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은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과 함께 9월 3일부터 5일까지 관내 고등학교 1학년 학생 28명을 대상으로 '2026 예천군 농어촌청소년 대학탐방활동'을 진행한다. 이번 활동은 서울 소재 대학 방문을 통해 전공 탐색 및 진로 구체화를 지원하며, 서울대, 연세대, 홍익대 캠퍼스 견학, 전공 체험, 진로 특강, 대학생 멘토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포함된다.
예천군이 제19회 치매극복의 날을 기념하여 9월 17일까지 '2026년 치매극복 주간행사'를 개최한다. 올해 행사는 '기억을 잇다, 마음을 안다'를 주제로 치매 인식 개선과 환자 및 가족 배려 분위기 조성을 목표로 한다. 총 740여 명이 참여하며, 찾아가는 치매상담소, 치매 세대공감 전시회, 기관 연계 캠페인 등이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예천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조기 검진, 예방 프로그램, 환자 및 가족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예천군이 지난 8월 31일 보문면 산성리 일원에 발생한 폭우·우박 피해 과수 농가를 찾아 긴급 복구 활동을 펼쳤다. 공군 제16전투비행단, 예천소방서 등 유관기관·단체 관계자 83명이 참여해 낙과 수거 및 쓰러진 과수목 정비에 나섰다. 이번 피해로 사과 재배 농가 35곳의 과수원 20ha에 큰 피해가 발생했으며, 예천군은 피해 농가 지원과 농작물재해보험료 지원 확대에 나선다.

예천군은 9월 5일 금당실 전통마을에서 '금당실 전통마을 라디엔티어링'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안동MBC 라디오 생방송을 들으며 QR 미션을 수행하는 걷기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은 금당실 마을의 역사와 문화를 주제로 한 코스를 걷고 문제를 풀게 된다. 완주 후에는 축하 공연과 경품 추첨이 진행될 예정이다.
예천군은 9월 1일 예천읍 남본리 한천에서 내수면 어족자원 조성을 위한 치어 방류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안병윤 예천군수를 비롯한 지역 관계자 및 주민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유전자 및 전염병 검사를 마친 동자개, 붕어, 잉어 등 치어 6만 4천 마리가 10개 읍·면 21개소의 하천 및 저수지에 순차적으로 방류될 예정이다. 특히 토종 어종인 동자개 방류는 내수면 생태계 보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예천군은 추석을 앞두고 9월 2일 오후 현대Hmall 모바일 라이브커머스 방송을 통해 예천 농산물 가공제품 공동브랜드 ‘맛뜰리:예’ 추석 특집전을 진행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회룡포장수진품, 로앤팜, 희망찬농부, 지아팜 농업회사법인 등 4개 참여 경영체의 다양한 가공제품이 소개되며, 전문 쇼호스트와 실시간 소통 및 할인쿠폰 제공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군은 방송 성과 분석 후 지원 확대 및 지속 가능한 온라인 판로 기반 마련을 계획하고 있다.
예천군은 민간 기부 플랫폼 '위기브(Wegive)' 도입에 따라 답례품 공급업체 교육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고향사랑기부 활성화와 답례품 품질 경쟁력 제고를 목표로 하며, 플랫폼 운영사와 관내 20개 답례품 공급업체 대표 24명이 참석했다. 군은 '위기브'를 통한 모금 개시와 함께 주문·정산 프로세스, 품질 관리, 수급 체계, 고객 응대 등에 대한 실무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행정·플랫폼·업체 간 상생 방안을 논의했다.
예천군이 9월 1일 예천읍 동본리 한천에서 내수면 어족자원 조성을 위한 치어 방류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안병윤 예천군수를 비롯한 지역 관계자 및 주민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유전자 및 전염병 검사를 마친 동자개, 붕어, 잉어 등 치어 6만 4천 마리가 10개 읍·면 하천 및 저수지 21개소에 순차적으로 방류될 예정이다. 특히 토종 어종인 동자개 방류는 내수면 생태계 보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생활개선예천군연합회가 8월 26일 예천군문화체육센터에서 '안전농업, 예천농UP!'을 주제로 2026 예천군생활개선회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농업 안전 상식 퀴즈와 '농업인 안전 도전 골든벨'을 통해 안전 수칙을 익히고 회원 간 결속을 다졌다. 또한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회원 8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예천군에서 벼 깨씨무늬병이 확인되어 농가에 수시 예찰과 적기 방제를 당부했다. 지난해 전국적으로 많이 발생했던 벼 깨씨무늬병은 잎과 이삭에 갈색 반점을 일으켜 수량과 미질을 떨어뜨리는 주요 병해로, 예방을 위해 유기물 공급, 규산질 비료 살포, 적기 이앙, 적정 재식밀도 유지, 전용 약제 방제가 중요하다. 군은 공동방제를 두 차례 실시했으며, 상습 발생 지역은 추가 방제가 필요하다. 심한 곳은 이삭이 80% 이상 팼을 때 알거름을 시비하면 병반을 줄일 수 있으나, 병해가 발생하지 않은 논에 시비 시 주의가 필요하다.
예천군은 오는 9월 3일부터 22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2026년 예천 미래발전 정책제안 공모'를 실시한다. 경제, 일자리, 인구, 관광, 교통, 환경, 보건, 복지 등 군정 전 분야에 걸쳐 참신하고 실효성 있는 아이디어를 발굴하며, 최우수 제안에는 100만 원의 포상금이 지급된다. 참여 희망자는 예천군 누리집 또는 군청 총무과를 통해 제안서를 제출할 수 있다.

예천군이 지난 8월 29일 예천군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제3회 청소년동아리축제 ‘꿈·끼·락 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올해 축제는 청소년축제기획단이 직접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며 청소년 주도성을 강화했으며, 댄스·밴드 공연과 청소년이 운영하는 체험·먹거리 부스, 물품 거래 장터 ‘당근구역’ 등이 운영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안병윤 예천군수는 청소년들이 직접 축제를 만들어가는 경험의 가치를 강조하며 앞으로도 청소년 활동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