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 영통구가 2026년 세외수입 운영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영통구는 세외수입 부과·징수 실적, 체납액 정리, 제도개선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이는 체납액 최소화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과 부서 간 협업의 결과이다. 영통구는 앞으로도 체계적인 세입 관리와 적극적인 징수 활동으로 안정적인 재정 기반을 마련하고 구민 중심의 행정서비스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하남시가 경기도 지방세정 운영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표창과 상사업비 1억 원을 확보했다. 이번 평가는 세수 확충, 민원 처리, 부동산 가격 공정성 등 21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하남시는 안정적인 재정 기반 마련과 숨은 세원 발굴 등에서 높은 성과를 거두었다. 확보된 상사업비는 세무 공무원 역량 강화 및 세정 서비스 개선에 활용될 예정이다.

대구 달서구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5년 전국 중장년 기술창업센터 운영평가에서 A등급을 받아 4년 연속 우수 성과를 달성했다. 달서구 중장년 기술창업센터는 입주기업 매출 35억원, 신규 창업 8개사, 고용 21명 등의 성과를 거두었으며, 특히 '달서구 창업 플러스데이'를 통한 지역 창업기관 협력 및 지원 체계 구축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센터는 계명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40세 이상 예비·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고 있으며, '중장년 일자리 지원 조례'를 바탕으로 맞춤형 일자리 창출에도 힘쓰고 있다.

군포시가 경기도 지방세정 운영평가에서 2년 연속 장려상을 수상하며 상사업비 3천5백만원을 확보했다. 이번 평가는 도세 및 시세 징수율, 세수추계 정확성 등 21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군포시는 탈루세원 추징, 세수추계 정확도 등 강화된 평가 기준 속에서도 적극적인 세무행정으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의정부시가 경기도 주관 '2026년 지방세정 운영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표창과 함께 시상금 6천만 원을 확보했다. 이번 평가는 7개 분야 19개 항목을 점검했으며, 의정부시는 취득세 과세표준 적정 신고 점검 및 도세 세입 예측 정확도 향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난해 연말부터 세정 관련 잇따른 수상으로 총 8천600만 원의 세입 예산을 확보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신규 세원 발굴, 세입 확충, 납세자 편의 시책 마련에 힘쓸 예정이다.

포천시가 경기도 주관 '2026년 지방세정 운영평가'에서 안정적이고 공정한 세정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도약상을 수상했다. 포천시는 세정 역량 강화, 행정서비스 개선, 도세 징수율 관리, 세입 기반 확충, 과오납 최소화, 세수추계 정밀도 향상, 행정소송 및 구제민원 대응 체계 정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가 경기도 농업인대학 운영평가에서 1위를 수상하며 농업기술 평생교육 분야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는 2025년 전국 농업인대학 운영평가 1위에 이은 쾌거로, 안성시 녹색농업대학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화성특례시가 경기도 주관 '지방세 세무조사 운영 시군 평가'에서 1그룹 우수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는 4만여 개 법인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세무조사를 실시해 안정적인 세수 확보에 기여했으며, 납세자 권리 보호와 친화적인 세무 행정에도 힘쓴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부안군이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주관 2025년 전국 농기계 임대사업 운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매우 우수'를 획득하며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과 우수기관 인증패를 받았다. 부안군은 농기계 대당 임대 실적, 임대료 적정성, 수요자 만족도 등 전반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했으며, 지난해 임대 실적은 전년 대비 6.9% 상승했다. 이는 변화하는 영농 환경에 맞춰 수요 높은 농기계를 적기에 도입하고 철저한 정비 서비스를 제공한 결과로, 농가의 생산성 향상과 경영 부담 경감에 기여하고 있다.

김천시립도서관이 경상북도 '2025년 공공도서관 운영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장서 충실성, 관장 전문성, 공간 혁신, 지역사회 협력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지식정보 자원 확충, 시설 개선을 통해 지역 대표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인정받았다.

구미시립봉곡도서관이 '2025 경상북도 공공도서관 운영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봉곡도서관은 이용자 편의를 위한 공간 조성,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 사업, 만화 크리에이티브 특화 도서관으로서의 다양한 콘텐츠 운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고령군 다산도서관이 경상북도 공공도서관 운영평가에서 3년 연속 최상위권 성과를 달성하며 올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다산도서관은 지역 주민의 창작 활동 지원, 디지털 독서 환경 구축, 타 지역 도서관과의 협력 강화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