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 오포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 내 임신 준비 예비부부 22명 대상 '행복한 기다림, 임신 준비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9월 둘째, 넷째 주 토요일 총 2회 진행되며, 부부가 함께하는 이끼 테라리움 만들기, 실내 자연물 명상 등 다양한 체험 활동으로 구성됐다. 특히, 기존 모성 건강 프로그램 대상을 임신 준비 단계 예비부부로 확대하고 주말 운영으로 변경해 참여자 만족도를 높였다. 2회차 프로그램은 북부 산림청 수원국유림과 연계한 '힐링 산림 치유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시흥시, 경제적 어려움 겪는 예비부부에 야외 결혼식 지원...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대상으로 예식 장소(시흥갯골생태공원), 예복, 헤어·메이크업, 사진 촬영 등 무료 지원... 8월 1일부터 10일까지 시흥시청 여성보육과로 신청 접수

양천구, 예비부부 경제적 부담 덜어주는 '2026년 오목공원 정원결혼식' 참여자 모집

[caption id="attachment_1055099" align="alignnone" width="682"] 더힐스 남산[/caption] 서울에서 지난해 혼인건수가 42,471건으로 코로나 때인 ’22년도와 비교하여 18.9%가 증가하는 등 최근 급증추세인 가운데, 결혼을 결심한 예비부부들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는 예식장 대관료와 식대, 깜깜이 스드메(스튜디오촬영·드레스·메이크업) 비용 등으로 인해 결혼식을 올리기 전부터 어려움을 겪고 있다. [caption id="attachment_1055100" align="alignnone" width="900"] 백인제 가옥[/caption] <서울시, '더 아름다운 결혼식' 확대 지원 계획 발표… 4대 분야, 내년까지 37억 원 투입> 제2인생 출발선에 선 예비부부들의 고민과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서울시가 나선다. 서울시는 합리적이고 개성있는 결혼식을 추구하는 젊은 부부의 트렌드와 니즈를 반영한 '더 아름다운 결혼식 확대 지...

기장군보건소와 기장군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역 영유아 및 가족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건강사업 협력, 정보 공유, 공동사업 홍보 등을 통해 주민 체감형 건강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인천시, 예비부부 40쌍 대상 결혼 비용 부담 완화 위해 '아이 플러스 맺어드림' 사업 추진. 공공시설 무료 개방, 예식 비용 지원, '인천형 결혼서비스 표준가격안' 마련 등 실속 있는 결혼 준비 지원.

인천시, 예비부부 결혼 부담 완화 위해 '아이 플러스 맺어드림' 사업 추진. 공공시설 무료 대관 및 결혼식 비용 일부 지원. '인천형 결혼서비스 표준가격안' 마련으로 투명하고 합리적인 결혼 준비 지원. 4월 28일부터 사업 신청자 상시 모집 예정.

안산시는 예비부부의 결혼식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자 안산시자원봉사센터 공공웨딩홀을 개관했다. 공공웨딩홀은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다목적실을 리모델링하여 마련되었으며, 매주 토·일요일에 운영된다. 이 사업은 청년,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다문화가정 등의 결혼식을 지원하여 청년 복지를 증진하고 저출산 문제 해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시는 2025년 4월부터 12월까지 인천 거주 예비부부 40쌍을 대상으로 '인천형 결혼서비스'를 지원한다. 공공예식장 무료 대관, 예식 비용 일부 지원(1쌍당 100만원 이내) 등을 통해 예비부부의 결혼 준비 부담을 완화하고 다양한 컨셉의 결혼식을 지원한다. 전통가옥, 자연형, 광장형 오픈 웨딩 등 다양한 컨셉을 제공하며, 주택비용은 기존 천원주택으로 해소한다.

부산시, 공공예식장 작은 결혼식 지원사업 참여 예비부부 20쌍 모집. 예비부부 중 한 명이 부산시 주민등록 거주자면 신청 가능하며, 예식비용 최대 100만 원 지원. 부산 내 12곳 공공예식장 개방 중이며, 지속 확대 예정.

경주시는 '큰 행복 품은 작은 결혼식' 사업에 참여할 예비부부 4쌍을 8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예비부부는 350만원 한도 내에서 웨딩 관련 서비스를 지원받고, 공공기관 개방장소 12곳을 무료 또는 저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3일) 기준 경주시에 주소를 둔 예비부부다.

충북(도지사 김영환)산림환경연구소는 아름다운 자연속에서 특별한 결혼식을 꿈꾸는 예비부부들을 위해 미동산수목원 숲속 결혼식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미동산수목원 숲속 결혼식은 절차와 규모를 간소화한 개성 있고 실속 있는 “나만의 숲속 스몰웨딩”으로 숲속 결혼식 취지에 맞게 허례허식을 벗고 합리적이고 뜻깊은 친환경 결혼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미동산수목원은 숲속 결혼식을 위한 장소를 무료로 제공하며, 예식 참여자들이 시간에 쫓기지 않고 여유롭게 결혼식을 즐길 수 있도록 1일 1예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숲속 결혼식은 매주 주말(토·일요일)에 가능하며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미동산수목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김태은 충북도 산림환경연구소장은 “미동산수목원에서의 숲속 결혼식은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며 소중한 순간을 함께하고자 하는 예비부부들에게 최적의 선택일 것”이라며 “낭만적인 숲속에서 행복한 결혼식을 꿈꾸는 예비부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