지역복지기관 사례 담당자들과 함께 민관협력 통합사례관리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례 관리 대상자에 대한 민관의 원활한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원을 극대화하는 방안을 논의했으며, 서구는 공공기관과 민간기관의 협력을 통해 맞춤형 서비스 제공에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천시는 지난 8월 3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통합돌봄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의료·요양 통합돌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통합돌봄 담당 공무원, 유관 기관 종사자, 지역 주민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에서는 통합돌봄 정책 및 제도 이해, 지역사회 돌봄 환경 조성과 대상자 발굴을 위한 주민 역할 등이 논의되었으며, 참석자들은 통합돌봄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소통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천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통합돌봄 대상자 발굴 및 서비스 연계를 위한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포천시는 관내 소상공인과 예비창업자 47명을 대상으로 '2026년 포천시 소상공인 온라인 마케팅 역량강화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5회차, 총 10시간 과정으로 스마트폰 사진 촬영,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활용, 인공지능 활용 홍보물 제작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80% 이상 수료자에게는 후속 사업 신청 시 가점을 부여할 예정이다.

양주시일자리센터가 구직자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9월 8일부터 11일까지 '인공지능(AI) 실무역량강화 과정' 교육생 18명을 모집한다. 만 20세 이상 55세 이하 양주 거주 구직자가 대상이며, 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총 9시간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 수료자에게는 취업 연계 상담 서비스가 제공된다.

양산시는 지난 1일 비즈니스센터에서 미용업 종사자 30여명을 대상으로 소상공인연합회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업종 특성에 맞춘 전문 실습·체험 등 실무 교육에 중점을 두었으며, 양산시는 소상공인 지원사업 안내 및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양산시는 향후 직능별·업종별 맞춤형 실무 교육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보령시는 세외수입 업무 담당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세입 행정 전문성 및 체납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전문 강사가 초빙되어 관련 법령, 징수 절차, 과태료·과징금 관리, 세입관리 등에 대한 사례 중심 교육이 진행되었으며, 현장 애로사항 공유 및 징수율 제고 방안도 논의되었다.

동두천시는 지난 8월 28일 어울림센터에서 유해환경감시단원 6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청소년 유해환경감시단 직무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변화하는 청소년 유해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감시단원의 현장 활동 전문성과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청소년 보호법 주요 내용, 단속 및 점검 요령, 신종·변종 유해업소 유형, 활동 수칙 등이 다뤄졌다. 동두천시는 개학기를 맞아 청소년들의 유해환경 노출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에 감시단원의 역할이 중요함을 강조하며, 지속적인 점검과 계도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또한, 동두천시와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은 청소년 유해업소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주기적인 감시·순찰 활동과 청소년 보호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성주군은 8월 31일 성주군청 대강당에서 200여 명을 대상으로 환경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신용습 강사를 초빙해 기후위기 동향, 저탄소 농업, 깨끗한 성주 만들기 실천 방안 등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성주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 회원들의 환경 리더 역할 강화를 목표로 했다. 성주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민관 협력을 강화하여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과 깨끗한 성주 만들기 활동 확산을 추진할 계획이다.

공주시가 2026년 성인문해교육 강사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감성과 디지털 기술을 융합한 문해교육 발전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그림으로 읽는 시, 시화'와 '생성형 AI를 활용한 교수학습지도안'을 주제로 이론 및 실습 교육이 이루어졌다. 공주시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문화적 감수성과 디지털 역량을 갖춘 문해교육 강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삼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청소년 직업 역량 강화 및 진로 탐색 지원을 위해 운영한 '2026년 직업역량강화프로그램 바리스타 과정'의 일환으로, 참여 청소년들이 직접 운영하는 'START_TEN' 하루카페가 지난 8월 29일 삼척시청소년수련관에서 열렸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에게 바리스타 직업 이해와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 자격 취득 기회를 마련했으며, 참여 청소년들은 홈카페 바리스타 과정과 NCS 활용 커피바리스타 과정을 이수하고 관련 자격을 취득했다. 하루카페 운영을 통해 청소년들은 주문 접수, 음료 제조, 고객 응대 등 실제 카페 운영 경험을 쌓으며 직업 이해도와 자신감, 책임감, 협업 능력을 향상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